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티네 작가님 소설은 타 사이트에서 엄청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도 읽게 되었어요. 남주와 입양딸의 티키타카가 너무 재밌어요. 그래서 쭉쭉 읽다보니 어느새 8권.ㅎㅎ 8권은 많은 사건들이 마무리되어 가는 권입니다. 그래서 가독성 엄청 높고,,,ㅎ 흥미진진하고요. 살짝 집중하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ㅎ 외전까지 워낙 길어서 언제 다 읽나 했는데 금방 다 읽네요.ㅎ |
| 라티네 작가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8권 리뷰입니다. 오랫동안 숨죽이고 준비한 보레오티의 사냥이 그려졌어요. 그리고 우시스 황비의 비밀과 남부의 계략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우시스 황비가 안타깝지만 레오의 분노도 이해가 됐어요. 그리고 황제의 최후가 너무 하찮았어요. 수준에 맞는 최후 같기도 하네요. 흥미진진합니다. |
| 출생의 비밀?이 밝혀질 것 같았지만 미리 준비한 덕에 오히려 상대를 한방 먹여 일어나지 못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황제쪽도 세력이 기울어 가는 와중에 황제는 실종되고.귀족회의가 열리는 때에 레오니에는아빠로부터 공작 작위를 예언대로 탈취?도 한다.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지만 악당은 마지막까지 발악을 하는구나... |
|
보레오티 부녀는 올로르와 황실의 숨통을 더욱 죄어 갑니다. 그 과정에서 올로르와 황실을 노리는 다른 세력도 알게 됩니다. 오랜 시간 쌓아왔을 계획에 고개가 절래절래 저어졌어요. 협력 관계도 될지 있었겠지만 무리수를 두는 통에 레오니에의 분노를 사네요.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마지막 발악을 하는 레무스의 최후가 기대되어 다음 권을 열람하게 됐어요.
|
|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8권 리뷰입니다. 추악한 출생의 비밀을 알게된 레오니에가 참으로 아파하지만 맹수 가족들이 있기에 레오니에는 힘을 내서 복수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오르티오 후작의 도움으로 올로르를 물 먹입니다. 정말이지 미성년자만 좋아하는 추악한 친부의 모습에 레오니가 정말 분노할 만 합니다. 백조가문의 우시스 황비의 아픔도 참 완전히 이해할수 없지만 또 동의가 되는 부분입니다.
|
|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8권리뷰입니다. 8권에서는 7권에서 나온 친자확인 소동이 마무리 되고 남부와 관련된 중요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친자확인은 무사히 끝이 났고 이에 찌질한 친부는 망합니다. 이때까지 지지부진 하진 않았지만 쓰레기가 망한건 항상 좋습니다. 다음권이 마지막 9권인데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우리 여주가 어떻게 성장할지 너무 궁금합니다.
|
|
다른 육아물들이 다 그렇듯이 이 소설도 아빠와 딸의 케미가 정말 좋았어요 그리구 뭔가 우울한 과거가 부각되지 않아서 더 좋았고 다른 육아물들은 내가 여기서 살아남아야지...!! 하는 각오로 속은 성인인데 겉은 애기처럼 억지로 행동하는... 그런 게 없었던 것도 새롭고 더 좋았어요! 글이 전체적으로 유쾌해서 그런지 다 읽고 나면 괜히 기분도 좋아지는 소설이었습니다~ |
|
제 무덤을 아주 깊이깊이 판 황제가 참… 안타깝지 않아요. 자기가 한 악행을 그대로 돌려받은 거라서… 그와중에 진짜 포기하기 않는 올로르가 진짜… 너무 빡침 포인트인데 6권에서 나온 예언이 아마도 이 8권 이후로 펼쳐질 거 같아요. 우리 아기 맹수도 안전하게 잘 태어날수 있도록 우리 레오가 큰 일 내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어느덧 9권이 완결이네요 ㅠ |
|
에이블에서 출판한 라티네 작가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8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레오가 굴하지 않아서 좋고 큰만큼 더 단단해진모습 너무 좋음.. 그래도 아직 아기이지만 황비도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 뭐 생각보다 똑똑한것 같음 황제 끝을 내려고 계속 등장하니까 빨리 치워버렸으면 하는 바리아가 .임신했는데.. 주변에서 버르장머리 없는 것들이 가만두질 않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