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티네 작가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검은 맹수부녀는 다시 북부로 돌아왔습니다. 그 여정에서 짧지만 즐거운 여행을 하기도 했구요. 그리고 레오의 친모의 죽음과 거기에 숨겨진 진실이 조금씩 밝혀졌습니다. 레오가 믿었던 '어른'의 정체가 충격적이었어요. 재미있어요. |
| 황궁 연회에서 황제 및 황비 세력을 한방 먹이려고 작정한 여주! 크게 연회를 깽판치고 자신의 존재감을 유감 없이 드러내 아빠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무사히 수도에서 자신의 소개를 마친 여주는 북부로 돌아가 생일을 맞이 할 예정이었지만 뜻밖의 인물이 존재감을 드러내며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을 얘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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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에서 나온 라티네 작가님 작품이에요~ 너무 간만에 로판 읽는데 재미있어요! 회빙환이 흔한 소재인데 왜 굳이 또 쓰는지 알 것 같은 이 김치찌개 같은 그 맛 ㅋㅋㅋ 여주도 여주 아빠도 시원시원한 캐릭터고 고구마가 별로 없어서 정말 좋아요~ 간만에 1천원 쿠폰 없이 그냥 샀을 정도로 뒤가 궁금했고 후회없이 재미있었어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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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네 작가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약 스포 있습니다. 소신있게 남자들의 근육을 좋아라하는 변태적 취향의 여주가 소설 속 어린아이가 되어 부둥부둥 육아물로 진행되는 작품이에요. 개인적으로 아빠가 된 공작님이 소설 속 여주 만나 결혼 하면서 가정이루는 요 스토리가 조금 아쉬웠는데 그냥 입양딸 여주만 있었으면 안되었을까 하는??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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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개인적 감상에따른 의도치않은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 근래 들어 읽은 로판중에 제일 재밌게 읽은것같네요 사실 원래는 웹툰으로 먼저 접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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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7살이라는 나이를 무기로 황제를 쥐고 흔듭니다. 원작에서는 황제가 많이 악역으로 나오는데 아직 4권에서는 크게 나타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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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4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준하는 내용이 포함될 수있습니다. 이 리뷰는 작품 전체의 감상과 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작품의 전개가 좀 느리다는 인상이 지속됩니다. 한번씩 원작 여주인 바리아에 대한 언급이 나오지만 아직 등장하지도 않고있고, 앞으로도 등장할지 알수없습니다. 간간히 떡밥처럼 고대문명과 보레오티, 황실에 관련된 무언가가 있다는 암시를 주는데 이게 작품속에서 가장 큰 사건이 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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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소설을 읽고 소설속으로 빙의하게되는데 고아이지만 공작 남주에게 입양가게됩니다!그안에서 새엄마도 궁금증유발하게 만드는 미스테리한 상황이 많아서 재미지고 여주 부둥부둥하는것도 육아물의 특징이지않나 싶어요~약간 가볍게 읽기좋은 분위기이고 육아물 좋아한다면 술술 읽힘 전개는 살짝 느리긴함.. 분량도 많다고 느껴지기는 하지만 술술 읽기에는 무리없고 잔잔하니 읽을만한 육아물임!여주가 아이이기때문에 유치할수도있기는하지만 독자치트키도 적절하게 잘사용해서 사이다가 많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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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여주 레오니에의 귀여운 계략~황궁가서 깽판치기~ㅋㅋㅋ 어린애를 구경거리 삼으려고 연회에 부르다니 몹쓸 황제입니다~ 결국 레오에게 응징 당하네요~ㅋㅋㅋ 스칸디아ㅡ황녀와의ㅡ만남~~근데 이거 뭔가~~~있군요?ㅋㅋㅋ 더이상은 스포라ㅡ자제하갰습니다~ 오늘도 유쾌한 아빠와 딸 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