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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순다 열도다!
순다 열도에서 벌어지는 정글의 법칙 마지막 이야기"
<시즌3 정글의 법칙 18 순다 열도 편>을 읽고
[정글의 법칙] 마지막 이야기 살아 숨쉬는 섬들이 줄지어 서 있는 아름다운 순다 열도에서의 출발!
유난히 자연과학책을 좋아하고 정글탐험 이야기를 좋아해서 그동안 <정글의 법칙> 시리즈를 즐겨봐왔다. 나 또한 생생한 대자연의 모습과 정글탐험 이야기를 좋아해서 TV 프로그램인 <정글의 법칙>을 보아왔다. 그들이 위기 상황 속에서도 서로 지혜를 짜내어 문제를 해결하고 그 속에서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고 보기 좋았다. 그 정글의 법칙 프로그램 내용들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정글의 법칙> 시리즈가 나와서 환호성을 지르며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 덧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게 보았다. 이번에는 병만족이 살아 숨쉬는 섬들이 있는 아름다운 순다 열도로 출발했다고 하는데 과연 순다 열도에서 어떤 알들이 벌어질지...<정글의 법칙 in 순다 열도> 편으로 떠나는 여정에 함께 했다.
특히 낯설고 신기한 동식물들이 있는 순다 열도에서의 생존 미션이 궁금했는데, 이번에 지정미션은 아무렇게나 버려지는 해양 쓰레기 문제, 그로 인한 생태계 위협 등 환경 문제를 담고 있어서 더욱더 의미있게 다가왔다. 단순히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아닌, 그 속에서 서로 돕고 협동하는 모습, 서로 믿고 의지하고 힘을 주는 모습, 서로 힘과 지혜를 모아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모습 등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힘든 상황을 함께 헤텨 나가며 생존하는 이야기는 이 책을 읽고 있는 아이에게 협동의 중요성, 서로 믿고 의지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가르쳐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단순히 책이 '아 재미있다' 라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서로 배려하고 도와주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어서 이 책이 다른 학습만화보다 더 좋은 이유이다.
더군다나 요즘 극심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해양 쓰레기 문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다루어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인간의 버린 쓰레기로 인해 섬은 오염되어 가고 그래서 야생의 정글은 인간의 자취를 허락하지 않으려고한다. 인간을 섬에서 몰아내려고 하는 순다 열도의 동물들과 정글 속에서 생존하려는 병만족과의 대결이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한다.
더군다나 책 중간 중간 순다 열도의 특징, 순다 열도 속에 살고 있는 식물들과 동물들, 해양 쓰레기 문제 등과 관련된 정보들도 제시되어 있어 순다 열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과연 병만족은 이번에도 무사히 순다 열도에서 미션을 완수하고 섬을 탈출할 수 있을까요? 우리도 병만족과 함께 순다 열도 속 정글 탐험을 함께 떠나요! 병만족의 순다 열도 생존과 정글 탐험 이야기가 궁금하면 어서 <정글의 법칙 in 순다 열도 편>을 만나보시길 바래요!
이제 마지막 이야기라서 작별을 해서 아쉽지만..시즌 3에서 다시 돌아온 것처럼 언젠가는 병만족이 시즌 4에서 짠 하고 나타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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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여전히 10%대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SBS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해외 촬영이 불가능해지자 최근까지 국내 곳곳을 배경으로 하여 생존 생활을 이어갔고 하반기에는 다시 해외 촬영 재개를 예고한 상황이다.
학습만화 '정글의 법칙' 은 정글 생존의 일인자 김 족장을 중심으로 여러 사람들이 척박한 오지에서 생존 미션을 수행하는 여러 과정이 담긴
SBS '정글의 법칙' 을 만화로 구성한 시리즈로서 정글을 탐험하는 여러 인물들의 모습과 스토리를 통해 각 모험지와 관련된 정보와 재미를 그대로 전달한다.
'정글의 법칙-순다 열도 편' 은 2019년 9월부터 2019년 12월 까지 10부작으로 방송되었는데,
'시즌3 정글의 법칙 18 : 순다 열도 편' 은 이런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순다 열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 형식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순다 열도는 산스크리트어로 '순수' 를 의미하고 말레이 반도에서 몰루카 제도까지 뻗어 있는 열도로서 자와 섬 동쪽의 작은 섬들을 '소순다 열도', 자와와 수마트라 섬을 잇는 지역을 '대순다 열도' 라고 하는데
순다 열도는 알프스히말라야 및 환태평양의 2대 조산대가 지나는 세계적인 화산 지대이고.
