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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소원을 적으면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100일 동안 소원을 적으면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내용보기
"100일 동안 소원을 적으면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박현숙의 <소원 적는 아이들>을 읽고     쓰기만 해도 소원이 이루어진다! 100일 동안 소원을 적으면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간절히 원하면, 진심으로 바라면 꿈이 이루어질까. 예전 어렸을 때 소원을 빌며 천 마리의 학접기를 한 적이 있었다. 천 마리의 종이학을 접으면서 소원을 빌면서 말이다. 그렇게 간절히 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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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소원을 적으면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박현숙소원 적는 아이들>을 읽고

 


 

쓰기만 해도 소원이 이루어진다!

100일 동안 소원을 적으면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간절히 원하면, 진심으로 바라면 꿈이 이루어질까. 예전 어렸을 때 소원을 빌며 천 마리의 학접기를 한 적이 있었다. 천 마리의 종이학을 접으면서 소원을 빌면서 말이다. 그렇게 간절히 바라기만 해도 꿈이 이루어질 것 같은 긍정적인 희망이 솟는 것 같았다. 그리고 고3때는 목표 대학을 종이에 써서 책상 앞에 붙여놓고 공부하다가도 한 번씩 그 종이를 보면서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오니, 그렇게 소원이나 목표를 종이에 써서 붙여놓는 것만으로도 50%는 이루어진 듯했던 것 같다. 

 

이 책 「소원 적는 아이들」은 꿈을 꾸고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가는 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의 과정, 쓰기의 힘을  알게 한다.

누구나 꿈은 있지만, 이 책 속 주인공 용우처럼 '나는 해도 안 될거야.' '내 주제에 무슨..' '나는 할 수 없을 거야.' 라고 시작도 해보지 못하고 지레 겁먹고 포기한다.

 

이 책 주인공 용우도 처음에는 길에 떨어진 돈을 줍는 것도 귀찮아할만큼 매사에 무관심하고 자신감이 없는 아이였다. 그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 더 좋다는 신념으로 하루하루를 무기력하게 살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이미 아무 관심도 없는 아이라고 다른 아이들에게 알려졌다. 그러다 아무런 꿈도 없고 하루하루 무기력한 일상을 살아가던 용우에게 꿈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우주인 체험 오디션' 에 참가해서 우주인이 되는 것이다. 우연히 보았던 그 오디션 포스터가 어느덧 용우의 마음 속 깊이 박혔다. 처음에는 불가능한 꿈이었던 것이 어느새 점점 용우의 꿈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었다.

 

꿈이란 그런 것일까. 어느 날 문득 복 멋있다. 나도 저런 사람이 되면 좋겠다 하는 동경의 마음에서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도전하고픈 마음으로 바뀌는 것 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렇게 다가오는 꿈을 한낱 꿈이라고만 생각한다. 마치 '그림의 떡'과 같이, 자신은 결코 될 수 없는 꿈일뿐인 꿈 말이다. 그 꿈을 이루냐 이루지 못하느냐는 전적으로 자기 노력에 달려 있는 것 같다. 이 책 주인공 용우도 우주인 오디션에 참가해서 우주인이 되는 것이 처음에는 그저 스쳐지나가는 꿈으로만 생각했다. 자기 주제에, 자신처럼 능력도 없는 자신이 어떻게 감히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 자신감을 잃어갔다. 그렇게 그 꿈은 한낱 꿈에 머무를 뻔 했지만, 친구 성주의 도움과 용우의 자기 확신과 자신감 향상으로 그 꿈은 실현 가능한 꿈으로 바뀌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고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용우가 매일매일 거울을 보며 '너를 좋아해.' 라고 100번 이상을 되뇌이는 것이다. 언젠가 읽은 심리학 책에서 이렇게 거울을 보면서 자신을 좋아한다고 자신에 대한 칭찬을 하면 정말 말하는 대로 자신을 좋아하게 된다고 한다. 이것을 '미러워크' 라고 하는데 용우가 이 미러워크를 통해 진짜로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었던 것이다. 나도 몇 번 시도해보았는데 자꾸만 쑥스럽고 부끄러워서 며칠 하다가 포기했는데 나도 이제 용우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봐야겠다. 정말 이렇게 거울을 보며 매일 나에게 말해주면 나도 정말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저녁에 양치질하고 나서 한참 동안 거울을 바라봤다.

"너를 좋아해,"

나는 고백을 하면서 활짝 웃었다. 어쭈, 거울 속 내가 오늘따라 더 멋져 보였다. 

