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티네 작가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9권 리뷰입니다. 본편 마지막이었어요. 악당의 최후 및 세계관의 몇몇 비밀이 밝혀졌어요. 읽으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이 어느정도 해소됐습니다. 그외 이런저런 마무리도 잘 됐구요. 이 소설이 끊임없이 말하는 메시지가 좋았어요. 그리고 레오의 로맨스는 아주 미미하게 등장했다가 마지막에 한방을 선사했어요. 다만 앞으로가 험난해 보입니다. 큰 사건의 마무리와 함께 본편이 마무리되어서 약간 아쉬웠는데 외전이 3권이나 있어서 좋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황궁의 북부 게이트를 통해 납지된 바리아를 차례대로 쫓아간 펠리오와 레오니에, 거기서 북부의 힘 이 되는 신?과 만나게 되는데, 이 부분은 별로였다. 인간의 입장에서는 큰 일을 이 신이라는 존재는 아주 사소한 이유로 벌여서 레오니에의 분노에 찬 욕설을 들어 먹었다. 뭔가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파사삭 부숴버린다. 외전까지 가야 마무릴 될듯 한 엔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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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벌을 받게 되는 레무스. 그 과정에서 이제껏 미신으로만 여겨졌던 신의 존재가 드러납니다. 보레오티를 사랑하여 맹수의 송곳니를 줬다지만, 그렇다고 신의 계획을 위해 보레오티는 물론 애먼 사람들까지 이용하는 작태를 보고 절로 욕이 나왔답니다. 그에 맞선 할말 다 하는 레오니에가 이제까지 중 제일 멋있더군요. 본편은 끝났지만 레오니에와 스칸디아가 어떻게 연애를 하게 될지 기대하게 하더군요. 외전도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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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9권 (완결) 리뷰입니다. 드디오 오랜 대장정이 마무리가 되네요 올로르의 반역으로 황제도 죽고 레무스의 발악이 이어지네요 티그리아 황후 너무 멋있는거 같아요 오르티오 후작의 딸 유니시아도 넘 귀여워요 그래도 역시 최고의 조합 펠리오와 레오니에 바리아 맹수가족입니다. 제대로 복수로 마무리하고 행복한 세가족 여동생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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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9권 (완결)리뷰입니다. 9권이라는 장편 소설의 마무리입니다. 9권이 되기는 하지만 지루함 없이 술술 읽히는 탓에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외전이 3권이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이책에선 친부모라는게 의미없고 양부모와 여주와의 관계를 보면 기런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로판을 좋아하면 잘 읽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
| 라티네 작가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9권 리뷰입니다. 외전까지 하면 9권은 훌쩍 넘는 장편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지만 정말 지루한 부분없이 빠르게 읽었던 거 같아요. 그정도 장편이면 살짝 질질끄는 부분들도 있고해서 읽고 있는 독자도 지치는데 이 소설은 안 그렇게 느껴져서 정말 마지막까지 재밌게 읽었네요. 물론 소설 키워드라던가 작가님의 필체가 저와 잘 맞아서 제가 더더욱 재밌게 읽은 거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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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데 한참 걸리겠는데... 하면서 첫 권을 펼쳤던 소설이었는데 계속 쭉 보다보니 벌써 마지막 화더라구요 ㅠㅠ 큰 고난 없이도 지루하지 않고 잘 읽을 수 있었던 글이라 더 마지막 권에서 아쉬움이 크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그런데 뒤에 외전이 3권이나 돼서 또 금새 기분 좋아지긴 했어용 ㅋㅋ 맹수 부녀의 티키타카도 좋았고 새엄마랑 잘 지내는 모습도 넘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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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보다가 읽어보게 되었어요. 작가님의 개그코드랑 잘 맞아서 계속 웃으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이제 근육얘기가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소설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ㅋㅋㅋㅋ 아쉬운 점은 여전히 19세이상 관람가가 아니라는 점이고 ㅠㅠ 긴여정이 끝나고 이제 행복할 레오만 남았는데... 황태녀와 레오과 관계가 외전에서 나오겠죠? ㅎㅎ 얼른 외전 읽어보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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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에서 출판한 라티네 작가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9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오가 공작으로 앉아 있는데 왜 다 큰 성인 인것 같은 느낌인지.. 딸이 아니라 펠리오랑 거의 친구여.. 주제도 모르는 것들이 함부로 설쳐가지고.. 북부 산맥에서 미신인줄 알았는데.. 레오랑 신이 만나면서 .. 펠리오가 다 알게 됐지만 영원히 보레오티야.. 역시.. 스칸이랑 레오랑 그랬었어........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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