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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에게 예쁘게 말해를 입에 달고 사는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라는 속담 그림책을 통해서 서로에게 어떻게 말해야 상대방이 기분이 상하지 않고 좋게 받아들일지,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서로의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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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연 속에서 만나는 작은 쥐나 미물이라 할지라도, 저마다 부지런히 삶을 일궈나가는 존재 이유와 존엄성이 있어요. 인간이나 힘센 존재의 기준에서 상대를 함부로 판단하고 멸시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 그 자체를 인정하고 존중할 때 비로소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참된 '상생(相生)'이 이루어진다는 값진 교훈을 전해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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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숲속 동물들이 식량이 가득한 쥐의 집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호칭과 말 한마디가 불러온 상반된 결과를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쥐를 '고양이 밥'이라 비아냥거린 꿩과 '쌀 도둑'이라 부른 비둘기는 혼이 나지만, 배울 점이 많다며 '쥐 선생'이라 예의를 갖춘 까치는 따뜻한 양식을 선물 받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처럼, 작고 힘없는 미물일지라도 귀하게 여기고 존중할 때 비로소 다정한 선물이 돌아온다는 생명 존중과 상생의 지혜를 다정하게 깨우쳐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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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어쩜 저렇게 말하지 싶을 정도로 예의없게 말하는 애들이 많더라고요 진짜 저걸 가정교육 받았다고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말이 곱지 않은 애들이 많은데 이거 초등학생때부터 필수도서로 읽으면 좋겠어요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것이 인생 살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실천하기 어렵겠지만 말하는 말투 또한 서로에게 배려하는 아이들이 되면 좋겠네요~ 했거든?! 어쩌라고?! 아니거든?! 자주 말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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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하는 말과 약속의 무게를 알려주며 멀리 내다보며 준비하는 마음가짐의 소중함을 알려주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라는 속담은 어릴적부터 들어서인지 낯설지 않다며 친구들 사이에서도 흔하게 쓰는 말이라고 얘기하는 딸아이~ 말이나 행동을 할때에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면서 해야 한다고 꼭 말해주며 나쁜말을 듣게 된다면 기분이 좋지 않다고 얘기해 주곤 하는데요 친구들끼리 놀다 보면 당장 편하고 재밌는 것만 찾다가 서로 싸우며 나쁜말이 오가곤 하는데 스스로를 다스리며 예쁘고 바른말만 할수 있도록 속담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번 배울수가 있다니~ 다른 사람에게 말과 행동을 좋게 해야 자신에게도 좋은 말과 행동이 돌아온다는 뜻이기에 흥미로운 속담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할수가 있어 한번 읽으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기에 속담이 숨은 의미를 알려주며 쉽고 자연스럽게 그 뜻을 알수가 있어서인지 여름방학독서 책으로 준비해주기 딱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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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와 쥐의 이야기를 통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를 부담 없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아이와 서로 예쁜 말을 해보자는 대화까지 이어져 더욱 의미 있었어요. 재미와 교훈을 함께 담은 4~7세 속담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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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에게 함부로 말하는 새들과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까치와 비교해보며 아이가 만약 새라면 어떻게 이야기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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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쌓이 겨울 숲, 먹이를 구하기 어려워진 새들은 배를 곯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쥐의 집에는 곡식이 가득하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쥐에게 먹을 것을 얻으러 가기로 하지요. 하지만 어떻게 말을 건네야 쥐가 기분 좋게 나눠줄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마음을 얼마나 크게 움직일 수 있는지를 쉽게 재미있게 알려주는데요.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말은 결국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키큰도토리 속담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가 속담을 하나씩 자연스럽게 익혀나가게 되면서 새로운 어휘를 배우는 것은 물론 문장의 뜻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게 표현하는 힘도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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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와 함께 여름방학 첫 주에 읽은 책이에요. 키큰도토리 이야기속담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으로,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을 담고 있어요. 요즘 형제나 친구 사이에서 말이 툭툭 나가는 시기인데, 이 책 읽고 나서 아이가 "오늘부터 예쁜 말만 쓸게!" 하더라고요. 결과가 눈에 바로 보이는 게 아니라, 내가 건넨 말이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는 걸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게 인상 깊었어요. 그림체도 판화나 동양화 느낌이라 분위기가 따뜻하고, 속담을 그냥 설명하는 게 아니라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구성이라 아이가 몰입해서 봤어요. 말버릇이나 친구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시기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방학 동안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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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이익을 위해 계산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상대를 존중하고 진심을 다하는 태도를 지키는 것 그런 작은 행동들이 차곡차곡 쌓여 결국 사람들의 믿음을 얻고 좋은 인연과 따뜻한 도움으로 돌아온다는 지혜가 속담 속애 담겨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