-p.93-

 

이렇게 자신을 사랑하고 난 후, 자신이 이루고 싶은 소원 3가지를 적는다. 용우가 쓴 3가지 소원처럼 ~하고 싶다 라는 소망이 아닌 그 꿈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전제로 해야 한다.

1. 우주인 체험 오디션에서 일등을 했다.  

2. 소림이가 먼저 사귀자고 했다.

3. 우주인 체험 오디션에서 받은 상금을 학교에 기부했다.

 

어쩌면 이 책은 용우의 꿈, 소원 이루기에 대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나는 이 책 속에서 용우가 실천했던 미러워크, 매일 소원 적으면서 긍정적인 마음가짐 가지는 방법들은 우리 어른들도 배우면 유용하고 자신의 목표와 꿈 실현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렇게 매일 거울을 보며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매일 소원수첩에 3가지 소원을 적은 용우는 과연 우주인 체험 오디션에 참가해서 우주인이 되겠다는 꿈을 이루었을까.

어쩌면 용우가 그 꿈을 실현했는지, 그의 소원이 이루어졌는지도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비록 그가 실패하더라도, 이미 그는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을테니깐 말이다. 왜냐하면 용우는 이미 오디션 합격이라는 소원보다 더 큰 선물을 받았으니깐. 그것은 바로 '자신에 대한 사랑',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자신에 대한 믿음' '긍정적인 마음가짐' 일 것이다.

그래서 아마 용우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고 결국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매일 소원을 적는 것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미 그 효과는 유명인사들의 성공 스토리에서 빠짐없이 나오는 이야기니깐.

 

저자는 용우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가지고 자신이 이루고 싶은 간절한 소원을 쓰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요즘 용우처럼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고 꿈도 없는 무기력한 아이들이 많은데, 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 속 용우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너도 할 수 있어' 라고 힘을 주고 싶다. 

우리 딸아이는 요즘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하는데 과연 그 꿈도 이루어질까. 용우처럼 아마 소원수첩에 100일 동안 쓰면 이루어질 수 있을까. 혹시 모르는 일이지. 그러니 용우 친구 성주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 딸의 꿈도 적극적으로 응원해야겠다. 책과 함께 온 소원 수첩에다가 오늘부터라도 딸아이와 함께 그 꿈들을 100일 동안 적어봐야겠다.  

 

많은 아이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비록 그 꿈이 이룰 수 있는 것이든, 없는 허황된 꿈이든 간에, 꿈을 꾸는 것 자체는 행복하니깐 말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오늘부터 소원 수첩에 당신의 꿈을 적어보아요!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4 2022.03.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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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적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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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루기 위해 매일 꿈을 되새기며 노력하는 용우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쓰기를 배울 수 있는 소원을 적는 아이들 책이였어요. 소원수첩도 들어있어서 직접 스스로 소원을 정해서 100일 동안 적어볼 수 있어요. 주인공인 용우는 선생님이 길가다가 돈이 떨어져 있으면 어떻할꺼냐고 물어보니 귀찮아서 그냥 지나간다고했어요. 용우는 밥 먹는 것도 귀찮고 학교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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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루기 위해 매일 꿈을 되새기며

노력하는 용우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쓰기를 배울 수 있는 소원을 적는 아이들 책이였어요.

소원수첩도 들어있어서 직접 스스로 소원을 정해서

100일 동안 적어볼 수 있어요.

주인공인 용우는 선생님이 길가다가 돈이 떨어져 있으면

어떻할꺼냐고 물어보니 귀찮아서 그냥 지나간다고했어요.

용우는 밥 먹는 것도 귀찮고 학교다니는 것도 귀찮았어요.

용우는 예전에는 호기심도 많고 빠릿빠릿한 아이였는데

지금은 앞에 나서기도 싫고 호기심도 없고 뭔가 시작하려고 하면

두려움 마음부터 들고 귀찮았어요.

 


 

 

용우에게는 성주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성주는 용우를 배려해주고 잘챙겨줬어요

아이가 보더니 성주같은 친구가 있어서

용우는 참 좋을거같데요~

비가오는 날 용우는 조아하던 소림이가 미끄러질때

구해주었는데 친구들이 둘이 사귀냐는 소리를 했어요

돈도 귀찮아 하는 아이가 소림이를 구해줬다고

친구들은 소림이에게 사귀냐고 물어보니

소림이가 오용우 같은 아이랑 왜 사귀냐고 말했어요.

그래서 용우는 속상했어요.


 

그러다 하교길에 용우는 길에서 돈을 줍게되고 경찰서에 갖다줘요

거기서 우주인 체험 오디션 포스터를 보게되요.