순다 열도는 2개의 조산대가 접촉하고 있기 때문에, 지형상으로는 불안정 지역과 안정 지역이 인접해 있어 매우 복잡한 자연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는점과 화산 활동이 심하며, 토양이 비옥하고, 비가 많아 인도네시아의 중심을 이룬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김 족장과 부족원들이 대자연이 가득한 순다 열도라는곳에 가서 낯설게 느껴지는 다양한 자연 환경과 특유의 문화, 생활방식을 접하고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과 생존을 위한
미션들을 하나씩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순다 열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순다 열도 전역의 다양한 장소와 풍경, 자연현상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함께 탐험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정글에서의 생존 미션을 수행하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문화와 환경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역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시즌3 정글의 법칙 18 : 순다 열도 편' 을 통해 그동안 잘 몰랐던 순다 열도의 다양한 자연 환경, 문화, 지식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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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18 in 순다열도♡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노블리남매 훈민정음에게 희소식!! SBS <정글의 법칙>을 원작으로 하는 이 책은.. 2012년에 1권이 나왔는데~ 10년만에 마지막으로 시즌3가 나왔네요. 인도네시아 순다 열도는 원시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땅.. 환태평양 지진대와 화산대가 겹쳐 있어 역동적이고 고온 다습한 기후예요. 신기하고 다양한 동식물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족장, 우환, 공명, 민초, 허강, 리사의 정글 탐험 여정~~ 그 신나는 모험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었어요. 시즌1은 8권으로 나미비아와 파푸아, 마다가스카르, 바누아투, 시베리아, 아마존, 뉴질랜드, 캐리비언, 히말라야~ 시즌2는 5권으로 코모도, 몽골, 쿡 아일랜드, 파타고니아, 남극~ 시즌3은 멕시코, 라스트인도양, 북마리아나, 미얀마, 순다 열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많이 보지 못했던 다양한 곳들이 나와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해요♡
족장과 부족원들의 마지막 여행지는 바로 순다 열도! 섬을 지키는 뱀신 '나가'와 그의 부하인 '비아왁'은 섬에 놀러왔다가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인간에 대한 증오심으로 가득해요. 뱀신의 명령으로 담당 PD의 몸을 조종하며 일행들을 힘들게 만드는 비아왁~ 족장과 부족원들은 섬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친근한 니모 클라운피시, 전 세계 희귀종 쿠스쿠스, 귀여운 안경원숭이가 나와서 더욱 재미를 더했어요. 신들이 머무는 신비의 섬들로 모험을 떠나고 싶다면 <정글의 법칙> 추천해요♡♡♡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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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빼놓지 않고 보았던 정글의 법칙을 어린이 만화로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가 몇 번이나 만화책을 보는지 모르겠다. ‘리얼 생존 다큐’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의 장을 개척한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을 원작으로 탄생한 어린이 만화 『시즌3 정글의 법칙』.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즌1과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였던 시즌2를 거쳐, 시즌1의 주인공 김 족장이 시즌3으로 돌아온 정글의법칙3. 이번 주제는 순다열도. 김병만족의 24시간 생존. 9가지 필요한 생존 도구가 적힌 물건 중 도구를 선택완료. 뱀신이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섬을 지키기 위해 촬영 감독 몸으로 들어간다. 순다 열도는 동남아시아의 말레이시아반도에서 동쪽으로 이어지며 인도네시아의 주요 도시가 속해 있는 섬의 무리라고 한다. 넓이는 141만 8000제곱미터, 세계적인 화산지대로 발리섬과 롬복섬 사이의 롬복 해협으로는 생물의 분포에 따라 나눈 경계선인 월리선이 지나간다. 이름도 생소한 순다열도에서 순다는 '순수'를 뜻하는 순다라는 말에서 유래된 이름이라고 한다. 순다 열도에는 고무, 사탕수수, 차, 커피 같은 열대 농작물도 재배하고 목축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섬마다 말레이족, 자바족, 순다족을 포함해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데 당연히 언어나 풍속이 다르다. 