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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은 자신의
"자신의 삶은 자신의" 내용보기
중요한 것은 일등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남을 따라하지 말라. 남과 비교하지 말라. 자신을 믿고,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아무도 가지 않은 자기만의 길을 가라! 나는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이 말을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책을 읽고나서도 몇번이고 되뇌어보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것을 하기보다는 남들의 인정을 받는 것, 돈이
"자신의 삶은 자신의" 내용보기
중요한 것은 일등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남을 따라하지 말라. 남과 비교하지 말라. 자신을 믿고,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아무도 가지 않은 자기만의 길을 가라! 나는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이 말을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책을 읽고나서도 몇번이고 되뇌어보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것을 하기보다는 남들의 인정을 받는 것, 돈이나 명예에 더 부합되는 것을 추구한다. 그리고 그것이 가장 옳다고 믿고 살아간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와는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 책에서는 그들을 연금술사라고 부른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감에 따라 나는 이 책이 자신을 바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기회와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더해주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더 늦기 전에 우리는 우리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 자신만의 어쩌면 외롭고 힘들지 모르는 미래를 말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우리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b*******e 200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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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만의 길.
"자기 자신만의 길." 내용보기
어떤 삶이 성공한 거고 실패한 걸까? 그 기준을 정하는 건 과연 누구일까? 성공과 실패를 규정짓는 건 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돈 많이 벌고 명예를 얻으면 일반적으로 성공한 거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성공을 향해 뛰어가는 이들이 너무 남의 눈을 의식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다.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에게 "당신은 성공했군요." 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
"자기 자신만의 길." 내용보기
어떤 삶이 성공한 거고 실패한 걸까? 그 기준을 정하는 건 과연 누구일까? 성공과 실패를 규정짓는 건 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돈 많이 벌고 명예를 얻으면 일반적으로 성공한 거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성공을 향해 뛰어가는 이들이 너무 남의 눈을 의식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다.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에게 "당신은 성공했군요." 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들은 성공 자체만을 바라보고 인생을 살아오지 않았다. 자기가 하고싶고 잘 할 수 있을 일을 열정과 끈기로 하다보니 자연히 여기까지 온 것이다. 외국의 사례들, 특히 영국, 을 우리 나라에 적용하기가 상당히 힘들겠지만, 우리의 젊은이들이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몇 년 전부터 벤처기업들이 상당히 많이 생겨나고, 또 많이 없어지고 있다. 한 번 실패로 주저앉지 않고 연금술사들의 정신으로 도전하다 보면 자연스레 자기가 원했던 위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유연한 사회 조직 혹은 분위기는 연금술사가 되길 원하는 이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연금술사의 공통적 특징으로 자기 일에 대한 열성,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끈기, '남다름', 즉 남들이 갖지 못한 사고 방식이나 재능들을 들고 있다. 특히 창의력을 중시하는데, 연금술사가 된 동기도 돈이 아니라 주로 창조적 욕구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가 더 많은 연금술사를 탄생시키는 방법은? 우선 문화와 예술이 선행되어야만 과학과 경제가 뒤따른다고 강조한 점, 그리고 부모와 교사의 간섭과 과잉 보호의 폐해를 지적한 부분이 눈에 띈다.