용우는 우주인이 되고 싶었어요.

계속 포스터가 생각나서 용우는 우주인 체험 오디션에

지원서를 내게되요.

용우는 1차 오디션에 발표할 원고를 친구인 성주랑

준비를 했어요.

성주는 자신이 1학년때 울보였는데 용우의 도움으로

울지 않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해줬어요.

용우는 성주에게 나는 울보가 아니다라는 말을 하루에 100번씩

말하면 울지 않게 된다고 이야기했고 성주는 그말 대로 매일 하루에 100번씩

말하고는 울지않게 되었다고해요.

 


 

 

성주는 용우에게 잠재의식이 무엇인지 설명해줬어요.

나도 모르게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웅크리고 있는 생각이라면서

용우는 자신도 모르게 무조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있어요.

용우는 매일 200번씩 거울을 보면서 자기 자신에게

너를 좋아해라는 말을 했어요.

그러자 잘생겨지는 것 같고, 1차 오디션 연습도 잘되는 거같았어요.

 


 

 

용우는 세 가지 소원을 써서 책상 앞에 붙이고

100일 동안 매일 쳐다보면 되뇌어 보였으어요.

그리고 소원공책을 만들어서 저녁마다 공책에

세가지 소원을 세번씩 썼어요.

정말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여기면서 말이예요~


 

 

용우는 누나의 괴롭힘에도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서

오디션에 3등을 하고 2차 오디션을 볼 수 있게되었어요.

아이가 용우가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되었다면서

기쁘데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무엇이든 해보고 행동하는 힘과

도전 정신을 키워주는 그림책이였어요.

아이에게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정하고 행동으로 옮기게

도와주는 책이라 우리아이도 매일 100일 동안 소원수첩에

꾸준히 적어볼 거라고 하네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작성하였습니다

s******0 2022.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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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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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니까 새롭고 다양한 경험들을 많이 시켜주고 싶은데, 어리니까 사실 많은 분야에서 많은 성공 경험을 얻기도 쉽지 않고 오히려 성공보다는 실패하는 경험이 더 많이 생길 수도 있지요. 하지만 반복되는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하는 아이들을 보면 이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 왜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고민을 해 보게 됩니다.           특히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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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니까 새롭고 다양한 경험들을 많이 시켜주고 싶은데,

어리니까 사실 많은 분야에서 많은 성공 경험을 얻기도 쉽지 않고

오히려 성공보다는 실패하는 경험이 더 많이 생길 수도 있지요.

하지만 반복되는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하는 아이들을 보면

이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 왜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고민을 해 보게 됩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이런 양극화 현상은 굉장히 심해지는 것 같아요.

초등학교 3-4학년 정도 되면 여전히 그 똘망똘망한 총기를 눈에 가득, 오히려 더욱 반짝거리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아 나는 안돼 아 나는 못해 아 너무 어려워 이생망이야~ 이.번 생.은 망.했어~(이런 말은 도대체 어디서 들었는지)

마치 내일 모레 생을 마감할 것 같이 다 포기한 어린이들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우리 주인공 용우도 그런 쪽에 속하는 듯 보입니다. 길에 떨어진 돈 줍는 것 조차 귀찮은 아이로 찍힌 용우.

사실은 그냥 돈을 줍고 나서 그 이후의 일이 번거로운 것 뿐인데요.

저도 잃어버린 주인이 얼른 다시 생각해내어 가지러 뛰어 올 수도 있는데 돈을 들고 있으면 의심을 받을 수도 있고

또 점유이탈물횡령죄가 가볍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용우편을 좀 들고 싶네요.

 

 

 


 

 

용우가 좋아하는 소림이 마저 내가 용우"같은 애"랑 왜 사귀니! 라고 화를 내니

헐;; 상처가 이만 저만이 아니겠어요. 용우 같은 애라니... 아니 나 같은 애가 어때서?

어쩐지 다 무기력하고 욕심도 없고 이것저것 귀찮은 용우.

꿈도 미래도 의지도 욕심도 없는 요즘 아이들을 보는 것 같아 영 안쓰럽네요.

 

 

 


 

 

사실은 이런 용우에게도 소중한 친구인 성주가 있고 우주인이 되는 소중한 꿈이 있습니다.

지나가다 우연히 본 우주인 체험 오디션 포스터를 보고 안 되겠지 지레 포기해버리지만

100번 외치면 극복할 수 있다는 용우의 응원으로 울보를 극복했던 성주가

이번에는 용우를 응원해 주네요. 특히 성주가 자신도 도움 받았던 친구를 소개해준다고 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친구는 대체 누구일까요?

