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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의 메카로 불리는 대치동 교육현장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사실 교육프로그램이나 콘텐츠는 온라인강의가 보편화되면서 오느정도 평준화를 이루고 있다. 지역의 강사들도 인터넷강의의 스타강사의 강의기법 등을 모방하기도 하고 심화 발전시키고 있다. 하지만 유아나 초등교육은 그헐게 해서 못하는 부분이 더 많다. 이 책에서 특히 대치동의 초등영어교육 현장을 간접 경험하며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현재 우리아이에게 해야할 것과 하면 안될 것들을 나름 정리해보는 계기가 될 듯하다. 어릴 때부터 너무 많은 학습부담을 지어 정작 중요한 것들은 놓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이 책에서 꼭 필요한 포인트를 찾아 교육방향을 점검해 볼 수 있다.
성인인 우리에게도 과거에 학습했던 방식과 현재까지도 충분이 적용시킬민 하다. 책 한권으로 막연하기만 했던 대치동 교육의 오해를 해소하고 현재를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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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을 선도하는 트렌드를 만드는 대치동에서 저자가 자신이 경험했던 어릴 적의 대치동에서의 초등 영어교육과 지금의 대치동에 하는 자신이 하고 있는 영어교육에 대해 영어교육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집필한 책이다.
영어는 지금까지 세계공통어로서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 지위를 가지고 있을 것이어서 우리가 우리의 모국어인 한글과 더불어 익혀 놓으면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를 여행하더라도 한국에서 쓰는 한글만큼 불편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영어를 여행할 때만 쓰지는 않겠지만, 실용성면에서도 학술적인 것만큼 중요시되는 것이 영어학습능력이다. 그러한 영어를 처음 배우는 곳이 대치동이라면 영어와 어릴 때부터 친숙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제 영어교육에서도 영어 자존감을 키워주어야 하며, 영어교육에 대하여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어야 하며, 영어 자존감어릴 때부터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하려면 틀에 가두지 말라고 하였고, 왜 영어를 배워야 하는 지에 대해 이해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고 하였고, 그 방향성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열정과 꾸준함, 강한 모국어의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시절에 즐겁고 유창한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영어절대법칙을 아래와 같이 6가지를 제시하였다.
저자는 초등학생을 가르치며 나온 노하우와 환경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이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청소년과 어른들이 한 번 따라해 보면 좋은 영어교육법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영어에 대한 열정과 꾸준함으로 다시 한 번 시작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