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타이거 스파게티 드래곤의 앞 글자를 따서 PTSD를 SF와 엮어 만든 작품이라고 소개 받아 보는데 아나스타샤의 주인님 거리는 소리가 익숙해지지 않고 갈수록 거북해지기만 합니다. 안드로이드라고 용서되는 게 아닙니다. 이런 것들이 라노벨스러워서 나올 때마다 좀 짜증이 납니다. 빈우는 알탄훼아나에게서 워프비스트에 대한 진실을 듣습니다. 계단을 없애기 위해 고아 소년 하나
피자 타이거 스파게티 드래곤의 앞 글자를 따서 PTSD를 SF와 엮어 만든 작품이라고 소개 받아 보는데 아나스타샤의 주인님 거리는 소리가 익숙해지지 않고 갈수록 거북해지기만 합니다. 안드로이드라고 용서되는 게 아닙니다. 이런 것들이 라노벨스러워서 나올 때마다 좀 짜증이 납니다. 빈우는 알탄훼아나에게서 워프비스트에 대한 진실을 듣습니다. 계단을 없애기 위해 고아 소년 하나를 희생시킨 빈우에게 PTSD가 또 쌓이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