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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만화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겁쟁이 페달입니다. 자전거를 통한 박진감있는 연출을 이렇게 까지 할수있다는것에 놀라운 만화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골인선에서 이어지는 긴장감있는 연출은 슬램덩크에서 느꼈던 그 스포츠만화의 긴장감을 느끼게 해주는거 같아서 너무 집중하면서 잘 보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최근들어서 겁쟁이페달의 발매속도가 눈에뛰게 느려졌다는 점인거 같습니다. 전처럼 연재속도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너무 좋아해서 여기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이 타는 자전거들 로드바이크들의 가격들을 알아봤는데 이건뭐 대부분 넘사벽의 가격들이 무척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긴 저런 명승부를 하기위해서는 저정도의 바이크들은 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
| 흠.....재미있는데 재미없는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노다가 차라리 MTB로 짱먹는게 더 재미있어보이는...그런이야기에여 경기 시작직전에 선수교체되고 하코네에서 신카이동생이와서 버룻없이 오노다에게 들이대는데 여전히 오노다는 존대를 해주네요 여튼 그러다가 새로운 하코네 멤버가나와서 말빨로 흔듭니다 멍청하게 단치쿠는 낚이고요(아이고 답답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