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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예스24 사이트에 나왔을때 좀 기대를 많이 해서 바로 구매했던것 같습니다 일단 제목부터 매우 길어서 관심이 갔는데 내용도 좀 처음보고 신선한것 같고 가격도 괜찮아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책의 두께는 크진 않았지만 부록인 일러스트책갈피가 있는것이 좋았습니다. 남주인공과 여주인공과의 밀당하면서 꽁냥꽁냥하는 이야기가 정말 좋습니다. 한번 쯤 보시는것을 추천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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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을게 없어서 호기심에 이 언제나 쌀쌀맞게 구는 소꿉친구지만 나를 짝사랑하는 속마음이 다 들려서 귀여워를 구매해 봤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속마음이 들리는 능력이 생겨서 이러쿵저러쿵 하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있는 작품이었고, 일러도 이쁘고 같이 온 초판 한정도 괜찮았고. 등장인물들이 다 하나하나 이쁘고 귀여웠다. 사실 흔한 작품이지만 중간에 고양이를 구해 고양이 신이 능력을 주는 것은 좀 참신했다.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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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언제나쌀쌀맞게구는소꿉친구지만나를짝사랑하는속마음이다들려서귀여워1권입니다니타케코우타에게어느날느닷없이소꿉친구유메미가사키아야노의속마음이들리기시작합니다자신을좋아하고았다는것을전혀몰랐지만속마음이들리고나서는그사실을알게됩니다신작입니다재미있었던언제나쌀쌀맞게구는소꿉친구지만나를짝사랑하는속마음이다들려서귀여워1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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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 치어 죽을 뻔한 고양이 목숨 걸고 살려줬더니 웬 고양이 신이 보답이라고 사탕 줌. 그거 먹었더니 이상한 초능력에 저주까지 걸려서 맨날 이성 속마음 들리고 고교 졸업할 때까지 연애 못 함, 주변에는 망상병 스토커 소꿉친구, "여동생", 남장하고 다니는 친구, 자기 친구 도촬하고 사진 인쇄해서 출석부에 끼우고 다니는 담임 (알고보니 친구네 집 메이드), 가족 버리고 소설 쓰고 다니는 친구네 어머니 등 정상인이 없는 인간관계.. 남주가 안쓰러운 럽코 |
|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인 언제나 쌀쌀맞게 구는 초코칭 구 집안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번 신작에서도 새로운 러브 코미디를 찍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호기심에 사게 되는데 사면서 후회했던 적은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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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표지만 봤을 때는 단순한 학원 러브 코미디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작중 설정과 이로 인한 남주가 처한 위기감이 인상적으로 다가온 작품이었다. 요약하자면 상대방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이능력 자체는 그렇다치더라도 소꿉친구에게 고백받으면 자신에게 큰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어떻게든 고백을 회피하려는 남주의 노력이 안타깝게 다가온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인지 이번 권은 후반 에피소드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여기에 삽화도 생각 이상으로 괜찮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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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그런 책일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맞긴 맞았지만,소꿉친구의 마음 속이 들리게 되는 계기와 여러가지 패널티 그리고 소꿉친구의 비밀 등 이야기가 전개되면 될 수록 겉으로는 쌀쌀맞게 굴면서 속으로는 완전 좋아하는게 또 그걸 보고 있는 저는 씩 웃으면서 책장을 넘기는게 평범한 러브코미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까보면 나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