 

 

 


 

 

 

성주가 소개해준 친구와의 메세지를 통해서 용우는 스스로의 마음과 대화합니다.

미스터리한 이 친구는 정답을 말해주지는 않지만 용우가 자신의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어요.

동화라고 그저 잘 해 볼게요! 열심히 해 볼게요! 이런 긍정적이기만 한 진행이 아니라

저는 못 할 것 같아요. 역시 안 되겠어요. 너무나 솔직해서 안쓰러운 대화들이 오고가요.

솔직히 어른들도 맨날 좌절하고 아 역시 틀렸어. 나는 되는 게 없어 자주 좌절하고 무너지는데

더 여린 아이들은 얼마나 더 자신이 초라해보이고 더 작아보일까요 ㅠㅠ

용우가 가족들에게 내색을 안 하기도 하지만, 용우의 가족들도 별로 적극적으로 보듬어주는 편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이게 약간 꿈 속 같은 상황에서 용우가 자신의 마음과 대면하는 장면인가 싶었는데

진짜로 메세지를 주고 받는 존재였어요. 서평에서는 공개하지 않겠지만 이야기 속 실존 인물이랍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책에서 이 존재의 실체를 확인하시기를 ^^

 

 

 


 

 

특히 책을 구입하면 함께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소원 수첩이 들어 있는데요,

아이들이 내가 무엇을 원하고 또 그것을 위해 꾸준히 걸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서

의지박약 어린이, 포기대장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언젠가 저희 아이도 저에게 기도하면 다 이루어지냐는 질문을 했었거든요.

소원을 말하는 것만으로 다 이루어진다고 할 수는 없지만,

말로 구체화 시키는 과정에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식으로 얘기했던 것 같아요.

내가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 지 알게 되면 거기에 필요한 활동들을 하게 될 확률이 더 높아지니까요.

매일매일 소원을 수첩에 적어서 구체화 시키고

오늘 나는 이 소원과 가까워 졌는지, 내일은 더 가까워지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100일동안 고민하고 노력하는 습관을 만든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거예요.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새 학기 우리 아이의 습관 잡기 독서 활동으로 추천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s******k 2022.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일동안 매일매일 소원을 적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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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우와 성주는 1학년때부터 절친이다. 성주는 호기심 많고 자신감 넘치는 용우처럼 되길 바랬고, 성주의 눈물 콧물을 너무 열심히 닦아 준 용우의 덕(?)으로 울보에서 벗어났어요. 어느 순간부터 심각한 귀차니즘에 빠진 용우. 돈을 줍는 것도 귀찮아서 싫다고 할 정도. 도덕적이라면 주우면 경찰서에 가야 하는 상황이 귀찮을 수 있지만, 비도덕적이라면 그다지 귀찮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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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우와 성주는 1학년때부터 절친이다. 성주는 호기심 많고 자신감 넘치는 용우처럼 되길 바랬고, 성주의 눈물 콧물을 너무 열심히 닦아 준 용우의 덕(?)으로 울보에서 벗어났어요. 어느 순간부터 심각한 귀차니즘에 빠진 용우. 돈을 줍는 것도 귀찮아서 싫다고 할 정도. 도덕적이라면 주우면 경찰서에 가야 하는 상황이 귀찮을 수 있지만, 비도덕적이라면 그다지 귀찮지 않겠지만 용우는 거짓말하지 않는 아이거든요. 누나가 다니던 학원에서의 사건(?)으로 트라우마가 생겨 다 귀찮아 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소림이가 넘어지는 걸 잡아주기 위해 바람처럼 빠르게 움직인 용우, 용우는 소림일 좋아하고 있거든요. 소림이도 용우를 좋아할 거라는 성주의 이야기. 용우는 모든(?) 일을 귀찮아 하기 시작하면서 자신감도 많이 꺾였다. 어차피 안될거니까 빨리 포기하는 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런데 성주가 용우에게 문자로 조언을 해줄 사람을 소개해주고 그 문자를 통해 용우도 조금씩 자신감도 생기고,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도 하게 되요. 누구지?

 

‘꿈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기.’ 자기 계발 서적에 자주 나오는 얘기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그렇게 실천 해보길 바래요.

 

우주인이 되고 싶은 용우는 오디션에 통과해서 체험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요? 우주인이 될 수 있을까요? 소림이의 고백을 받을 수 있을까요?(용우가 먼저 고백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용우의 꿈이니 응원) 엄마한테 칭찬도 받도 용돈도 더 받을 수 있을까요?(이 소원은 지워지고) 오디션 상금을 학교에 기부할 수 있을까요?

