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은 사실 별 거 없고 무척 짧은 책입니다. 하지만 장난감자동차가 함께 끼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그리고 따지고보면 책 내용 자체도 유치하지 않고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으며, 뒷부분에 해당 자동차에 대한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저 있어서 상식도 배울수 있습니다. |
| 타요 자동차들 뿐 아니라 자동차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21개월 손자를 위해 구매했어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책은 잘 안보는데 토토는 너무 좋아하네요. 책도 많이 봐줬으면 하는건 할머니 욕심인가봐요. 놀이챡 말고도 타요 시리즈로 아기들 인성발달에 도움되는 책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타요 캐릭터와 함께 자동차 세계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밝고 생생한 일러스트와 쉽고 간단한 글 덕분에 유아들도 흥미를 잃지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견인차 토토의 모험과 다양한 자동차들의 모습을 통해 관찰력과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어 교육적인 가치도 높습니다.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