정글의법칙으로 내가 가보지 않은 장소를 재미있게 구경하고 그 섬의 역사도 알게 되니 아이에겐 역사 공부도 될 수 있었던 어린이 만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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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들이 참 많다! 그런데 주니어 김영사에서 정글의 법칙 학습만화가 나오는 줄은 몰랐다. 두둥! 벌써 시즌3 18권을 처음으로 만나게 되서 아이들이 너무너무 신이 났다! 그림체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백종원의 도전 요리왕 시리즈랑 비슷하다 생각했더니 정답! 그림작가님이 이정태작가님이었다. 첫 정법 만화책인데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권이라니~ 띠로리~ 그래도 이 책을 시작으로 이전에 나왔던 책들도 만나보기로 아이들과 약속했다^-^! 대자연속에서 스타들이 오지의 정글속 탐험을 하면서 힘든일도 즐거운 일도 많은 가족프로그램! 2011년 아프리카의 나미비아와 인도네시아 파푸아를 시작으로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 SBS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이라 더 생생한 에피소드가 펼쳐져서 재미있다 ♬ 그래서 아이들이 책을 보고 또 보고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족장캐릭터도 너무너무 찰떡이고~ 함께 등장하는 인물도 캐릭터특징이 확실해서 재밌다^-^! 후배개그맨 우환, 다정한 성격의 신인 아이돌 가수 공명~ 귀엽고 엉뚱한 캐릭터 민초! 한세기를 풍미한 농구 대통령 허강, 멘사출신 배우 정글의 브레인 리사! 무엇보다 허강은 실재인물인 허재를 표현한 듯 욱하는 성질까지 가지고 있는 백전노장이라 더 친숙하게 느껴진다! 이야기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낀따마니 화산지대에서 시작된다. 미션지를 확인하려고 족장이 해발 1460미터의 여전히 부노하가 진행중인 바뚜루 화산에 올라간다. 그곳에서 모래구덩이에서 노인을 구해드린 족장앞에 나타난 예쁜 젊은 여자가 점을 쳐주는데~ 해서 안 될 일은 하지말고, 해야할 일은 꼭 해야만한다! 라고 말해주고 사라진다! 발리바닷가에서 허강과 우환은 음식을 먹고 바닷가에 버리고 호텔로 돌아가고, 순다열도의 섬을 지키는 수호신 뱀신 '나가'는 규칙을 어긴 인간들을 혼내주려한다. 다음날 정글의 법칙이 있어 [24시간 동안의 지정생존]이라는 미션으로 순다열도의 북단에 있는 코타 마나도의 무인도에서 촬영이 시작된다! 그곳에서 서인도 및 남미의 수목 속에 사는 초식성 큰 도마백 '비아왁'이 뱀신 '나가'의 지령을 받아 인간을 혼내주러 온다. 외부인들의 침입으로 인해 섬의 자연생태계가 엉망이 된 지 오래인 발리섬에서 화가난 자연이 인간을 혼쭐내려하는 데 그 마음도 이해가 간다. 비아왁이 촬영전 PD를 물어서 그를 조종하기 시작하는데.. 지정된 생존 도구를 찾아 24시간 생존하는 룰을 진행하는데 방해하기 시작한다. 생존도구 중엔 낚시바늘, 랜턴, 작살, 정글도, 카누, 낙하산, 스노쿨링세트, 반합, 파이어스틸이 있었는데 허강이 고른 파이어스틸을 찾지 못해 아이템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족장은 비닐봉지를 가지고 돋보기의 원리를 이용해 햇빛이 굴절되게 돌려 태양열로 불쏘시개를 태운다. 족장의 기지가 발휘되어 인간들은 별 탈없이 정글에서의 생활을 시작한다^-^ 스노쿨링으로 크레이피시도 잡아 구워먹고, 집도 짓고, 캐슈너트도 발견해서 먹고 살아움직이는 순다열도 속에서 시간을 지혜롭게 잘 보내고 있다. 과연 이들은 섬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후후훗~
섬에서 탈출하라는 미션에 앞서 족장은 PD에게 섬의 생태계에 무리가 가지 않게 꼭 필요한 만큼 사냥을 해야함을 알려준다. 둘째날 생존미션인 바다와 산팀으로 나눠 시면을 위한 힌트를 찾는다~ 그리고 탈출을 시도하지만 뱀심의 방해로 실패를 거듭하게된다. 바이왁은 찬한 인간들임을 알게되서 도와주려하지만.. 뱀신은 섬에 살고있는 다양한 생물그림카드를 주며 공존하는 모습을 찾아 인증샷을 찍으라는 미션을 준다! 안경원숭이, 쿠스쿠스, 듀콩, 다바거북, 블루탱, 프로그피시, 나폴레옹피시, 크레이피시, 클라운피시, 사탕야자, 살라크 모두 생소하면서도 신기한 동물들이었다^-^! 책 중간중간 실제 텔레비젼 정글의 법칙에서 찍었던 순다열도에서의 사진들을 보면서 너무 신기하고 멋져보였다. 불의 고리를 간직하고 있는 뜨거운 땅인 순다열도는 다양한 동물들의 만남이 가능한 월리스선, 산호초의 천국인 코랄트라이앵글! 신비의 열매 부아메라에 대해서도 너무 재밌었고~ 다양한 자연환경속의 진귀한 보물들도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발리섬에 플라스틱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사실 또한 충격이었다. 해양 쓰레기의 천국이며 인도네시아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의 해양 플라스틱 오염 주범국가라는 사실..