 

민찬이를 경쟁자로 생각했던 용우는 우주인이 되고 싶은 꿈을 위해 축구 선수와 회장 선거 출마도 포기한 이화랑 형의 ‘나의 경쟁자는 나 자신’이라는 말을 듣고 감동. 엄마랑 누나도 용우를 응원해주네요. 가족이니까 당연한건가요? 저도 용우가 꿈을 이루어질 바라면서 빠른 속도로 초집중 모드로 읽게 되던데~ 우리 모두 용우를 응원하면서 책 속으로 빠져봅시다~

 

동화? 어린이를 위하여 동심을 바탕으로 지은 공상적, 서정적, 교훈적인 이야기라고 정의하네요., 이 글도 동화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해요. 유치하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쓴 책이라 수준이 낮다고 평가하고 그 책을 읽는 내가 창피하다고 생각하는 게 유치한 생각이고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책을 받고, 책을 읽기도 전에 책과 같이 들어 있던 노트(수첩)을 둘째 아들에게 선물로 주면서 꿈을 써보라고 했는데, 책을 읽고 나서 다시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려주거나 둘째 아들에게 책을 읽고 직접 알아가게 해야겠다. 후자가 더 좋은 방법이겠죠.  

 

꿈은 의심하지 않고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해요. 우리 모두 꿈 노트를 한권씩 가져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이 리뷰는 몽실북클럽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2.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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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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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글 홍정선 그림 주니어 김영사   우주인이 되고 싶어 하는 오용우 뭐든지 귀찮아하는 아이다 길 가다 떨어진 돈을 보면 귀찮아서 그냥 지나갈 거라고 한다 그냥 지나가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편하고 좋다고~ 용우의 주관이 확실하기에 귀찮아하는 마음이 이해가 될 듯 말 듯이다 하지만 용우가 이렇게 된 이유가 있었다...         길 가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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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글

홍정선 그림

주니어 김영사

 

우주인이 되고 싶어 하는 오용우

뭐든지 귀찮아하는 아이다

길 가다 떨어진 돈을 보면 귀찮아서 그냥 지나갈 거라고 한다 그냥 지나가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편하고 좋다고~

용우의 주관이 확실하기에 귀찮아하는 마음이 이해가 될 듯 말 듯이다

하지만 용우가 이렇게 된 이유가 있었다...

 



 

 

 

길 가다 주운 돈을 경찰서에 갖다주다가 우연히 한쪽 벽에 붙은 포스터를 보게 된다

★우주인 체험 오디션에 참가하세요! ★

포스터를 유심히 바라보는 용우에게 경찰관이 도전해 보라 하지만 아무나 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경찰관은 직원이 정말 우주인 훈련을 받고 있다며 아무나 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지만 되기도 하더라고 말했다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고,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면 다 이뤄진다는 것을

p39

 

우주 유영을 위해 수영

우주선 장비 수리

어마어마한 체력

용우는 경찰서에서 우연히 본 우주인 체험 오디션 포스터가 자꾸 생각나지만 우주인 되는 법이 막막해 꿈을 포기해야 되나 고민을 한다

 

1학년 때 뭘 해도 자신감 넘치고 호기심 많던 용우 덕분에 울보 탈출을 하게 된 성주는 모든 게 귀찮고 모든 게 다 안 될 것 같다며 자신감을 잃어버린 용우에게 그때의 모습을 되찾아주고 싶어 문자로 충고해 주는 누군가를 소개해 준다

 

그렇게 문자를 주고받으며 용우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나는 네 말을 믿었어

내 눈에 용우 네가 무척 멋져 보였어

자신감도 넘치고 말이야

네 말대로 하면 뭐든 이루어질 거 같았어

그래서 진짜 하루에 100번씩

'나는 울보가 아니다.'

생각하고 중얼거렸어

그랬더니 어느 날부터인가 내가 울지 않고 있는 거야

진짜 놀랍지?

p66

 

 




 

 

 

"너를 좋아해"

"너를 진짜 좋아해"

아이가 책을 읽다 말고 거울을 보며 외친다 ㅎㅎ

거울을 보며 나 자신에게 속삭이는 '너를 좋아해 미션'이 맘에 든다

나 역시도 미션을 수행해 본다

 

사람은 3이라는 숫자와 친하거든

세 가지 소원, 삼세판, 이런 말도 있잖니

지금부터 말하는 미션을 잘 수행하면 기적이 일어날 거야

p100

 

용우는 문자 충고로 세 가지 소원을 쓰고 벽에 붙였다

100일 동안의 기적이 일어날까

누나와의 트러블과 나의 의심으로 좌절도 있었지만 용우는 소원을 생각하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

