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비해 일러스트가 거창해 호기심에 봤는데 SF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습니다. 피자 타이거 스파게티 드래곤이라는 제목이 왜 그런가했더니 앞 글자에 힌트가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샤다이라는 외계종족과 전투를 벌이고 한편으론 연방에 반발하는 개척민들의 싸움이 나오는데, 김빈우의 과거 행적과 현재가 교차되며 무슨 상황인지 어리둥절해집니다. 완독 후 재독하면 큰그림이
제목에 비해 일러스트가 거창해 호기심에 봤는데 SF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습니다. 피자 타이거 스파게티 드래곤이라는 제목이 왜 그런가했더니 앞 글자에 힌트가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샤다이라는 외계종족과 전투를 벌이고 한편으론 연방에 반발하는 개척민들의 싸움이 나오는데, 김빈우의 과거 행적과 현재가 교차되며 무슨 상황인지 어리둥절해집니다. 완독 후 재독하면 큰그림이 보일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