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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가를 키우고 있는 맘이에요~^^ 촉감놀이 처음시작하기 딱인 책입니다ㅎㅎ 플랩이 있어서 까꿍놀이하기도 좋구요ㅎㅎ 무엇보다 색감과 질감 모두 너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ㅎㅎ 다른 버전도 있던데 재구매하고 싶습니다ㅎㅎ 귀여운 책이라 같이 읽어주면 상상력 최고입니다.^^ 어스본코리아는 언제나 구매해도 실망이 없네요 ㅎㅎ 선물용으로도 딱입니다 신상이라서 겹칠 걱정 없을듯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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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우리아기 알록달록 촉감책을 아기의 손으로 오돌토돌하고 보들보들한 다양한 촉감 면을 만지면 두뇌가 자극돼요.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열고 까꿍 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이 길러지고, 손 조작 능력과 소근육이 발달되고 집중력도 길러져요! 저는 책육아를 하고있는데요, 즈히 아기는 평소에 책이 익숙한 아기다보니 보자마자 바로 플랩을 열어보고 하더라구요 아기가 손으로 가르키면 제가 의성어&의태어를 신나게 읽어줍니다. 요맘때 우래기들 언어 발달에는 의성어&의태어가 필수! 온 종일 모든 행동에 의성어&의태어를 말해주는데요, 예를들어 공놀이를 할 때도 “동글동글한 공이 떼구르르 굴러가네~” 이런식으로요. 또 우리아기 알록달록 농장촉감책에는 그림 중간중간 그림구멍이 있어 손을 쏙 넣기도하고, 오돌토돌하고 부드러운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아가 촉감, 두뇌, 언어, 시각 발달에 좋을 것 같아요. 믿고보는 아묻따 어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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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들 물고 뜯고 맛보는 헝겊책을 거친 후 첫 책으로 추천되는 촉감책이에요
이 시기에는 보통 엄마 무릎 위에 앉아 심장과 심장이 맞대어진 자세로 책을 보기때문에 엄마의 따스한 품, 피부가 맞닿이면서 느껴지는 촉감은 아가의 안정적인 정서와 애착 형성의 출발이 되어줄거에요 그리고 함께 책을 보며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는 다양한 촉감과 엄마가 읽어주는 책 소리 알록달록한 색깔들을 보며 아이들의 시각, 청각, 촉각 등등 다양한 감각이 발달하게 된답니다
우리아기 알록달록 농장 촉감책은 농장 동물들의 이름뿐만 아니라 의성어, 의태어를 통해 언어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플랩 기능을 더해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놀이도 할 수 있지요
우리아기 알록달록 촉감 농장그림책의 모든 기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라 찍어보았어요 플랩을 들춰보며 까꿍놀이 뿐만아니라 숨은 그림을 찾으며 상상력과 추리력이 키워준답니다 알록달록 색감과 무늬의 그림으로 시각 발달을 돕구요 아저씨의 모자에서처럼 다양한 촉감을 만져보면서 촉각이 발달하고 두뇌가 자극되지요 부드럽게 뚫린 구멍에 손가락을 쑥쑥 넣어보거나 패여진 길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면서 소근육 발달, 손과 눈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어요 한 권의 책으로 이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니 놀랍지않나요?
3개월된 꼬물이 둘찌의 손이랍니다 처음에는 낯선 촉감에 손을 움츠리더라구요 반복해서 읽을 때마다 손등, 손가락, 발바닥 등으로 느끼게 해주고 나니 익숙해졌는지 손을 펴고 대어보는 중이랍니다
책을 보는 눈빛에서 빛이 나지 않나요? (저만 보이나요 ㅋㅋㅋ) 쨍한 색감이 아가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아직 누워만 있는 아가라 누워있는 동안 심심하지말라고 튼튼한 보드북이기에 병풍책처럼 세워놓기도 하는데요 진지한 눈빛으로 한참을 바라본답니다
모든 감각이 깨어나고 있는 0세 아가들부터 보고 듣고 만지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우리 아기 알록달록 농장 촉감책 우리 아기의 첫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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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사은드북 유명한건 알았는데, 촉감책도 이렇게 디테일할 줄 몰랐어요! 책이 배송온 날 아이에게 바로 열어서 보여줬는데, 페이지마다 촉감이 다르고 하나씩 열어볼 수 있는 조작북 형태로 되어있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한달도 채 안봤는데 이미 책이 너덜너절해질 정도로 저희 아들 최애책이 되었어요!ㅎ 촉감책 찾으시는 분 있으면, 강력히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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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촉감책은 어스본에서 나온 신간이에요! 동윤이가 자라면서 농장동물에 대한 관심사가 높아졌어요~ 게다가 예전에는 하지 않았던 손놀이를 따라하더라구요! 농장촉감책을 보며 여전히 좋아하는 까꿍놀이도 하고! 동물 울음소리도 따라해요 :) 예전엔 책 상단에 있는 손가락놀이? 그 부분을 따라하지 않았는데 이번엔 갑자기 잘 따라하더라구요~ 모든 페이지마다 까꿍하는 요소가 있고 촉감을 느껴볼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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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orne 우리아기 알록달록 농장 촉감책 어스본코리아
두 발로 걷기 시작하고 두 발로 움직이며 손으로 느끼며 귀로 듣고 말하기 시작하는 세상에 관한 호기심이 급증하는 시기.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처럼 아이들이 만나는 책도 그렇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동시에 책을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게 되길 바라지요. 어스본에서 나온 유아책은 알록달록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한 놀이책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Usborne 우리아기 알록달록 농장 촉감책》도 그러했습니다.
