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류인간인 라출노그인이 나오는데 상상력이 빈약해서인지 수조같은 걸 뒤집어 쓰고 다니는 모습이 상상이 안됩니다. 빈우의 임무 수행 중 보안국에서 빈우을 무리하게 체포하려다 오히려 역공을 당하고 맙니다. 군사정보국의 이노우에 국장이 보안국을 이용해 빈우를 찔러보려다 당한 해프닝입니다. 냉정한 빈우의 일이 과거라고 생각했는데 현재의 빈우와 별도라는 걸 알게 돼 놀랐습니
어류인간인 라출노그인이 나오는데 상상력이 빈약해서인지 수조같은 걸 뒤집어 쓰고 다니는 모습이 상상이 안됩니다. 빈우의 임무 수행 중 보안국에서 빈우을 무리하게 체포하려다 오히려 역공을 당하고 맙니다. 군사정보국의 이노우에 국장이 보안국을 이용해 빈우를 찔러보려다 당한 해프닝입니다. 냉정한 빈우의 일이 과거라고 생각했는데 현재의 빈우와 별도라는 걸 알게 돼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