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못하는 사자 알로를 주문했어요. 아이에게 자기 전 읽어주고 싶어서 스티커도 선택했는데 막상 한 번 갖고 놀더니 버리네요ㅎㅎ 책도 그다지 흥미가 없는 것 같고... 이러다 또 읽어달라고 하겠죠^^;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책을 좋아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과는 자주 다르게 행동하지만 꾸준히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엄마의 노력을 알고 좋아해주겠죠!
잠들지 못하는 사자 알로를 주문했어요. 아이에게 자기 전 읽어주고 싶어서 스티커도 선택했는데 막상 한 번 갖고 놀더니 버리네요ㅎㅎ 책도 그다지 흥미가 없는 것 같고... 이러다 또 읽어달라고 하겠죠^^;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책을 좋아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과는 자주 다르게 행동하지만 꾸준히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엄마의 노력을 알고 좋아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