ㅠ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인간의 무지와 이기로 인해 파괴되지 않도록 배워야하고 실천해야함을 깨달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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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그렇게나 고대하고 기다려왔던 정글의법칙 원작 학습 만화 시리즈의 시즌3라는 그 대단원의 마지막을 장식할 도서가 출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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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출판사의 SBS 정글의 법칙 시리즈 18권 in 순다 열도 편에서는 신들이 머무는 인도네시아 신비의 섬으로 떠난 족장과 친구들의 모험이 그려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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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다 열도의 정글 속을 탐험하는 병만 족장과 친구들의 모험 그 중심은 현대 문명이 묻지 않은 깨끗한 광활한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펼쳐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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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시즌을 거치는 동안 이제 정글 속이라면 달인을 넘어선 김 족장 덕분에 든든한 부족원들의 모습을 순다 열도 모험에서도 만날 수 있는데 흥미진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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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정글의법칙 코너를 별도로 구성하여 학습 만화 속에 모두 담지 못한 심화된 지식과 정보를 가득 담아 소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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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이라는 지역 자체가 본디 사람이 살기 어려운 오지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족장을 리더로 하여 여러 가지 생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이 시리즈의 중심이에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인도네시아 순다 열도에서 서식하는 여러 생명들과의 사건을 통해서 공존과 보호의 개념을 함께 익히며 우리들이 살아가는 지구 자연을 왜 아끼고 보존해야 하는지 다시금 인지하게 되었답니다.
살아 숨쉬는 열도 전체의 강력한 생명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수많은 사건들을 여러 가지 미션 수행 중 등장 인물 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우리도 느끼게 되죠.
섬과 공존하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이고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배우며 그와 동시에 놓칠 수 없는 모험심과 흥미진진한 경험까지 더해지니 즐겁다네요.
인류의 문명이 닿지 않은 야생 그대로의 정글을 배경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생존이라는 절체절명의 위태로움을 간직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야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두근거리고 더욱 더 긴장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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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위험하다고 하여도 방송에서와 마찬가지로 병만족이 협동하고 힘을 모아 무사히 미션을 수행 할 수 있으리라는 일종에 믿음이 있어서 그런지 이야기 속에서 친구들이 위기에 빠져도 다 잘 될거라 믿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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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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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티비에서 재미있게 보았었던 정글의 법칙 주변 아이들도 재미있게 봤다던 SBS정글의 법칙이 책으로 나왔다. 영상으로 보았던것을 책으로도 보니 아이가 더 재미있게 흥미를 가지기도했다.
정글의 법칙 시즌3 in 순다열도 순다 열도 라는곳은 어떤곳일까?? 아이는 제목만 보고 어디인지 궁금해하였다. 아이가 요즘 세계여러나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딱딱하게 읽는 세계전집보다는 이렇게 친숙한 영상이 책으로 나오는것도 아이에게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들 소개 족장, 우환, 공명... 그리고 여러사람들이 나온다. 순다열도는 인도네시아의 섬이라고 한다. 첫페이지에는 차례와 함께 순다열도에 대해서 간단한 소개를 한다. 사진과 함께 그 곳에 대한 이야기가 있으니 기본 배경을 알고 책을 읽어볼 수 있겠다.
