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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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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제 마음에 점점 더 많은 빛이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해외의 독자들처럼 반복해서 읽다보면 저 문이 활짝 들어올려져 빛 속에 머무르게 되기를 바랍니다.           고요, 사랑, 찬미, 감사, 빛, 하나임(오타 아닙니다^^). 책을 다 읽고 가만히 눈을 감는 순간, 특별하게 떠오른 단어들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 삶에서 중심점으로 삼고 살아갈 상태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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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제 마음에 점점 더 많은 빛이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해외의 독자들처럼 반복해서 읽다보면

저 문이 활짝 들어올려져 빛 속에 머무르게 되기를 바랍니다.

 

 

 

 

 

고요, 사랑, 찬미, 감사, 빛, 하나임(오타 아닙니다^^).

책을 다 읽고 가만히 눈을 감는 순간, 특별하게 떠오른 단어들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 삶에서 중심점으로 삼고 살아갈 상태이자 태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삶에 대한 진실, 진리를 알고 싶은 목마름을 해소하고자 찾아다니던 저자가

“구하고 찾는 그 마음마저 쉬게 된 어느 순간,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어

그 존재가 들려주는 말을 받아 적은 것이 이 책입니다.

책에서 거듭 강조되는, 마음이 고요해지는 순간에 세미한 목소리를 듣게 된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며 신과 나라는 존재에 관해 가지고 있던 관점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모태 신앙으로 인해 강하게 뿌리내리고 있던 여러 관념들이

내 안에서 신을 만나는 것을 방해한 지점들도 여럿 보게 되었습니다.

 

 

 

‘존재에 대한 자기 자신의 허황된 지각’에 의해서 스스로 불완전함을 연출하고 연기하는 것뿐이다.

144

 

 

나의 자녀들 중 많은 이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정화시켜서 상승할 생각을 내지 못하고, 무작정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달려든다. 그런가 하면, 어떤 이들은 자신들의 나쁜 습관들에 대해서는 받아들일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들이 이미 순수하다고 믿어 버린다. 자기를 높이고 자기 영광을 추구하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해야 한다. 그런 이후에야 그리스도의 밝음이 세상 전체가 볼 수 있도록 드러나게 될 것이다.

210

 

 

우선 내 마음을, 내 존재의 본질을 알아야 함을 거듭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평생 해오던 기도를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매 순간 내 마음이 무엇에 관심을 갖고 어디에 집중하는지 알아차리고

주변 환경에 휘둘리기보다 내면의 고요함을 유지함으로써

평온한 내 상태 자체가 기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음의 구심점을 찾게 되어

일상 생활이 더욱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채널링의 기록이어서인지 책을 읽는 동안 글을 읽는다기보다

나에게 들려주는 말을 듣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뱀발.

영성서적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의 번역 덕분에

번역서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읽히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풀어 옮김’이라는 말의 의미가 궁금했습니다.

어느 정도 역자의 해석이 들어갔을지요.

속삭인 존재의 말을 직역으로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 호기심도 일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t*****1 2022.03.05.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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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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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The Door of Everything) 이 책은 한 권의 내용이 제목 속에 다 담겨 있는 것 같다. 무수히 많은 문을 열고 닫았지만, 그 문이 외부로 향할 때 또 다른 문을 향하게 된다. 내면이라는 문을 열 때 그제서야 온전한 귀향이 되어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톨레)의 번역자인 유영일님의 번역이어서, 기대감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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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The Door of Everything) 이 책은 한 권의 내용이 제목 속에 다 담겨 있는 것 같다. 무수히 많은 문을 열고 닫았지만, 그 문이 외부로 향할 때 또 다른 문을 향하게 된다. 내면이라는 문을 열 때 그제서야 온전한 귀향이 되어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톨레)의 번역자인 유영일님의 번역이어서, 기대감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루비 넬슨’으로 이 책은 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고전으로 알려졌으며, ‘내면의 신’이 독자에게 말하는 형식으로 기록되어 무척 독특한 책이다. 도전과 시련도 이겨낼 수 있는 뿌리 살림의 책으로 평가받아 왔다고 한다.

 

1장 뿌리가 잎새에게, 이 책을 읽기 시작한 3월의 초순 아침에 새 봄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더니 환한 아침 햇살이 세상을 비췄다. 첫 구절 ‘그대 마음의 소란을 다독다독 잠재우고’ 라는 글이 무척 평온하게 내 마음으로 들어왔다. 마음에 봄비처럼 햇살처럼 이 책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마치 보이지 않는 크고 따스한 손이 있어, 나를 토닥토닥 위로해주는 것 같아서 따스한 미소가 나왔다.