 

 


 


 

 

 

베스트셀러 소원을 이루어주는 파란 책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이 박현숙 작가님 덕분에 어린이 동화로 탄생했다 소원 수첩이 들어있어 세 가지 소원을 100일 동안 적어볼 수도 있다 잠재의식에 지배당한 삶은 무한한 가능성도 사라지게 하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조차 찌그러진 깡통으로 만들어버린다 포기하라고 속삭이는 마음인 잠재의식과 싸워 이겨내고 자신감을 갖자

 

세 가지 소원을 100일 동안 적어보기로 했다

소원을 방해하는 잠재의식과 싸울 각오도 생겼다

나의 꿈을 이루어주는 소원이 나 자신에게 믿음을 선물해 줄 것 같은 기분이다

 

난 안된다고 힘들어하거나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

1학년 때 울보 성주에게 힘이 되어준 용우처럼

귀차니즘에 빠진 용우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준 문자 충고자처럼

<소원 적는 아이들>책이 왠지 힘이 되어주고 소원을 이루어줄 것 같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이 나를 변화시키는 힘을 준다는 걸 깨닫게 되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

 

+) 문자 충고자는 누구일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6 2022.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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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박현숙 글 / 홍정선 그림 / 주니어 김영사 출판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이란 책을 아직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책을 기반으로 한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책 소개를 보자마자 확! 느낌이 왔습니다. 더구나 박현숙 작가님이 쓴 동화라니, 뭐 이건 망설일 필요가 없는 거죠. ^^   이야기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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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박현숙 글 / 홍정선 그림 / 주니어 김영사 출판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이란 책을

아직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책을 기반으로 한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책 소개를 보자마자 확! 느낌이 왔습니다.

더구나 박현숙 작가님이 쓴 동화라니,

뭐 이건 망설일 필요가 없는 거죠. ^^

 

이야기의 주인공은 매사가 귀찮아

길가에 떨어진 돈을 줍는 것조차

거부하겠다고 발표를 한 용우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길에서 엄청난 돈을

줍는 일이 생기고 마는데요.

용우는 다행히 앞서 있었던 작은 사건 때문에

평소의 지론을 깨고

주운 돈을 경찰서에 갖다 주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운명처럼 한 포스터를

접하게 되는데요.

저희 아이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로 꼽은 장면입니다.

돈을 줍는 것보다 더 인상을 받은 이유는

저희 아이도 용우처럼 우주인이 되고 싶기 때문이죠. ^^

 

아주 어릴 때부터 태양계, 우주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인지라

과학 분야에서도 오로지 이 부분 책만

주구장창 읽어대곤 했는데요.

그래서 장래 희망이 NASA에 들어가는 겁니다.

미국에서 온 영어 학원 선생님이 NASA에

예일대 친구들이 많이 가더라는 말을 해준 이후로

아이는 국내 대학이 아니라

예일대학에 진학하겠다고 목표를 세우기도 했죠.

물론 그래서 영어 공부를 꾸준히 잘해야 하는

목표가 더욱 뚜렷해지기도 해서,

엄마로서는 NASA에 들어가거나 말거나 ㅋㅋ

그저 감사할 뿐이죠. ;;

 

그런 저희 아이이기 때문에

이 책은 더 의미 있게 다가온 것 같은데요.

하지만 장래희망은 같지만

성격은 용우와 너무 달라서

용우를 잘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매사 의욕이 넘치고

자신감이 넘치는 편이거든요.

자주 용두사미가 되긴 하지만 ;;

 

여튼 평소와 다른 행동을 잇따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우주인 체험 오디션 포스터!

하지만 용우는 평소처럼

귀찮아서 이 체험에 응모하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 대목에서

어쩜 그럴 수 있느냐며

본인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최선을 다해 준비할 거라며

흥분에 겨워했는데요. ㅋㅋ

그런데 용우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용우가 지금과 다른 모습이었던

초등 저학년 시절,

용우 덕에 용기를 얻게 된

성주와 대화를 하게 되고

그리고 성주의 제안으로

정체불명의 누군가와 문자를 주고받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용우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 건데요.

 

그렇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는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고

마침내 소원을 적기 시작합니다.

3가지 소원을 매일 100일 동안 쓰는 거죠.

 

처음엔 막연한 소원을 적기 시작했던 용우,

하지만 조금씩 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뚜렷하게 인식하고 소원으로 정하게 됩니다.

