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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eBook] [BL] 찌질한 서브공이 되었습니다 2권을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난의 어두움을 재우가 맛있는 밥으로 햇살같이 거둬갔다면 2권부터는 드디어 원작의 개아가공이 이름값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위기가 몰려옵니다. 원작을 거의 알려주지 않는 다른 빙의소설과는 달리 진짜로(?) 원작의 피폐함으로 달려가려는 듯 그러나 타겟이 바뀐 느낌으로 전개됩니다. 다음권이 몹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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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로보 작가님의 <찌질한 서브공이 되었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서브공으로 빙의해서 원작에서 껄떡거림의 대상이었던 현진이를 원래 메인공과 엮어주려고 하지만 ,,ㅋㅋㅋ 한국인의 k-밥심을 볼 수 있는 작품이고, 보다가 배고파짐은 주의해야합니다 ㅜㅜ 넘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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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 작가님의 [BL] 찌질한 서브공이 되었습니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윤지헌이라는 서브공 아닌 서브공(?)이 나오는데 처음 읽을 때는 얘는 왜 나오는건가 싶기도 했었어요ㅋㅋㅋ 빙의도 판타지지만 뭔가 더 현실감 없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웹툰에서는 잘생겼어요) 2권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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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 작가님의 찌질한 서브공이 되었습니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는 최대한 배제하였으나, 완결까지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인 점 참고하시어 열람 부탁드립니다. 재우 넘나 헌신수 ㅠㅠㅠ 그리고 재우가 사라진 뒤 둘의 모습이 매우 마음이 아팠어요 둘다 고생 많이 한 것 같아서요. 섭공의 마지막 행동이 살짝 캐붕같아서 이해가진 않았지만, 현진이와 재우의 모습에 뿌듯하고 현진이 동생들이 너무 귀여워서 재밌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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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 작가님의 <찌질한 서브공이 되었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1권에서는 재우와 현진, 그리고 무진 세 사람의 간단한 인물 소개와 각자 처한 환경이나 비사들이 조금씩 풀렸다. 2권에서는 현진과 재우 두 사람이 꽁냥이던 월셋방에서 벗어나, 무진의 광공다운 블랙하우스에서 주 내용이 전개 된다. 재우는 귀엽게 복수한다고 한답시고 청국장으로 냄새나 풍긴다. 하지만 광공에겐 이는 귀여운 투정일 뿐이다. 그리고 흥미로웠던 지점으로는 윤지헌이라는 모종의 인물이 등장하는데 그가 재우가 원래 세계에서 함께하던 친구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한 번 예측해 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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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로보 작가님의 [eBook] [BL] 찌질한 서브공이 되었습니다 2권을 읽은 후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반에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조금 아쉬운 점이 생기네요. 공이 마음을 열면서 둘이 이어지나 싶었는데 서브공이 나오면서 장르가 바껴요. 처음에 삼시세끼같이 밥해먹으면서 힐링하는 분위기가 사라져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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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재미있어요 재미있는데 원래 작품에 무진이 관련되어서 설명이 크지는 않은데 생각보다 무진이 분량이 많은 것 같네요. 저는 서브공이 있어도 재미있게 보는 편이라 좋긴한데 서브공을 싫어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 녀석 왜이렇게 분량이 많아?라고 생각하게 되는 분량이에요. 재우가 무진이의 집에서 집안일도 하고 뭔가 재우가 현진이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너무 당연하게 무진이가 메인공이 되려나? 하고 고민하게 되는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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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플랫폼에서 1권무료떄 읽고 재미있어서 예사에서 2권이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수가 이야기속에 빙의되어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크게 고구마같이 답답한 구간도 없고 공이랑 수랑 공 동생들이랑 지내는 모습보면 귀여워요. 나중에 사건이 있긴 하지만 지금까지 크게 고구마가 없어서 그런지 걱정은 안되네요. 술술템이니까 술술 읽히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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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 된 로보 작가님의 찌질한 서브공이 되었습니다 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특이한 제목에 끌려서 1권만 구매해봤는데 흔한 BL소설들과는 다르게 수가 음식에 진심이라 이것 저것 요리하는 모습과 요리에 대한 묘사가 흥미로워서 전권을 구매하게 됐어요. 힐링되는 느낌이 좋아서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막 훈훈하고 가벼운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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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수 현진과 아이들의 환심은 잘 샀지만, 그래도 스토리를 꼬으면 안되니까 골목에 쓰러져있는 주인공 무진이도 줍줍해서는 밥도 주고 금연도 외쳐주고 두려워하면서도 할 말 다하는 똥강아지처럼 잘 해줘요. 조폭공이지만 호기심이 강한 무진이가 그런 재우에게 현진이네 빚 절반 탕감을 조건으로 가정부 취업을 시키고, 그걸 또 하네? 재우는? 암튼 그래서 무진이네 가정부로 취직해서 청국장이니 마늘장아찌니.. 예.. 요리에 진심이죠. 재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