c****l 200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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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연금술사?" 내용보기
우선 제목이 맘에 들었다.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이게 뭘까? 내가 원하던 것 아닌가! 해서 한자씩 꼼꼼하게 읽어볼 요량으로 읽기 시작한 이책은 엉뚱하게도 연금술이라는 용어를 내세우고 있다. 저자는 연금술이란 "누구든 하고 싶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새로운 일을 만들어 내어, 신나게 성취하는 것이 연금술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각자가 연금술사가 되면 각자의 인생
"연금술사?" 내용보기
우선 제목이 맘에 들었다.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이게 뭘까? 내가 원하던 것 아닌가! 해서 한자씩 꼼꼼하게 읽어볼 요량으로 읽기 시작한 이책은 엉뚱하게도 연금술이라는 용어를 내세우고 있다. 저자는 연금술이란 "누구든 하고 싶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새로운 일을 만들어 내어, 신나게 성취하는 것이 연금술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각자가 연금술사가 되면 각자의 인생도 세계도 지금 보다는 훨씬 역동적이고 풍요로워 질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한데 이 책에 등장하는 이들의 예제가 너무 짧아서 다 읽고난 이후에는 손에 잡여지는 것은 별개 없을수도 있는 그런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Michae Young은 49개의 단체를 만들었다. 오랫동안 마이클과 함께 일했던 Tony Flower는 마이클 영의 단체 창설 방식을 이렇게 설명했다. "어떤 문제점을 발견하면 먼저 해결책을 궁리하고 적당한 명칭을 붙입니다. 그 다음에는 관심을 가질 만한 사람들은 물론 이고 그밖의 사람들에게도 무수히 편지를 보내고, 그렇게 모은 의견들을 감안하되 처음 생각했던 목적의식만은 한 순간도 망각하지 않으면서 논설문을 한 편 작성하고, 운영 위원회를 구성하고, 자선기금을 마련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새단체의 출범을 알리고, 기사를 싣고, 수많은 자선 단체에게 지원금을 신청합니다"
h******k 200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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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란 마법을 지닌 연금술사
"창의력이란 마법을 지닌 연금술사" 내용보기
이 책에서 연금술이란 저자도 이야기하고 있듯이 원래는 그렇게 될 것처럼 생각되지 않는 어떤 것에서 새로운 무엇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말한다. 영국 런던을 중심으로 저자가 꼽은 이 시대의 연금술사들은 TV 프로그램인 의 주인공을 떠오르게 한다. 다른 사람보다 열심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일에 적용하고 꿈을 실현시켜서 흔히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의 자리에 오른 이들은 보통
"창의력이란 마법을 지닌 연금술사" 내용보기
이 책에서 연금술이란 저자도 이야기하고 있듯이 원래는 그렇게 될 것처럼 생각되지 않는 어떤 것에서 새로운 무엇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말한다. 영국 런던을 중심으로 저자가 꼽은 이 시대의 연금술사들은 TV 프로그램인 <성공시대>의 주인공을 떠오르게 한다. 다른 사람보다 열심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일에 적용하고 꿈을 실현시켜서 흔히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의 자리에 오른 이들은 보통사람들과는 무엇이 다를까? 브리티시에어라인의 사장이나 버진그룹의 회장 등의 성공한 기업가에서 자신이 직접 창안하고 염색한 스카프를 파는 작은 직물기업의 사장이나 끊임없는 열정을 가지고 사회단체를 조직하고 이끄는 사람, 또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의 일을 스스로 만들어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이들에게서 저자는 창의력가 도전하는 모험정신과 실험정신을 발견해 이야기해 준다. 앞부분은 인물에 대해 다룬 가벼운 잡지기사 형식이라 부담이 없고, 뒷부분 또한 앞의 인물들의 공통점을 지적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읽기에 부담이 없다.

[인상깊은구절]
어린 시절의 모든 경험은 그 발생 장소를 불문하고 깊이 뿌리를 내려 우리의 사고와 행동의 패턴을 결정한다. 어렸을 때 일찍 감치 어떤 책임을 맡아보는 일, 호기심을 실험해 보면서 실수는 결코 치명적인 것이 아니고 변화는 신나는 것임을 배우는 일, 그것은 연금술의 씨앗이다. 그 씨앗을 짓밟으면 어린이의 창의적 잠재력이 사라지고 어린이의 창의적 잠재력은 사라지고 만다. 불행한 일이지만 우리는 현대 사회의 각종 위험을 걱정하여 어린이들을 과일 보호하고 있다. 특히 대도시에서는 더욱 심하다. 어디든지 자동차나 버스로 데려다주고, 낯선 사람들에게서 지켜 주고, 심지어는 혹시 누가 다치기라도 하면 고소를 당할까 봐 친구들을 데려와 놀지도 못하게 한다. 그래서 실험 정신을 가진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안전한 집안에서 컴퓨터 게임이나 하는 것이 고작일 때가 많다.
