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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바다를 끓일 수도 있다. 등대지기의 한이 지금은 내 마음을 끓이고 있다. _권지형 시집 그녀가 없는 겨울 '등대지기' 중에서 한밤중에 조용히 읽다 살짝 눈물이 났어요. 마음을 아리게 하는 등대지기네요. 함께 아프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하고 고백을 받는듯 설레기도 하고. 이래서 시집을 보나봐요. 차가워진 겨울 날씨에 차한잔 마시며 시집 한권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녀가없는겨울 #권지형시인 #나비와북 #시집 #시추천 #시스타그램 #시집추천 #신간시집 #공감시 #선물하기좋은책 #좋은글 #공감글귀 #힐링글귀 #감성글씨? #감성그림 #펜글씨?#붓글씨 #손글씨? #손그림? #소통 #힐링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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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출판사와 작가님 이름을 차음 들어봐 보았더니 작가님은 원래 가정의학과 의사이시고 출판사는 작은 출판사인데도 불구하고 멋진 시인 작가님을 발굴하셔서 이렇게 빛난것 같습니다. 저는 평소 시집을 자주 접하는데 이번에 처음 알게된 출판사의 시집을 읽는 동안 특히 사랑에 대한 파트는 정말 마음이 아려왔다. 제목에서 말하다시피 그녀가 없는 겨울은 얼마나 쓸쓸하고 허전하고 유독 더 추울까 싶다... 이 시집에 겉표지 그림 또한 보라빛과 핑크빛의 조화로 정말 쓸쓸함을 잘 보여줘 더더욱 슬픔을 느낄 수 있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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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줄 알았다면 그녀도 나를 조금은 덜 사랑했을 것을 -그녀가 없는 겨울 中- 때로는 여행 테마의 시들이 참 좋았습니다. 다양한 장소의 다양한 감성들이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 같아요. 중간중간 나오는 사진도 시에 빠져들게 하는 요소였습니다. 권지형 시인만의 이야기가 담긴 시집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음악을 감상하면서 읽었는데,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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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읽었던 기억이 까마득하다... 그래서인지 읽기 전부터 설렘이 한가득이었다. 표지의 보라색이 따스하기도 하고 차갑게도 느껴졌다. 그녀가 없는 겨울은 나에게 어떤 마음으로 다가올지 궁금해졌다. 《차례》 ■때로는 여행 ■그리고 사랑 ■다소 객관적인 ■슬픔에 관한 보고서 (P.32) 사는 것이 도박이다. 어디에 빠질 건지 결정해야 했다. _속초, 새벽 1시_ (p.38) 땅에 머무르는 이 짦은 나날에 절대로 돌아볼 수 없어 그 산처럼 멈추어 설 수도 없어 나는 붉은 흙도, 그들의 피도 다 끌어안은 채 그러 바다만 바라보고 간다. _섬진강_ (p.73) 젖은 공기가 버거워도 비 속에 한 줄기 나를 사랑해 주는 아침이 있다. 나를 버티어 주는 그 빛이 있다. _비오는 아침_ (p.101) 세월이 아프게 간다. 거울같은 바다 속 모르는 새 늙어버린 주름투성이 얼굴 그것이 나였다 단 하나 섬이었다. _섬_ 시를 통해 계절을 느끼고 인생을 느끼고 잔잔함에 때론 강렬함들이 가슴속 깊은 울림으로 느껴졌다. 그녀가 없는 겨울 그 자리가 가슴 시리게 아픈 마음을 안고 잔뜩 움츠리고 살아갈 모습에 내 마음이 저렸다. 그녀는 나의 가장 소중한 누군가일 수도 나의 가장 소중한 그 무엇 일 수도 있지 않을까.. 내 소중한 소중한 무언가가 사라진 다는 그 고통에 마음속눈물이 멈추질 않았던 것 같다. 시집을 통해 현실에서 잠시 다른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듯한 시간이었고 많은 글들이 한동안 마음속에 머물 것 같다.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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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없는 겨울 @nabiwabook_publisher @jihyoung2021 @joungkiok 지은이/권지형 시인 출판사/나비와북 걷는 것을 좋아한다. 