우리 아기 두뇌와 감각을 발달 시키는 촉감 놀이책 《우리 아기 알록달록 농장 촉감책》 아이랑 누워서, 혹은 무릎에 앉히고 아기의 시선을 따라 책장을 천천히 넘기며 의성어와 의태어를 이용해 간단한 장면을 설명해주면 아이는 곧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가득한 그림에 집중합니다. 촉감책인 만큼 올록볼록 다양한 느낌을 가진 책에 흥미를 가지는 아이를 보며 책을 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지요. 동물을 의성어와 의태어와 함께 알려주니, 다른 책을 볼 때도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사물과 동물을 이야기하더라구요. 옴폭 팬 손가락길을 따라 가는 것도 소근육 발달에 좋다고 하니, 이 책으로 정서안정, 언어감각, 시각발달, 촉각발달, 청각발달, 소근육발달까지 길러줄 수 있다는 설명에 책을 준 엄마는 뿌듯해집니다.
꼬꼬댁 꼬꼬 엄마닭과 이제 막 알을 깨고 나온 삐악삐악 병아리들이 있는 닭장이 플랩북 형식으로 되어 있네요. 농장 촉감책 답게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하는 것도 이 책을 가깝게 느끼게 하는 점입니다. 혼자서 플랩을 열어보고 닫아보고 하면서 누가 엄마이고 아기인지, 풍경속에 엄마와 아빠도 찾아보는 막내.
엄마닭의 날개 부분이 보드라운 느낌의 털로 되어 있어요. 손가락으로 만져보고 손바닥으로도 만져보면서 새로운 촉감을 느낍니다.
옆에 있던 놀잇감으로 책에 나온 오리를 만들고 '꽥꽥 오리'를 시연하기도 합니다. 의성어와 함께 동물을 이야기하면서 놀이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강에서 보았던 오리와 놀잇감 오리, 책에서 본 오리가 아이 속에 하나로 연결되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하면서요.
꿀꿀 돼지가 등장하는 장면에는 주황 당근과 하얀 콜리플라워가 심겨진 밭도 보이네요. 콜리플라워 하나는 보송보송 하얀 양털 느낌의 솜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잡아보기도 하고 문질러 보기도 하였어요.
장난감 당근도 찾아와 책에 나온 당근과도 같다고 하구요! 뒤의 책에 엄마 돼지가 쿨쿨, 돼지는 꿀꿀~ 이라고 적힌 것 보이시나요? 책을 찬찬히 보니 이것도 나름의 언어유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거센소리'ㅋ'와 된소리'ㄲ'를 나란히 배치해서 만드는 문장이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총 다섯 장면이 등장하는 보드북 《우리 아기 알록달록 농장 촉감책》 오리와 닭, 돼지, 양, 들판, 젖소를 중심을 다양한 플랩과 촉감, 손끝으로 따라가는 손가락길이 알록달록한 그림과 함께 담겨있는 촉감 그림책. 아이가 좋아하는 촉감 보드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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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감책은 ?아기의 손으로 오돌토돌하고 보들보들한 다양한 촉감면을 만지면 두뇌가 자극돼요.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더해진 사물과 동물 그림이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요. ?의성어와 의태어를 이용하여 간단한 장면을 설명하며 주의들 집중시켜 주세요. ?동물이나 사물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줘요. ?책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열고 까꿍 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이 길러져요. ?크고 작은 플랩을 열어 보며 손 조작 능력과 소근육이 발달되고, 집중력도 길러져요.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보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고, 아기의 반응에 섬세하게 반응해 주면 즐거운 책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아이의 두뇌와 감각을 발달시킨다는 촉감책!! 다양한 촉감은 물론, 플랩 놀이와 더불어, 다음 장과 이어지는 재미난 손가락 놀이까지 ㅎㅎ 우리 아기 알록달록 촉감책에는 촉감 뿐 아니라 다양한 두뇌 발달 장치들이 담겨있어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만지고 자꾸 같이보자고 들고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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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알록달록 농장 촉감책으로 촉감놀이를 해봐요
어스본 우리 아기 알록달록 농장 촉감책은
농장 촉감책답게 농장에 있는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처음엔 양 부분만 촉감놀이인 줄 알고 살짝 아쉬웠어요
우리 아기 알록달록 농장 촉감책은
해당 업체의 제품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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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신간 우리아기 알록달록 농장 촉감책 읽어봤어요 예쁜 색감과 촉감까지 경험할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아이 처음 읽는 책으로 충분한 촉감놀이 책이랍니다.
촉감까지 더해지고 플랩 놀이를 할 수 있어서 0-3세 아이들까지도 읽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 한장 안에도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고 한장을 보더라도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들면서 아이와 소통하며 읽기 좋은 책이에요 손으로 만지고 열어보면서 두뇌와 감각을 일깨울 수 있는 책이네요
까꿍 놀이처럼 플랩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함을 일으키기도 한답니다.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촉감놀이 플랩북이에요
알아볼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이 담겨 있어요 부들부들한 털도 만져보고요 아기 돼지들 뒤에 무슨 글이 있나 같이 열어보고요
진짜 굴러갈듯 커다란 바퀴가 매력적이에요
곡선을 손으로 스르륵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며 재밌게 읽어보았어요
동물이나 사물의 소리를 귀기울여 언어로 들어봐요
우리아기 알록달록 농장 촉감책 시리즈가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우리아이 첫 책으로 읽혀주고 싶은 촉감책으로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