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등장한 소녀가 이번 권의 주인공 포지션에 위치한 릴리(코드네임은 화원). 본편을 보면 알겠지만 작중에서 릴리를 제외한 그 누구도 본명이 작중 후반까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이렇게 한 이유가 후반부에 밝혀지는데 이 부분이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라 봐도 무방해 보였다)
아무튼 시리즈 전체를 놓고 봤을 때 프롤로그 느낌이 강했고, 무엇보다 이후 권들에서 개성강한 10대
표지에 등장한 소녀가 이번 권의 주인공 포지션에 위치한 릴리(코드네임은 화원). 본편을 보면 알겠지만 작중에서 릴리를 제외한 그 누구도 본명이 작중 후반까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이렇게 한 이유가 후반부에 밝혀지는데 이 부분이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라 봐도 무방해 보였다)
아무튼 시리즈 전체를 놓고 봤을 때 프롤로그 느낌이 강했고, 무엇보다 이후 권들에서 개성강한 10대 소녀로 구성된 스파이들이 보여줄 하모니가 기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