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용사가 너무 강함 5권입니다.
용사의 동료에 불과했던 마이드 모한이 회귀해서 자신의 용사가 되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붙은 영혼은 사람들 사이의 비밀을 볼 수 있고 마이드는 사람들이 죄를 지은 사람의 이름이 보입니다. 그힘을 이용해서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어가기도 하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갑니다. 이야기도 반이 넘어가다보니 조금씩 이런 저런 이야
용사의 동료에 불과했던 마이드 모한이 회귀해서 자신의 용사가 되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붙은 영혼은 사람들 사이의 비밀을 볼 수 있고 마이드는 사람들이 죄를 지은 사람의 이름이 보입니다. 그힘을 이용해서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어가기도 하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갑니다. 이야기도 반이 넘어가다보니 조금씩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풀리는군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