과연 용우는 소원대로 우주인 체험 오디션을 

보러 가서 합격을 하게 될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용우의 이런 변화를 이끌어낸

문자 메시지의 주인공은 대체 누구일까요?

그 결과는 <소원을 적는 아이들>에서

직접 확인해보시는 게 좋겠죠? ^^

그리고 이 책에는

소원수첩이 부록으로 함께 있는데요.

아이들이 용우처럼 세 가지 소원을

매일매일 적어볼 수 있도록 구성된 노트입니다.

 

용우처럼 소원을 써볼 수 있다는 말에

무척 흥미를 느꼈던 저희 아이도

소원을 적어보기로 했는데요.

 

하지만 도무지 소원을 3가지만

정하기가 너무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열흘 간은

생각나는 소원을 이것저것 적어본 다음에

그중에서 이것들은 꼭! 이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들을 골라보기로 했답니다. ^^

용우도 소원을 조금씩 바꿔나갔으니까요.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원하는 것들 중 경중을 따져보는 경험 자체도

아이에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엄마 입장에서도

아이의 다양한 소원을 읽어보는 것도

무척 흥미로운 시간이기도 했고요. ^^

 

물론 아이가 매일 꾸준히

이 소원들을 반복해서 적고 있진 못합니다.

100일 동안 꾸준히 뭔가를 하는 일 자체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생각날 때마다 한 번씩

소원 수첩을 썼느냐고 물어보며

아이의 실천을 독려해보고 있는데요.

 

아이가 이 많은 소원 중

과연 무엇으로 3가지 소원을 결정하게 될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초등 중학년 이상,

서서히 사춘기가 오면서

의욕이 옅어져 가는 아이들에게

권해주면 딱 좋을 책이네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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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을 적는 아이들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을 적는 아이들" 내용보기
이제 4학년이 된 딸아이와 함께 읽기 위해서 선택한 책이다. 등장인물 용우가 4학년이기에 그리고 개인적인 독서 취향은 소설은 아니지만 동화책은 역시 내가 싫어하는 소설속의 소재가 없기에 좋다. 아무튼 소설 속 주인공 용우는 길에 떨어진 돈을 줍는 것 조차 귀찮아하는 친구이다. 그런데 그런 용우가 길에 떨어진 돈을 주워서 경찰서에 갔다주었다. 그리고 그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을 적는 아이들" 내용보기

이제 4학년이 된 딸아이와 함께 읽기 위해서 선택한 책이다.

등장인물 용우가 4학년이기에 그리고 개인적인 독서 취향은 소설은 아니지만

동화책은 역시 내가 싫어하는 소설속의 소재가 없기에 좋다.

아무튼 소설 속 주인공 용우는 길에 떨어진 돈을 줍는 것 조차 귀찮아하는 친구이다.

그런데 그런 용우가 길에 떨어진 돈을 주워서 경찰서에 갔다주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본 우주인 체험 학교 오디션 포스터를 보고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런데, 용우가 우주인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 회피하고자 한다.

그런 용우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응원을 하고 자극을 하는 이가 생긴다.

그리고 누나와 엄마로 인해 상처 받은 용우를 보면서 가족으로 인해서 상처가 되기도 하고 치우가 되기도 하는 상황이

나를 되돌아 보게 되고

내가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상처가 되는지 치유가 되는지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나의 소원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꿈을 위해서 노력은 했는지?

나에게도 성주와 같은 친구가 있는지? 또는 내가 성주 같은 친구인지?

어린이 동화책이지만, 나의 삶과 꿈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100일 동안 매일매일 적는 소원 노트를 책과 함께 받았는데, 이 노트는 딸아이에게 주었다.

아직 수시로 꿈이 바뀌고 있는 시기지만.

현재는 펜싱 국가대표가 되고 싶어하는 딸아이가 매일매일 꿈을 꾸고 노력하며 소원을 이루길 바라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2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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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동안 매일매일 소원적는 아이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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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 < 100일동안 매일매일 소원적는 아이들 > 책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소원 수첩이 들어있다. 거기다가 파랑 분홍색 색감으로 특히 메모하기 좋아하는 초등 여자어린이들 취향 저격이라고 볼수있다.지은이 박현숙 작가님은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반, 수상한 학원 등등 수상한 시리즈를 많이 편찬한 우리나라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 책들 역시 여러 서점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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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 < 100일동안 매일매일 소원적는 아이들 > 책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소원 수첩이 들어있다. 거기다가 파랑 분홍색 색감으로 특히 메모하기 좋아하는 초등 여자어린이들 취향 저격이라고 볼수있다.



