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책장을 열고 다시 봐야겠다
학생때 재밌게 보던 고스트 스위퍼 작가라는 이유로 보기 시작한 만화가
무료 63권이라는 커다란 볼륨으로 막을 내리게 되었다
어느 순간부터 반복되는 전개에 질려서 사기만 하고 안 보고 있었는데 이제 꺼내서 봐야지
이렇게 까지 했는데도 아직 멀었다니 뭐야
거장 시나 타카시가 선사하는 초능력 소녀 육성 코미디, 당당 시동 GO! 길리엄을 궁지에 몰아넣었다고 생각하자마자, 뜻밖의 방해가. 그리고 도로시, 마츠카제와 격돌한 카오루와 미나모토는 서로를 향한 감정을 되돌아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