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욕설이 난무해서 읽기 불편했습니다. 샤다이와의 전투에서 빈우가 갑자기 잔혹성을 보이는데 아무리 적이지만 필요 이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나스타샤에게도 냉정해지고 있는게 전투에 지쳐 닳아빠진 빈우로 돌아오는 건가 싶습니다. 빈우의 고향인 과전이 샤다이에게 공격받으면서 빈우는 고향을 버리기로 결정합니다. 그 뒤로 리퍼들과의 어이없는 전투가 이어집니다.
이번 편은 욕설이 난무해서 읽기 불편했습니다. 샤다이와의 전투에서 빈우가 갑자기 잔혹성을 보이는데 아무리 적이지만 필요 이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나스타샤에게도 냉정해지고 있는게 전투에 지쳐 닳아빠진 빈우로 돌아오는 건가 싶습니다. 빈우의 고향인 과전이 샤다이에게 공격받으면서 빈우는 고향을 버리기로 결정합니다. 그 뒤로 리퍼들과의 어이없는 전투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