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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오늘도 아빠와 레오의 티키타카는 재밌습니다~ 레오의 동심을 걱정하는 아빠지만 누구보다 동심을 파괴하는?아빠~ㅋㅋㅋ 혹시나 위험해질까 레오를 친구한테 맡기게 되는데 처음 아빠와 떨어지는 레오가 너무 서러워하네요~ 그래도 어디서든 당당하고 씩씩한 레오입니다~ 아직까지는 남주의 끄트머리도 안보이지만~곧 나오겠죠? 아빠와 결혼할 엄마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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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진전이나 관계의 진척 같은 건 없습니다. 심정의 변화라던가 시간의 흐름 같은 것도 안 느껴집니다. 여주는 여전히 어리고 아빠와 티키타카를 주고받아요.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 있긴 한데.....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할 것 같지 않습니다. 기껏해야 여주 덕에 인생 전환한 여주 덕후 정도 될 것 같아요. 즉..... 잔잔하게 별 내용 없이 3권이 끝납니다. 권수가 꽤 되던데 이런 내용이 좀 많으면 실망하게 될 것 같다는 불길한 생각을 해 봅니다 |
|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읽고서 내용이 재밌어서 e book으로 구매해서 읽게 되었는데 웹툰으로 보다가 글로 읽으니 더 흥미롭고 재밌어요. 넘 긴 장편이라..계속 읽기에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스토리가 탄탄하고 흥미로운 전개로 계속 읽게 되네요. |
| 라티네 작가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수도에 온 검은 맹수 부녀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이 그려졌어요. 스스로 선을 지킨다고 말하는 근육변태 애늙은이 아기맹수와 그런 딸을 사랑하면서도 착찹한 아빠맹수의 이야기가 유쾌하고 따뜻하게 재미있네요. 이야기의 중심이 될 사건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고, 흑막의 꼼수로 인해 늦은 저녁 연회에 참석하게 된 아기맹수의 깽판도 기대됩니다. |
| 북부의 나쁜놈들 소탕을 대충 수습한 부녀는 잔당들을 처리하러 수도로 향한다.학술원에서 아빠의 스승도 만나고, 아빠와 결혼하겠다는 스토커 영애도 만나고, 아빠한테 기똥찬 선물도 하고. 바쁘다 바뻐. 종국에는 황실에서 주최하는 연회에도 참석하러 간다.다음은 어떤 깽판이... 기대되네요~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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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은 오래간만에 읽네요~ 에이블에서 나온 라티네 님 작품입니다~ 양육, 유사 부녀근친 로판물을 안 좋아해서 볼말 고민했는데 웹툰이 너무 예쁘게 나온데다 내용도 신선하고 재미있어서 쭉쭉 보고 이제 소설 보려구요 ㅎㅎ 여주하고 아빠가 서로 아끼긴 하는데 찐친 같은 티키타카와 케미를 보여줘서 유사 근친 같지 않고 오히려 진짜 가족 같아서 흐뭇하고 귀여워요~ 여주가 현실적이면서 은근히 잔인한 면모가 있는게 시원시원해서 좋았어요 ㅎㅎ 고구마 호구 여주 극불호라 ㅋㅋ 담권도 기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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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네 작가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스포 약간 있습니다. 아빠가 된 공작님이 골치덩어리 귀여운 딸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소설 속 여주 만나 결혼까지 하면서 해피하게 되어가는 스토리입니다. 중간 중간 나오는 사건들과 전개되는 이야기들이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읽었습니다. 나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는데 12권 너무 긴 스토리라 딱히 추천하기는 어려운.. 장편 괜찮으신 분은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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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3권리뷰입니다. 레오는 정말 말을 잘하는거 같아요. 촌철살인과도 같이 말하는데 막힘이 없습니당. 3권에서는 뭔가 사건들이 일어나기는 하는데 펠리오랑 레오가 쉽게 쉽게 해결해서 읽기 힘들지 않고 술솔 읽힙니다. 끈임없이 아빠와 아빠 주변사람들, 특히 남자들과의 사이를 의심하는 레오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아이가 아이답지 않기는한데 그게 너무 잘 어울려서 재밌게 읽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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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3권]을 읽고 쓴 리뷰이므로 해당 권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리뷰는 작품 전체에 대한 감상과 평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마물유통미수 사건을 마무리한 펠리오는 이에 대한 보고를 위해 수도에 들르고 레오니에 또한 동행한다. 황제는 보레오티에게 자신의 힘을 과시하려 어린 레오니에를 연회에 초대했으나 보레오티의 힘만 더 확인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