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티내 작가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7권 리뷰입니다. 남주로 예상되는 인물은 있는데 두어번만 나와서 긴가민가했는데 이번 만남으로 남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후반부는 검은 맹수의 덫에 걸린 붉은 백조의 이야기였습니다. 정말 역겨웠어요. 답은 정해졌음에도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고 읽었습니다. 재미있어요. |
| 공작의 결혼 뒤 부모의 애정 행각에 레오니에는 흐뭇해 하면서도 그들 앞에서는 우엑거리는 만해을 때때로 저지르지만, 선 넘지않는 그녀의 티키타카는 이 작품의 뺄 수 없는 매력이다.황실 내부도 겉보기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기미가 보이는 가운데, 레오니에의 생물학적 父에 대한 단죄도 시작된다. 나쁜 놈은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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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7권 (삽화 포함) 리뷰입니다. 펠리오와 바리아의 신혼을 위해 참은 레오니에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항상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던 레오의 고백에 꼭 안아주는 바리아~ 너무 행복한 가족이 탄생했습니다. 항상 레오밖에 없던 펠리오가 동반자를 만나서 넘 좋은 것 같아요. 맹수 세가족 행복합니다. 쓰레기 레오의 친부 레무스는 정말 최악입니다. 어떻게 벌을 줄지 너무 기대되는 7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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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네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7권리뷰입니다. 7권에서는 2황녀와 황자가 등장합니다. 2황녀는 나중에 레오랑 뭔가 있을것같은 분위기가 나옵니다. 황비와 1황자도 악역이라기보다는 뭔가 더 있을것같아요. 두리뭉실한 얘기가 가득한 가운데 올로르가 한번도 의심안하다가 갑자기 황제까지 불러놓고 너무 계락에 홀라당넘어가는게 어설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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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개그 코드랑 제 웃음 코드가 잘 맞는 것 같아요 ㅋㅋㅋ 너무 재미있게 웃으면서 본 글이에요! 그런데 소설 속에서 주접멘트나 이런 말장난을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유쾌한 글이나 가벼운 느낌의 로판을 찾으시는 분들은 당장 읽으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 재밌어요 ,,, 이제 또 육아물 유목민의 삶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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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7권은 19세 이상 관람가여도 괜찮지 않나요…. 작가님?? 펠리오와 바리아의 닷새가 너무 궁금한데… 저만 궁금한 건 아닐껄요… 물론 우리 레오는… 미성년자지만… 빙의될때 이미 성인이었자나요… ㅠㅠ 7권의 삽화에서 보레오티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가족의 개성있는 모습이 제 생각과도 딱 맞아요 ㅋㅋㅋ 연약할 것 같은 바리아의 강인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아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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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에서 출판한 라티네 작가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7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펠리오랑 바리아 사이가 너무 좋고... 네... 레오는 그에 굴하지 않는 언행과 근육사랑.. 좋네.. 전개 초반에 레오한테 들켰던 황녀랑 뭔가 있을 것 같음 은발의 소년.. 레오한테 걸린듯 그리고 올로르인지 울루르인지 하는 놈 진짜 못봐줄 정도로 분수를 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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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원작의 주인공 커플인 바리아와 펠리오가 부부가 됩니다. 열심히 둘을 응원하는 레오이지만 시도때도 없는 애정행각에 성질을 낼 때도 있지요. 여전히 부녀 사이의 티키타카가 재밌어요. 거기다 바리아의 엉뚱함까지 더해져 유쾌합니다. 황실과 올로르는 무너뜨리기 위한 계획이 착착 실행되는 가운데 레오 출생의 비밀을 이용하여 올로르를 함정에 빠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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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켄타 남작이 북부를 들쑤시고 다니는 동안 보레오티는 결혼식을 준비합니다 다른 지역에 파견된 황제의 행정관들이 대부분 죽거나 미쳐버린 상황에서 사지멀쩡히 돌아온 오노켄타의 일은 황제의 흥미를 끌게 되는데… 맹수 부녀가 5년간 준비한 사냥이 드디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갑작스럽게 북부에 도착한 크리세토스 황자와 스칸디나 황녀가 무언가 변수가 될까 싶었는데 황자가 참으로 해맑은 사람이라 불필요한 걱정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