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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오 보레오티 마물의 소굴이자 만년설의 끝인 북부의 검은 맹수라 불리는 보레오티가 공작. 잘생김과 흉흉함이 mix된 이목구비, 오랫동안 단련하여 몹시 건장한 체격, 거기다 제국의 둘 뿐인 공작가라 제국 신랑감 1순위로 꼽히는 남자. 어느 날 친구 말에 혹해서 입양을 하기 위해 고아원을 찾음. 그런데 아이들이 공작과 대면하는 족족 울음을 터트려 마땅치 않음. 그런 공작 앞에 나타난 땟국물 소녀. *빙의 어느 날 눈 떠보니 5세 고아가 된 여자. 고아원에 도착한 마차의 문장을 보고 이곳이 소설 속이었음을 깨달음. 2년간 자신을 학대한 고아원에서 벗어나기 위해 목숨 걸고 도박. *아저씨! 아이의 배짱, 공작과 머리색, 눈동자 색이 같은 외모. 니아라 불리던 고아 소녀는 레오니에 보레오티가 됨 *검은 맹수의 바리아 보레오티 공작과 바리아 에르바누 백작영애의 클리셰 둘둘 로맨스 소설 *로맨스 본 편 중에 부모의 로맨스 약간을 제외하고 여주의 로맨스는 0.1정도. 나머지 로맨스는 외전 3권 안에 가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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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웹툰으로 먼저 접한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는 먼저 눈으로 보는 재미가 상당했다. 동심이 부패한 애늙은이 근육 변태 딸과,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세고 딸 레오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최강 아빠 펠리오 보레오티 그리고 기묘한 비밀을 가진 새 엄마 바리아 에르바누까지~웹툰의 뒷내용이 궁금해 그냥 책을 사버렸다. 친구같은 부녀사이의 케미와 남주 스칸디아의 로맨스, 새엄마와의 모녀 케미 등 다양한 매력이 흘러 넘치는 작품이라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
| 재밌어요 웹툰이 나왔는데 그것도 재밌어요 그림을 잘 그리시는 작가님이 하셔서 그것도 추천드려요.소설보다 그쪽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림이나 그 그림의표현력이 좋아서 재밌어요 웹툰이 나왔는데 그것도 재밌어요 그림을 잘 그리시는 작가님이 하셔서 그것도 추천드려요.소설보다 그쪽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림이나 그 그림의표현력이 좋아서 |
| 사실 워낙 긴 이야기여서 구매해놓고도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았었는데 갑자기 눈에 아른거리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읽기 시작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중간에 하차하지 않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끝까지 읽고나니까 괜시리 제가 막 레오 키운기분이고 내새끼같고 그렇슴다ㅜㅜ 마지막 외전들까지 완벽했어요!!! 이래서 장편을 좋아했던건데 그 마음을 잊고 짧은거만 찾던 저를 반성합니다ㅎ 이 소설덕분에 초심을 찾았어요ㅋㅋㅋ 길면서도 끝나가는게 아쉬웠네요ㅜㅜ 너무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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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리뷰입니다 총 12권 짜리라 이건 진짜 ㅈㅈㄱ 아니면 엄두를 못낼 권수의 압박;; 보통 판무 아니면 이 정도 권수가 안 나오는데 대체 무슨 이야기길래? 싶어서 펼쳐봤어요 막 사건물 이런 건 아니고 로판 하면 생각날법한 에피소드의 나열인데 확실히 12권이나 나올 정도로 재미는 있네요 그냥 로판 분위기 그 자체를 즐기고 싶으면 펼쳐보고 싶은 책이랄까요 여주한테 꽃길만 깔아주는 책이라 저는 매우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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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리뷰입니다. 세계 최강 아빠와 빙의한 딸 그리고 회귀한 엄마라는 희한한 캐릭터들을 모아서 그들이 함께 지내며 한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메인주인공인 딸 레오니에가 정말 재미있는데 사자라는 이름에 맞게 가족 구성원 중 제일 어림에도 오히려 가족들을 조련하는 당당한 맹수이자 여걸입니다. 아울러 초반 권들은 레오의 성장 이야기 그리고 후반은 아빠 펠리오와 엄마 바리아의 이야기를 다뤄줌으로써 모든 가족들을 빠짐없이 비춰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종종 너무 주인공 1인에게만 집중하는 작품이 많은데 아무리 상상으로 채우라고 해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펠리오 계속 사위될 사람을 여장남자 여장남자 하는데 물론 그 말이 맞지만 아빠가 딸의 신랑을 경계하는 모습을 그 한 단어로 잘 압축한것 같아서 엄청 웃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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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인 펠리오는 자신의 친우가 그가 낳은 아이들을 자랑을 하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가족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우연히 자신과 똑같이 검은 색을 몸에 품은 고아원출신 아이인 레오를 데리고와서 딸로 삼게됩니다. 처음에는 그저 단순하게 레오를 데리와서 입양딸로 삼았지만 누구라도 무서워하고 경계를 하는 자신을 보고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레오에게 마음을 열게되고 어느순간부터 진심으로 그녀를 아끼고 사랑하게된 펠리오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고아원의 아이들을 핍박하고 학대를 하는 고아원관계자들에게 레오대신에게 제대로 된 벌을 주는 펠리오와 뒤늦게 레오가 유일하게 믿었던 고아원 선생의 배신과 자신의 출생의 비밀로 인해 마음앓이를 하지만 펠리오와 공작가 사람들로 인해 그 아픔을 이겨낸걸로 모자라 복수를 다짐을 하는 레오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흥미로운 내용과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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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출판사에서 출판된 라티네 작가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남주와 주인공의 티키타카가 너무 좋았고 작가님 특유의 유머감각도 좋았습니다. 나중에 여주가 나와서 정말 로판의 한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것 같아서 더 좋았어요. 엄청 긴 작품이었지만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읽었고 근육에 진심인 여주가 나와서 근육 명칭을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ㅎㅎ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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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네 작가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세트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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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네 작가님의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세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실은 너무 장편이라서 크게 땡기진않았는데 .... 할인율이 크길래 어라? 하고 샀습니다. 여주가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약간 어른?스러운 그 느낌... 근육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여주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ㅜㅜㅋㅋ 생각보다 훨씬 더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