지은이 박현숙 작가님은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반, 수상한 학원 등등 수상한 시리즈를 많이 편찬한 우리나라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 책들 역시 여러 서점가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컬러풀한 필체와 글귀들 모두 독서에 집중할수 있을만한 요소이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작품들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소원수첩이라는 별책부록도 같이 딸려 오는데

아이들이 뛸듯이 기뻐하며 100일동안의 소원을 스스로 적어보며 독서의 기쁨을 되새길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어린이날 선물 생일 선물로도 손색이 없으며 주 독자 연령층은 초1~초4 정도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초 고학년에겐 약간 쉬울수 있다.

많은 어린이의 소원이 이뤄지길 바라며

좋은 어린이책을 읽어보았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s*****7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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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적는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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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을 한 권씩 읽다가 박현숙 작가님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작가님 책은 아이가 다 재미있게 몰입하며 읽는다.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은 3학년 이상이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아직 아이들은 막연하게 꿈을 꾼다. TV나 책에서 본 멋진 직업을 보고 되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어른들이 되기 바라는 직업을 선택하기도 한다. 멋진 꿈을 꾸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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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을 한 권씩 읽다가 박현숙 작가님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작가님 책은 아이가 다 재미있게 몰입하며 읽는다.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은 3학년 이상이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아직 아이들은 막연하게 꿈을 꾼다. TV나 책에서 본 멋진 직업을 보고 되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어른들이 되기 바라는 직업을 선택하기도 한다. 멋진 꿈을 꾸던 아이들이 점점 자랄수록 꿈이 작아지고,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없을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우주인이 꿈인 평범한 아이는 곁에 자신을 믿고 응원하는 친구가 있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초4학년인 용우는 지나가다 떨어진 돈도 귀찮아서 안 줍는다는 소극적인 아이이다. 굳이 먼저 나서서 어려운 일을 겪으려고 하지 않고, 주변의일에 무관심하다. 용우 곁에는 1학년때부터 친구인 성주가 있다. 곤란한 일이 생기면 언제든 나타나주는 성주. 성주는 용우의 꿈이 우주인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길에 떨어진 돈을 줍지 않겠다던 용우가 돈을 주워 경찰서에 가게 되고 거기서 우주인 체험 오디션 참가 포스터를 보게 된다. 어쩌다보니 오디션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게 된다. 울보였던 성주가 어떻게 우는 것을 멈출 수 있었는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신의 소원을 100번 성주는 자신을 도와준 사람이 또 있다며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용우는 그 사람과 문자로 상담을 한다. 문자를 하면서 용우는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배우게 된다. 든든한 성주가 있어서 용우는 힘이 되고 행복하다. "최연소 우주인이 되었다!"고 써 놓은 용우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소원수첩이 함께 있어서 활용하기 좋다. 매일 같은 소원을 100일동안 쓸 수 있는 소원 수첩으로 아이의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잘 활용해봐야겠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의 견해를 쓴 글입니다.

 

 

k*******4 202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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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적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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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박물관, 구미호 식당등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박현숙 작가의 새로운 책, SNS에서 화제인 자기계발서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을 동화로 만든 책이라는 것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동화로 만들었다는 것에 궁금증이 생겼다. 특히나 아이가 좋아하는 박현숙 작가의 책이라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로 한 책이기도 하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돈 조차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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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박물관, 구미호 식당등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박현숙 작가의 새로운 책,

SNS에서 화제인 자기계발서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을 동화로 만든 책이라는 것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동화로 만들었다는 것에 궁금증이 생겼다.

특히나 아이가 좋아하는 박현숙 작가의 책이라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로 한 책이기도 하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돈 조차도 관심이 없을 정도로 무관심한 용우,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아이,

그런 용우가 우주인 체험 학교 포스터를 보고는 꿈 이라는 것을 가지게 되고

그 소원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에 무엇인가를 하려고 한다.

과연 용우는 우주인이 될수 있을까 

 

" 쓰기만 해도 소원이 이루어진다. "

정말 그런일이 생길수 있을까?

처음에 자기계발서라는 말에 지금까지 읽은 책들과는 다르게 아이가 재미있어 할까 

걱정을 하면서 읽었는데 의외로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워 했던것 같다.

 

소원을 적는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소원을 이루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100일동안 빠짐없이 소원을 적을수 있는 소원 수첩도 함께 받아서인지

아이가 자신의 소원이 무엇인지 하나씩 적어가고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는것도

글씨 쓰기 싫어하던 아이가 책을 읽고 뭔가를 적어보는 것,

소원이 무엇인지 생각할수 있었던 것, 이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인것 같다.

 

 

 

 

 


 

s*******1 202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