걸으면서 온 세상에 보이는 말들을 줍고, 모으고, 배열해서 내 시를 만든다. 결국 닿지 못할 그 어딘가로 끝없이 걷는다. 그것이 내 시다. 권지형 ~~♡ 사색하고 , 관찰하고, 호기심 많은 눈망울이 떠오른다. Part별 4 가지 소주재로 나뉘어져있다. *때로는 여행 *그리고 사랑 *다소 객관적인 *슬픔에 관한 보고서 나뉘워진 Part 마다마다 담겨진 마음의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며 바라본 일렁이는 마음 안에는 작은 촛불처럼 작은 불꽃 이라도 꺼지지않는 불꽃으로 따뜻한 감성을 불태워 일으켜 온정의 불꽃으로 다가온다. 시란 어떤 의미로 사람들에 마음에 눈꽃 처럼 설레이게 다가서는 마음일까? 나도 부족한 실력에 좋은 문장들을 어떻게 쉬운 언어로 풀어낼 수 있을까? 고민하게된다. 지금 맞닿은 여러 감정과 감성을 녹여내는 이성적이면서도 마음의 여운으로 하나될 수 있는 공감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좋겠다. 책 한권에서 얻어지는 삶의 변화는 많은것을 느끼고 사랑으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가고 풍부한 마음의 정서를 찾는 또 다른 결핍을 어루 만져 씻겨 주는 단어의 온도를 데피는 사랑의 체온이다. 그녀가 없는 겨울 속에서 메마르지 않는 정서적 안정을 지금껏 쌓여진 얼룩진 기억의 파편들 다 감성으로 함께 말을 걸고 촉촉한 언어로 풀어내는 귄지형 시인과 2월을 뜻깊게 추억 하시길 원하며 권해 드리고 싶은 시책입니다. 제 2의 심장의 언어로 이야기 하는 시인의 심장 박동 소리를 들어보세요 잠시지만 마음속 내면의 차가운 이성을 녹이는 소중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그녀가없는겨울 @nabiwabook_publisher @jihyoung2021 내가 좋아하는 보라빚 시집이다. 권지형 시인님의 사인처럼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앗 사인본 사진을 못 올렸네요 시집을 받는 순간부터 왠지 작은 상처들이 보랏빚 혈액 의 혈류관을 타고 흐르는 것처럼 보랏빛 위로가 되어 마음에 반창고를 붙여 주는 것만같다. 찬찬히 읽어보면서 보랏빛 사랑을 마음속 바다에 물들여본다. 글이 주는 감성은 마음을 타고 가슴으로 흘러 들어와 생각의 곡선을 두드리는 공감의 창고다. 내 머리속에 도자기 빛듯이 시인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 예술의 창작자의 영혼을 온전히 따뜻하게 감동의 시선으로 느껴본다. 감사합니다 ??. 책 선물과 이쁜 굿즈선물까지 잘받았습니다 ?? 꿈 꿈은 날개를 펴면 하늘을 덮었다는 홍적새의 콘도르처럼 나를 삼키고 세상을 난다. 배를 가르고 뛰쳐나가 봐야 땅으로 떨어질밖에 별 도리가 없는걸 내가 그렇듯이 그의 등뼈도 휘었다. 도대체 어디까지 가느냐고 한 번 더 물으면 그가 나를 뱉어버릴까 두렵다. 권지형~~♡ 무인도 아픈 가슴을 움켜쥐고 쓰러졌다. 뿌려놓은 것이 있었는데 몰상식한 파도가 어린 시절처럼 쓸어가 버렸다. 우주는 내 머리 속에 떠다니고 무엇을 잡으려 해도 공포가 닿는 곳은 넓기만 하다. 이대로 멈춘다면 모래밭 위에다가 작은 발자국만 남겨주겠다. 여기엔 나만 있다 권지형~~~♡ #그녀가없는겨울#신간도서 #권지형 #나비와북#글스타그램#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 #생각스타그램#따뜻한글 #생각은파도를타고흐른다#독서의힘 #일취성장독서클럽 #일취성장인독기 #인독기10기_27일차 #노력의티끌이모이면성공이된다 #책읽기? #습관형성 #독서그램? #성공루틴 #독서?#필사 #독서습관 #책스타그램 #자기계발 #bookshelf #미라클모닝 #북스타그램 #bookstagram @happiness_jury @meaningfulness_jw @realcoffee0073 @csu2700 @gahyeyeong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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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없는겨울 #나비와북 #권지형작가 #시집 #서평단 . 시는 천천히 음미히며 읽어야 하는것을...넘 빨리 휘리릭~ 그래도 그 빠름 속에도 눈에 들어오는 몇편의 시들. 속초, 새벽1시 -->겨울은 끝났고 밟고 선 물이 더이상 차갑지 않으니 실수 -->내가 미쳤지 사랑이라고 말해버렸으니 어쩌나 그녀가 없는 겨울 -->태어나 처음으로 그녀가 없는 겨울을 맞는다. 남겨두고 떠난 세상을 미워하지 읺을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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