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량 작가님의 <노마만리>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김사량 작가님이 여행한 기행문으로 이 작가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점이 많았습니다. 그의 여정 속에서 우리나라의 실상을 접하고 마주치는 인연들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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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만리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북카페가 나온다. 김사량의 "노마만리"에서 따온 이름이라는 것 같다. 김사량 작가님이 여행한 도쿄, 서울, 베이징 기행문인데 그 시절, 여러 일을 겪으며 국경을 넘어 아시아를 기행한 내용이 재미있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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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량 작가의 노마만리는 그의 여행기였다. 그가 평양에서부터 남장촌이란 곳까지의 여정을 그린 이야기였다. 그는 시인과 함께 동행을 하게 되는데, 그 여정이 정말 대단했다. 그는 여행을 하면서 만나게되는 독립운동을 하는 이들에게 감화가 되어 큰의지를 품게 되었다. 그 시절 국제정세 속에서 한국인들의 생각과 역학관계 같은 걸 엿볼 수도 있다. 지금과는 많이 달라진 세계속의 한국과 국가들간의 힘의 논리도 느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