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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반년이나 만년 플래너만 써보다가 속지 구성도 괜찮고 얇아서 휴대하기 간편해 보여서 처음으로 한 달 플래너 사봤어요. 색상은 흰색, 연보라, 연핑크, 하늘색 색상별로 다 구매했는데 화면이랑 똑같은 파스텔 톤이에요. 그런데 연보라 하나만 비닐 포장되어 왔어요. 포장 안 되어있는 나머지 색상들 흠집이나 오염 없어 보이길래 그냥 쓰고 있어요. 종이도 두껍고 많이 미끌거리지 않는 재질이라 필기하기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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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제품인가 궁금했는데 받아보니 의욕을 주고 시간을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멍에가 될 수 있을것 같네요. 나는 하나면 되지만 수험생이 시기를 훌쩍 지나간 우리 애들이랑 조카들에게도 새해 맞이 선물을 하려고 재구매 합니다. 각자의 인생에서 시간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도전을 주고 싶네요. |
두꺼운거 쓰다가 일단 가볍고 휴대성하기 좋아서 깔별로 재구입합니다~아이가 표지색깔도 이쁘다고 맘에 들어 하구요 알차게 한달씩 채워나갈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간학습 자기평가란을 잘 활용하면 더더 좋을것 같은데 그부분은 잘 안쓰더군요~ 앞으로 차차 잘 활용해 보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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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학생의 플래너로 적당하고, 더군다나 표지도 파스텔 톤이라 색상도 좋았어요. 속지는 특히 아랫부분에 있는 학습시간과 집중도, 시간관리, 성취도, 한줄평가를 아이가 매우 좋아하더라고요. 또, 하루에 자잘하게 해야할 것도 다 적을 수 있게 칸 개수가 많아서 좋았어요. 1주일마다 주차 확인, 시간총계, 자기평가 등이 있어서 중간중간 확인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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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인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색상도 파스텔에 펄이 들어가서 넘 예뻐서 아이들이 넘 좋아했어요. 속지도 군더더기 없이 되어 있어 플랜을 짜고 간단히 메모 하기 좋았어요. 사실 초등학교 아이들의 공부양이 많지 않아서 주로 쓰는 이야기가 학교생활표이긴 했지만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고,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는지 정리를 하며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렇게 연습하다보면 나중에 스터디 플랜을 잘 짤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