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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는 넣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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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에서 마치 이 책 내용을 모두 안 다는 듯이 개인적 요약을해서 책일 읽으면서 좋지않네요.추천인의 책에 대한 섣부른 개인적인 결정은 각각 모두 다르게 생각하는 독자들이 읽으면서 느껴야할 다양성에 저항을 주겠어요. 유명한 지식인이라고 해서 올바른 관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각 독자들이 개성과 특성에 맞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중요할거에요관점은 투명해야 합니다정말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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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에서 마치 이 책 내용을 모두 안 다는 듯이 개인적 요약을해서 책일 읽으면서 좋지않네요.

추천인의 책에 대한 섣부른 개인적인 결정은 각각 모두 다르게 생각하는 독자들이 읽으면서 느껴야할 다양성에 저항을 주겠어요.

유명한 지식인이라고 해서 올바른 관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각 독자들이 개성과 특성에 맞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중요할거에요

관점은 투명해야 합니다

정말 괜찮은 책이라면 누구나 감동합니다.

j****4 2022.07.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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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도 병이라, 다정함이 건강하게 사는 길이다.
"다정도 병이라, 다정함이 건강하게 사는 길이다." 내용보기
다정함, 친절함, 공동체적 삶. 인문학적이고 인간적인 내용을 과학적인 접근으로 자료와 통계, 임상을 통해 증명해내며 우리를 설득한다. 다정함이 건강하게 인간답게 사는 길이라고. 수치와 실험을 통해 객관적으로 증명함으로서 이 사실이 그저 감상적인 착각이 아님을 명쾌하게 드러내는 책이다. "제발 다정하게 대하세요. 특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를 때" <영화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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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 친절함, 공동체적 삶. 인문학적이고 인간적인 내용을 과학적인 접근으로 자료와 통계, 임상을 통해 증명해내며 우리를 설득한다. 다정함이 건강하게 인간답게 사는 길이라고. 수치와 실험을 통해 객관적으로 증명함으로서 이 사실이 그저 감상적인 착각이 아님을 명쾌하게 드러내는 책이다. 

"제발 다정하게 대하세요. 특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를 때" <영화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s********6 202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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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다듬어 주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잘 쓰다듬어 주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내용보기
엥겔의 biopsychosocial model에 입각해서 인간관계가 정신 및 신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정신과 의사가 쓴 책. 정신신체의학을 전공하는 학자다. 이 책의 원제는 '토끼효과'다 그 이유는 여기에 있다. 토끼에게 고지방식단을 주었는데 : 비슷한 유전자 같은 사료였다면 뇌졸중 심장마비 확률이 올라간다. 그런데 미세혈관에서 한 무리가 지방성분이 60%가 적었다. 지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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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의 biopsychosocial model에 입각해서 인간관계가 정신 및 신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정신과 의사가 쓴 책. 정신신체의학을 전공하는 학자다.

이 책의 원제는 '토끼효과'다 그 이유는 여기에 있다.

토끼에게 고지방식단을 주었는데 : 비슷한 유전자 같은 사료였다면 뇌졸중 심장마비 확률이 올라간다. 그런데 미세혈관에서 한 무리가 지방성분이 60%가 적었다. 지방이 덜 쌓인 토끼는 무리나 레베스끄란 연구자가 다뤘는데 똑 같은 고지방 식이를 줬는데 대신 만져주고 껴안아주는 것을 보았다. 식단의 부작용이 줄어든 것이다.

그저 만져주기만 했는데 말이다. 쥐 실험을 할때 똥손으로 마구 다룬 것으로 스트레스 개념이 만들어졌듯, 토끼를 잘 만져준 것으로 고지혈증이 생기지 않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 책이 만들어졌다. 따뜻함, 친근함, 그리고 신체접촉과 같은 것들이 주는 좋은 효과

이건 고전적 사례에서도 발견된다.

콜롬비아 보고타는 아무래도 의료환경이 열악하다. 아기가 태어나서 신생아 중환자실이나 인큐베이터가 모자란다. 미숙아들이 보통 3/4는 사망. 그런데 인큐베이터 대신 엄마의 체온을 느끼게 해줌. 가슴위로 올려놓음. 1978년도 일. 생존하는 신생아의 수가 급격히 늘었다. 이를 캥거루 케어라 이름붙임. 심박수도 좋고 산소포화도도 정상화, 더 높은 IQ를 나중에 가짐. 조산아 사망률이 30%정도 줄어듬. 이후 여러 의료환경이 열악한 국가로 보급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현대사회의 외로움은 매우 증가하고 잇따. 2015년 75세 이상 네명 중 한명은 며칠동안 한 명과도 대화하지 않음. 외로움은 혼자 있을 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교감을 못한다고 느낄 때 발생한다. 만성적 외로움은 심장질환 뇌졸중 30% 증가, 하루 담배 15개피 피우는 정도의 위험과 같다고 한다.

그러므로 살아가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스웨덴 대규모 연구에서 정신적 안녕과 낙관주의는 생존과 연관. 노화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가진 중년/노년이 7.6년 더 오래 산다. 목적의식을 갖고 일을 하고 살아간다. 자기실현에 목적을 두면서 사는게 중요하다. 이 경우 알츠하이머 병에 걸릴 확률이 2.5배 낮다. 나이가 들어도 배워야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건강의 사회적 맥락을 중요하게 지적하고 있다. 특히 현대사회의 일인 중심, 고립화, 개인화가 강화되는 경향. 그리고 AI등이 발전하면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휴먼터치는 줄어들고 있는 이시점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책이다.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2625/clips/389

YES마니아 : 플래티넘 j***a 202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