인도네시아의 섬 발리.. 그곳에 있는 바뚜루 화산... 여전히 분화가 진행중인 이 산에 미션지를 찾아나선 족장... 열심히 올라가고 있는데 도움을 청하는 노인... 족장은 바로 가서 그 노인을 도와주는데....
분명히 도와줬는데 점술사가 나타나있었다. 점괘를 봐준다는 그녀는 족장에게 점괘를 이야기해주는데.... 산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미션지를 찾은 족장... 이번에는 생존미션이란다...
발리시내에서 지내는 다른 멤버들... 그들은 밤에 시내로 나가게 되는데... 호텔에서는 밖에서는 쓰레기를 버리지말라는 안내를 한다. 하지만 바닷가에는 많은 사람들이 와서 놀다가 맛있게 먹고 남은 쓰레기를 버리고 가버렸다. 이들도 역시나 그냥 버리고 가버리는데... 동굴에 있는 뱀신.. 그들은 인간들이 버리는 쓰레기에 대해서 인간들을 혼내주려고 벼르고 있었다.
이번 순다열도에서 해야할 미션은 24시간 생존하기... 멤버들과 함께 족장은 이곳에서 24시간을 생존해야한다고 한다. 그들이 생존을 하면서 그곳의 문화와 환경에 대해서 많이 보여준다. 전통 수상가옥을 첫 소개로 순다열도에서의 여정이 시작이된다. 족장과 함께 시작하는 순다열도의 이야기... 어떤 이야기들이 들어있을까?? 아이도 즐겁게 순다열도 여행을 떠났다.
각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순다열도에 대한 소개를 해준다. 그곳의 실제사진과 함께 소개되어있어서 직접 못가보지만 그래도 사진과 함께 설명을 들으면 그곳에 대해서 더 이해하기가 쉽겠다.
이번 정글의 법칙 시즌3는 18번째 이야기였다. 다른 책들도 아이가 찾아보면서 정글의 법칙 책에 폭 빠져있다. 아이들에게 인기있던 방송이 책으로 나와서,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가 폭 빠진 책... 아이와 함께 다양한 나라에 대해서 여행을 다니고 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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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를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울아이와 잼나게 읽어봤네요~~ 거기다 실사 사진과 설명도 있어 순다 열도의 동식물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요.~ 특히나 코로나로...여행이 쉽지도 않고 더욱이 다른 나라로 여행은 생각도 못하고 있는 요즘TT 정글의 법칙 덕에~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았네요. 순다 열도는 환태평양 지진대와 화산대가 겹쳐 있어 역동적이고 고온 다습한 기후로 원시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땅이라고 하네요~ 발리만 알고 있는^^?...순다 열도가 뭔가 했네요^^ 아이 책을 통해 또 하나 배우네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인간들이 여행왔다가 버리고 가는 쓰레기와 환경 파괴로 인해 동물들의 노여움을 표현한 내용이네요~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리고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이 아니라는걸~? 이해시키는 ...또 더 노력하자는 아름다운 내용이네요. 오지의 생활이나 환경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좋고 환경에 대한 고민도 다시 해보게 되는 책이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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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18권을 마지막으로 완간이 되었다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저희는 이번에 처음 이 책을 접했는데 마지막권이라뇨 ㅋㅋ 2012년부터 10년간 사랑을 받아 온 정글의 법칙 책이 18권으로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요즘 동남아시아 쪽 공부하고 있는 우리 첫째에게 딱인 책이었어요. 희귀동물이 많이 나오는 정글의 법칙 18권!!
갑자기 어디서 점을 쳐주겠다는 여자분이 나타났습니다. 족장이 어떤 할아버지를 구해줬는데 구하고 보니 여자.. ㅎ 해서는 안되는 것은 하지 말고 어쩌고 저쩌고 말하고 사라집니다. 환경과 관련된 내용이다 보니 해서는 안되는 것이 무엇인지는 느낌이 오더라고요.
순다열도는 동남아시아의 말레이반도에서 동쪽으로 이어지며 인도네시아의 주요 도시가 속해 있는 섬의 무리입니다. 등장인물들이 순다열도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피디가 섬에는 비닐봉지 등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고 합니다. 근데 허강이랑 우환이 뭘 먹고서 남은 것을 버립니다. 이미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 있는 것을 보고 버려도 된다고 생각한거죠.
