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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전권을 완독 후 작성하였습니다. 작품 전체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달달한 로맨스도, 몹시 진지한 서사가 있는 것도, 깊고 치밀한 음모를 헤쳐나가는 이야기도 아니지만 읽는 내내 즐겁고 유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최고의 작품이라고는 말하지 못하겠지만 중간중간 인물들에 이입되어 가슴이 찡하기도 하고 웃기도하고 긴호흡으로 1-2주 정도 읽었는데 밤잠 들기전에 딱 알맞은 이야기였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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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오늘도 아빠와 레오의 티키타카는 재밌습니다~ 레오의 동심을 걱정하는 아빠지만 누구보다 동심을 파괴하는?아빠~ㅋㅋㅋ 혹시나 위험해질까 레오를 친구한테 맡기게 되는데 처음 아빠와 떨어지는 레오가 너무 서러워하네요~ 그래도 어디서든 당당하고 씩씩한 레오입니다~ 아직까지는 남주의 끄트머리도 안보이지만~곧 나오겠죠? 아빠와 결혼할 엄마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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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2권 페이백으로 1권을 접하곤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독자는 2권을 구매했습니다. 타플랫폼으로 소설로 선 보고 지금은 웹툰까지 연재중인 작품인지라 일단 믿고 구매해서 봐서 되는 작품입니다. 여주와 아빠가 점점 가까워지는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지만 전혀 지루 하지 않고 너무 재미있어요 동심이 부패한(?) 애늙은이 딸. 작중 최강 아빠둘의 캐미가 정말 미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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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네 작가님 소설은 타 사이트에서 엄청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도 읽게 되었어요. 남주와 입양딸의 티키타카가 너무 재밌어요. 그래서 쭉쭉 읽다보니 어느새 8권.ㅎㅎ 8권은 많은 사건들이 마무리되어 가는 권입니다. 그래서 가독성 엄청 높고,,,ㅎ 흥미진진하고요. 살짝 집중하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ㅎ 외전까지 워낙 길어서 언제 다 읽나 했는데 금방 다 읽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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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진전이나 관계의 진척 같은 건 없습니다. 심정의 변화라던가 시간의 흐름 같은 것도 안 느껴집니다. 여주는 여전히 어리고 아빠와 티키타카를 주고받아요.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 있긴 한데.....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할 것 같지 않습니다. 기껏해야 여주 덕에 인생 전환한 여주 덕후 정도 될 것 같아요. 즉..... 잔잔하게 별 내용 없이 3권이 끝납니다. 권수가 꽤 되던데 이런 내용이 좀 많으면 실망하게 될 것 같다는 불길한 생각을 해 봅니다 |
|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읽고서 내용이 재밌어서 e book으로 구매해서 읽게 되었는데 웹툰으로 보다가 글로 읽으니 더 흥미롭고 재밌어요. 넘 긴 장편이라..계속 읽기에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스토리가 탄탄하고 흥미로운 전개로 계속 읽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