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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에 색칠이 좋다해서 미리 구매 해서 엄마 드리니 색칠 잘 하시네요. 여러가지 음식도 있고 치매 예방에 좋은거 같아요. 요즘 건망증이 심해지셔서 예방 차원에서 샀는데 다른 종류의 컬러링북도 사서 드려야겠네요. 맘에듭니다. 많이 파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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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름을 보며 색칠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라고 어머니께 사드렸다. 낯선 그림이 아니라 평소 많이 접하는 그림이라 낯설어하지는 않으셨다. 다만 매일 음식을 하는데 음식 색칠공부 책을 사드려서 그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렸는데 다행히 괜찮다고 하셨다. 무료할 때 스트레스 풀기에 좋은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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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기억을 소환해 내는 추억의 선물들. 기억력도 높이고 삶의 활기도 찾게는 것 같아요 엄마께 의미 있는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아요 가이드가 있어서 색칠하기도 편하고 재질도 좋고 구성도 좋고 크기도 좋아요 적으면 어르신들은 힘드시거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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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꼐서 컬러링북을 즐기실 수 있도록 음식 관련 컬러링북을 구매했다. 할머니께서 받으시자마자 정말 좋아하셨다ㅎㅎ 할머니께서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드시고, 드시는 것을 좋아하시는데 그것과 관련된 컬러링북이어서 더 그런 것 같다. 컬러링북 자체도 90대가 색칠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직관적이다. 컬러링북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엄마'의 음식이기 때문에 과일, 반찬, 국 등 집밥과 관련된 소재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색칠할 때 추억도 겸사겸사 떠올릴 수 있어서 좋다. 종합적으로 잘 산 것 같다! |
| 부모님의 무료한생활을 생동감있게 바꿔주는 마법같은 컬러링. 벌써 두권째 구입했습니다. 엄마와 시어머니께서 무언가를 집중해서 성취감을 느끼시니 선물한 제 마음이 너무나 기쁩니다.시간이 흐르니 실력이 상승하십니다. 이제는 하루에 한장씩 숙제하시듯 시간을 정해서 색칠하시고 짧은 시도 적는 센스까지.. 계속해서 다음 스토리있는 컬러링북 출간해주세요. 이만한 컬러링북을 찾기어려워요. 부모님세대의 추억이 있는 그림들이 더욱 집중하게 만드는것같습니다. 옆에서 아이것도 사달라고 조를정도입니다. 너무 정교하지도 단순하지도 않은 스케치여서 초보자들도 쉽게 시작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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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한번 크게 편찮으셨던 이후부터일까,, 할머니가 드시는 양이 확 줄었다. 항상 입맛도 없다고 하시고,, 그래서 항상 할머니가 잘 드시고 좋아할 음식이 없을까 생각하는데 휴머니스트에서 나온 <엄마의 음식 컬러링북>을 보고 다양한 음식을 보고 색칠하다 보면 드시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구입했다. 예전엔 식사를 잘 하셨는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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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어버이날이 다가오는데 할머니께서 컬러링북 색칠놀이를 매우 좋아하셔서 선물로 드리고자 구매했다.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쓰는 컬러링북은 할머니께서 잘 알지 못하시는 캐릭터와 물건 장소들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색칠 하시면서도 조금 곤란해 하시는 것 같아 어른신들께 적합한 책들을 찾았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왼쪽에 예시로 색칠해 놓은 그림이 있어 할머니께서 그 그림을 참고하여 활용하실 수 있고 물품들도 익숙한 물품이 많아 좋다. 그림들도 크고 쉬우면서도 소소하게 적당히 디테일이 살아있어 여러모로 좋다. 이 시리즈를 잘 색칠하시면 조금 더 어려운 시리즈를 사드릴 생각. |
| 알록달록 색을 칠하며 새록새록 추억이 덧붙여 집니다. 어머니께서 사달라고 하셨서 주문해 드렸어요. 다양한 주제가 있어 스토리도 있고 너무 복잡하지도 않아서 좋습니다. 어머니께서도 많이 좋아 하시네요. 페이지도 너무 얇지 않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