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이야기가 엉망으로 흐른다고 생각하기 무섭게 황제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발 가르단 하스처럼 탄생한 황제는 지구의 특성 때문에 인간에 종속되어지고 자유를 찾기 위해 김빈우를 이용한 게 드러납니다. 그동안 라노벨스러운 게 거슬렸는데 이 설정에서 최고조를 이릅니다. 1권에서부터 아나스타샤가 주인님주인님 거릴 때 그냥 거를 걸 못 볼 꼴을 다 봅니다.
갈수록 이야기가 엉망으로 흐른다고 생각하기 무섭게 황제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발 가르단 하스처럼 탄생한 황제는 지구의 특성 때문에 인간에 종속되어지고 자유를 찾기 위해 김빈우를 이용한 게 드러납니다. 그동안 라노벨스러운 게 거슬렸는데 이 설정에서 최고조를 이릅니다. 1권에서부터 아나스타샤가 주인님주인님 거릴 때 그냥 거를 걸 못 볼 꼴을 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