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권 이후부터 SF라기보다는 작가님의 망상을 두서없이 나열한 거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은 뭘까요? 빈우의 특제클론인 찰리 하나팔도 뭔가 있을 거처럼 행동하더니 어느새 존재감 미약하고 샤다이인 알탄훼아나도 처음 등장과 달리 자기 연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걸로 보입니다. 체메트디오프는 자기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이코로 보이고 정상적인 캐릭터도 없고 그만큼
8권 이후부터 SF라기보다는 작가님의 망상을 두서없이 나열한 거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은 뭘까요? 빈우의 특제클론인 찰리 하나팔도 뭔가 있을 거처럼 행동하더니 어느새 존재감 미약하고 샤다이인 알탄훼아나도 처음 등장과 달리 자기 연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걸로 보입니다. 체메트디오프는 자기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이코로 보이고 정상적인 캐릭터도 없고 그만큼 매력적이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