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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글쓰기의 기본 공식같은 책이다. 번역 공부를 시작할 때 우리말 글쓰기를 병행하면서 읽었던 책이다. 각 장에 문장 연습하기가 있어서 아주 유용하다. 책의 뒷부분에 모범답과 해설이 있어서 혼자서 글쓰기 연습하기에 좋다. 다 알 것 같은 내용이지만 막상 연습해 보면 잘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잘못된 언어습관을 고치기 좋은 워크북이다. *네이버블로그: 책 쓰는 번역가 https://blog.naver.com/translator-writer/2233844633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