이 사실에 뱀 신 나가는 화가 납니다. 도마뱀 비아왁을 시켜서 인간들을 혼쭐 내주라고 합니다. 힌두교는 믿는 신이 굉장히 많다고 하죠. 뱀 신도 그 중 하나입니다.
피디의 몸속으로 들어간 비아왁. 피디로 변신한 비아왁은 인간들이 생존할 수 없도록 방해를 합니다.
하지만 족장의 모습을 보고 인간이 다 똑같지는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죠. 필요한 만큼만 적당히라고 얘기하는 족장.
중간중간 이런 실사로 된 부분도 나와요. 쿠스쿠스, 안경원숭이, 매부리 바다거북, 클라운피시 등 진귀한 동물들 사진이 나옵니다.
힌트를 찾고도 잘 모르겠는 일행들. 하지만 역시 족장은 달라도 다르죠.
버려진 쓰레기를 이용하는 족장. 비아왁은 족장은 정말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물도감을 만들어야 하는 미션을 하게 됩니다. 도감 만드는 것보다는 안경원숭이를 구해주는 일에 최선을 다한 인간들. 뱀 신 나가도 이 모든 일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비아왁을 시험해보려고 했을 뿐. 비아왁을 후계자로 삼게 됩니다. 그리고 인간들의 기억을 모두 지웁니다.
환경을 지켜야겠다고 다짐하는 일행들. 멸종 위기에 있는 동식물들을 지키기 위해 우리 모두 환경보호에 힘써야겠어요.
저희는 이번에 처음 읽어봤기 때문에 전편들을 구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총 18권 몰아보기 해야겠어요. 정글의 법칙 스토리도 재밌게 보고 세계 여러 나라도 공부할 수 있겠어요. ^^
-주니어김영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적은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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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생존 다큐’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의 장을 개척한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을 원작으로 탄생한 어린이 만화 『시즌3 정글의 법칙』.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즌1과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였던 시즌2를 거쳐, 시즌1의 주인공 김 족장이 시즌3으로 돌아왔다.
SBS 예능 프로그램은 어린이 버전으로 만드는 데 재능이 있으신 듯! 런닝맨도 만화로 참 재미있게 봤는데. 정글의 법칙도 만화책으로 나와서 아이들에게 인기다. SBS 예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오랫동안 장수하는 것 같다.
벌써 시즌 3라니. 2012년 첫번째 책이 나왔고 10년동안 책이 발간되었다고 한다. 이번 순다 열도편이 마지막 이야기라고.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데 마지막이라니 벌써 아쉽다 ㅠ
미션을 따라이동하는 건 방송과 비슷한데 거기에 상상력이 더해져 이야기가 더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다. 할아버지가 갑자기 여자로 변해서 점괘를 봐주면서 이 이야기의 중요한 메시지를 알려 준다. "해서 안될 일은 하지 말고, 해야 할 일은 꼭 해야만 한다" 모든 점괘가 어디에 적용해도 다 말이 된다는 ㅋㅋㅋㅋ 이래서 용하다는 거지 ㅎㅎ 그렇지만 이야기 시작 전 무언가 사건이 일어날 듯한 긴장감을 유발시킨다.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로 순다 열도의 섬들을 지키는 수호신이 화가 나고 인간들을 혼내주기로 한다. 아름다운 섬이니만큼 환경을 지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지.
초식성 큰 도마뱀이 인간의 몸 속으로 숨는데 그 인간은 바로 정글의 법칙 PD였다. 사람 몸에 숨은 도마뱀은 어떤 계획으로 인간들을 괴롭힐지 흥미진진해서 빠르게 읽게 된다. 그래서인지 보담군은 책을 펼치자마자 숨도 안쉬고 끝까지 다 읽어버렸다. 재미있다면서 또 읽기도.
순다 열도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데 실제 방송에 나왔던 장면들이 첨부되어 있다. 방송도 함께 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 외 태양열 파이어, 전통 수상 가옥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재미와 교육이 함께 있어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책이다. 족장은 섬의 생태계에 무리가 가지 않게 꼭 필요한만큼만 사냥해야한다고 말한다. 자연을 보존하면서 함께 상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된다. 몸에 좋다고 소문이 나면 몽땅 잡아버리는 인간들 ㅠ 크릴새우가 그 예인데, 결국은 아무 효과도 없다고 정정보도됐었다. 욕심을 버리고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도록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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