p******5 200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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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나만의 길을 가라....!!!!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나만의 길을 가라....!!!!" 내용보기
'자신을 믿고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아무도 가지않은 자기만의 길을 가라!'라는 구절이 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이 시대의 연금술사로 불리우는 사람들에 대한 일대기? 형식의 그네들 삶에 대한 들여다 봄이다. 각계 각 층에서 자신의 성공을 거둔 사람들만의 생활을 들여다 봄으로써 우리도 우리가 가야는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가지 않는 우리들에게 희망의 한 줄기를 내 뿜고 있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나만의 길을 가라....!!!!" 내용보기
'자신을 믿고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아무도 가지않은 자기만의 길을 가라!'라는 구절이 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이 시대의 연금술사로 불리우는 사람들에 대한 일대기? 형식의 그네들 삶에 대한 들여다 봄이다. 각계 각 층에서 자신의 성공을 거둔 사람들만의 생활을 들여다 봄으로써 우리도 우리가 가야는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가지 않는 우리들에게 희망의 한 줄기를 내 뿜고 있다. 이 시대의 연금술사로 불리워지는 사람들의 공통적 특색과 그들의 교육환경 및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약간의 코멘트와 각분야의 연금술사를 살펴 봄으로써 우리만의 길을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우선은, 그 모든 대상자들이 나의 무지로 인해 내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었다는 것이 애석하였던 점이고, 그래서 공감하지 못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 그리고 아주짧게 그 사람의 살아옴을 살펴 봄으로써 찐한 감동은없었는 듯 싶다. 나의 생각은 그러하다..
s******5 2000.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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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주어진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인생은 주어진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어느 일간지의 추천도서 목록에서 이 책을 보았습니다. 오늘 이 책을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국에서 나름대로 창조적인 일을하면서 성공한 36명의 인물들의 삶속에서 왜 그들이 성공하였으며 자신이 이렇게 까지 되게된 신념을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다분히 success story입니다. 하지만 그들을 연금술사라고 부르는 작가의 표현처럼 단순히 성공했다는 자체만이
"인생은 주어진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어느 일간지의 추천도서 목록에서 이 책을 보았습니다. 오늘 이 책을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국에서 나름대로 창조적인 일을하면서 성공한 36명의 인물들의 삶속에서 왜 그들이 성공하였으며 자신이 이렇게 까지 되게된 신념을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다분히 success story입니다. 하지만 그들을 연금술사라고 부르는 작가의 표현처럼 단순히 성공했다는 자체만이 아닌 자신의 일에 대한 철저한 열정과 그 속에서 우리가 얻게되는 잘알지만 행동하기 어려운 일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하는 좋은글입니다. 그리 길지 않은 한명, 한명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들의 삶에 동화되는 모습을 느끼게되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책속의 문구가 있습니다. "인생은 주어진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위의 말에 동감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s******a 200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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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는 연금술사가 없을까?
"우리 나라에는 연금술사가 없을까?" 내용보기
모든 것이 급하고 바쁘게만 돌아가고, 여유 없는 내 마음이 안타까울 때 서점에서 눈에 뜨인 책이다. 홀로/천천히/자유롭게! 이 얼마나 내가 목말라 하던 말인가? 평소에 책을 살 때 목차와 그 중 몇 Chapter를 살펴본 후 사는 내 습관을 무시하고 무조건 사들고 나온 책이었다. 애써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얻어내려고 노력하면 얻을 것이 없을 것도 아니련만 책을 읽으며 홀로 소중한
"우리 나라에는 연금술사가 없을까?" 내용보기
모든 것이 급하고 바쁘게만 돌아가고, 여유 없는 내 마음이 안타까울 때 서점에서 눈에 뜨인 책이다. 홀로/천천히/자유롭게! 이 얼마나 내가 목말라 하던 말인가? 평소에 책을 살 때 목차와 그 중 몇 Chapter를 살펴본 후 사는 내 습관을 무시하고 무조건 사들고 나온 책이었다. 애써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얻어내려고 노력하면 얻을 것이 없을 것도 아니련만 책을 읽으며 홀로 소중한 것을 만나는 기쁨도, 천천히 내 삶을 돌이켜 보는 여유도, 자유롭게 인생을 설계해 보는 환희도 느낄 수 없었다. 오히려 '뭔가를 발견해서 배우고 깨달아야 하는데' 하는 강박 관념에 휘말렸을 뿐... 이 책은 내용 중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영국 내의 특정 지역에서 나름 대로의 주관을 가지고 삶을 Enhance시킨 사람들의 예이다. 일반적인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사회의 판단에 기죽지 않고 자기 자신의 방식으로 삶을 변화시키고 상승시키는 연금술사들이 우리 사회에는 없는 것일까? 좋은 책을 발견하여 그저 번역만을 해서 출판할 것이 아니라 우리 나름 대로 조사하고 연구하여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책을 내는 것이 출판하는 이들의 책임이기도 할텐데...
c******j 200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