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에서 3쿠션을 즐기고 있는 동호인입니다.
1년만에 5점에서 13점을 놓고 치면서 스스로 실력이 늘었다고 생각하면서도 잘 맞지 않는 날은 배움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제대로 배워야 겠다는 갈망이 있었는데 이 책이 그런 갈망을 해소해 주고 있습니다.
한장 한장 넘겨가며 당구장에서 연습하면서 매번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 같은 3쿠션 당린이들에게 최고의 바이블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