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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네이밍으로 다시 돌아온 <아기와 나 오리지널>의 발행이 이번 18권으로 끝이 났네요. 한 출판에서만 총 네 종류의 단행본이 나오는 작품은 몇 없는데, 그만큼 <아기와 나>의 재미와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이겠죠. 예전에 보았던 마지막 장면의 여운이 아직도 여전한데 다시금 보니 그때와 다를 것 없이 찡합니다. 왠지 독자만 자라고 진이와 신이를 비롯한 <아기와 나> 등장인물은 그대로라는 느낌에 씁쓸한데, 라가와 마리모 님이 언젠가 성인이 된 진이와 신이의 이야기를 짧게나마 보여주셨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재미와 감동을 담고 있는 레전드 명작 <아기와 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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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새로 아기와나 오리지널로 나온다고 했을때 너무 기뻤어요 예전에 읽었을때 너무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나온다고 했을때 바로 소장할려고 했었어요 근데 벌써 마지막권이네요 매 권마다 초판부록 모으는 재미도 있고 진이와 신이를 다시 만날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지막은 너무 안쓰럽기도 하면서도 너무 감동이었어요ㅠ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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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형제 중 하나인 진이와 신이의 이야기가 18권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분명히 2,30여년전에 충분히 읽고 내용을 알고 있었음에도 다시 읽은 아기와 나는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명작이고 명작일것이다. 사람의 감정선을 그리고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내용으로 너무 무겁지 않고 때로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듣고 그리고 사랑스럽다가도 얄밉고 울다가도 웃기게 하며 감동받게 하는 작가 마리모 라가와의 평생 역작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만큼 인기가 많았기에 그동안 이 한작품만으로 4번째의 재발행이 되었다는것은 그만큼 팬층이 두껍고 그 인기를 반증하는것이라 볼수있다. 그 중 가장 우리에게 친숙한 신이진이로 돌아온 이번 책을 가장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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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완결 편 슬픈 결말과 행복 결말~~ 신이진이의 어린나이에 성장해가는 가족이야기입니다 엄마없이 살아가는 아바와의 삶 힘들고 지치지만 사랑으로 서로위로 하며 살아가는 해피엔딩의 결말 엄마없는 두아이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입장바궈생각 하면 정말 저로서는 견디기 힘든 부분입니다 드디어 완결해주고 독자들이 너무 슬퍼 합니다 꼭 한번씩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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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18권이다. 드디어 완결이다. 라가와 마리모의 추억의 만화. 아기와 나. 신이와 진이. 국내명 그대로 재발간되어, 더욱더 추억을 느낄수 있는 책이다. 보면 가슴 따뜻해지는 책이라, 온가족이 다 읽어도 괜찮은 만화이다. 정주행 다시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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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18권 라가와마리모 작가의 작품입니다. 어릴때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뒤 늦게 만화책을 대여점에서 빌려본 후 소장하려고 했지만 소장용을 찾기가 힘들어서 포기했었는데 이렇게 오리지널로 신이 진이 이름으로 소장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초판한정 부록까지 챙길 수 있고, 깨끗한 새책으로 책장을 채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어린아이 육아물이라곤 하지만 심오한 이야기도 섞여있어서 읽는데 괜찮았어요. 시대흐름은 어쩔 수 없고, 우리나라 정서상 맞지 않는 부분도 있겠지만 만화라고 생각하면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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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3권씩 나와주다보니 어느새 완결까지 왔습니다. 일본에 없는 판형인데 오리지널이 뭐지? 생각했는데 한국이름으로 나오는 버전이라고 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신이와 진이의 이야기를 어릴 적 봤는 버전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책은 두고두고 소중히 소장하려고 합니다. 완결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한달에 3권씩 나와주다보니 어느새 완결까지 왔습니다. 일본에 없는 판형인데 오리지널이 뭐지? 생각했는데 한국이름으로 나오는 버전이라고 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신이와 진이의 이야기를 어릴 적 봤는 버전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책은 두고두고 소중히 소장하려고 합니다. 완결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