 

‘나는 그대 영혼의 중심에 자리하는 근원의식이니~고요히 귀 기울여보라. 내가 그대를 앞으로 앞으로 이끌 것이고, 그대의 생각을 지고의 진리에까지 이르게 하리라’ (P.18) ‘그대가 어디에서 무엇을 보든, 나는 그대를 마주보리라.’ (P.19) 이 책은 그리스도교의 신앙을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하지만, 종교에 상관없이 내적인 변화를 기대하는 독자라면, 이러한 내면의 목소리는 특정 종교에서만 나온 것이 아님을 직감할 것이다. 항상 존재하는 이 순간이, 이 자리가 완전하며 온전한 기쁨과 축복이 현존해 있음을 자각하게 된다. 이 책이 바로 잊고 살고 있던 자신의 참된 성품에로 이끌어준다.

 

내면의 목소리, 그 소리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경건해지고 고요해진다. 내 안의 사랑을 일깨우는 신성한 참된 성품은 이렇게나 자비롭고 이렇게나 아름다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본래의 참된 성품이 얼마나 보배로운지 감동하고, 그 감동으로 다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존재 그 자체의 노랫소리를 듣는 기분이었다. 내 안의 나, 근원의식이 지금 내면의 문을 두드린다. 고정관념으로서의 내가 아니라, 근원의식이 보여주고, 들려주고, 펼쳐주는, 내 안의 깊고 드넓은 광활한 세계를 발견하게 되었다.

 

s********0 2022.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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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서평] 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내용보기
영성계의 뉴 클래식으로 소개된 이 책은 가히 역작이다. 저자의 세상 이력이 알려진 바가 없다니 궁금증을 유발한다.   상승의 길이란 챕터의 상승의 마음가짐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 저자는 상승의 마음가짐으로 사랑, 찬미, 감사를 들고 있다, 이 세가지는 상승의 마음가짐으로, 우리가 이런 마음가짐에 집중될 때,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차원까지 고양하게 된다고 적고 있다.
"[서평] 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내용보기

영성계의 뉴 클래식으로 소개된 이 책은 가히 역작이다. 저자의 세상 이력이 알려진 바가 없다니 궁금증을 유발한다.

 

상승의 길이란 챕터의 상승의 마음가짐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

저자는 상승의 마음가짐으로 사랑, 찬미, 감사를 들고 있다, 이 세가지는 상승의 마음가짐으로, 우리가 이런 마음가짐에 집중될 때,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차원까지 고양하게 된다고 적고 있다. 저자의 글을 자세히 더 보자.

 

그대의 온 마음, 온 영혼, 온 힘을 다하여 나를 사랑하라고 명하였던 것은 그런 마음이 되어야만 그리스도의 차원을 향해 위로 상승하는 삶이 가능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려면 먼저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깨달음이 와서 그대의 마음을 아름답고 바람직하고 성취 가능한 비전으로 채우게 된다면, 그대는 나를 사랑하려고 애쓸 필요조차 없게 된다. 이 위대한 비전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머리와 가슴에 사랑이 흘러넘친다고 적고 있다.

 

있음의 영역으로 상승하도록 하는 상승의 두 번째 마음가짐은 찬미하는 마음이다. 모든 축복이 흘러나오는 근원인 나를 찬미하라. 그리할 때, 모두에게 중요한 그리스도의 진동이 가슴에서 촉발할 것이라고 적고 있다.

 

그리스도의 진동을 구현하는 세 번째 상승의 마음가짐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그리스도의 빛나는 비전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사랑하기로 자신이 허용하기만 하면, 그대가 지성으로 헤아리는 마음을 내려놓고 언제 어디에나 존재하는 나의 편재성에 눈을 뜨기만 하면 그대에게는 감사하는 마음이 저절로 흘러 치게 된다고 적고 있다. 그대가 원하고 바라는 일들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느끼고 감사하라.

 

이 세가지 상승의 마음가짐으로 나아갈 때, 위대하고도 강력한 믿음으로 채워지게 된다. 왜냐하면 사랑, 찬미, 감사는 위대한 우주적 존재의 가장 중요한 자질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믿음은 우리를 이끄는 자석과도 같고 기도는 그 길을 밝혀 준다고 한다. 또한 온전한 고요는 순수생명력을 보존해 주고 의식의 진동수를 빠르게 촉진하여 세포들의 성분을 신령스럽게 변화시킨다고 한다.

 

이 책의 안내를 통해 우리는 하위창조의 그물에서 벗어나 그리스도 의식이라는 존재의 심연으로 들어가는 문을 통과할 수 있다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받게 된다.

 

가히 일독할 만한 좋은 책이다.

i***0 202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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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길은 언제나 내안에 있다
"문 길은 언제나 내안에 있다" 내용보기
부제도 꽤 큰 글자로 써 있어서, 제목이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인 줄 알았다.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라는 글귀가 좋으니 부제로 달았겠지? 자주 되내여야겠다.   저녁에 잠자기에 들기 전에 읽으면 마음이 평온해져서 좋다. 마음이 평온할 때 좀더 깊숙히 안테나를 세워보려고 이 책을 펼치게 된다. 마음이 번잡할 때는 펼치기 어렵다.   이런 영성서적은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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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도 꽤 큰 글자로 써 있어서,

제목이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인 줄 알았다.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라는 글귀가 좋으니 부제로 달았겠지? 자주 되내여야겠다.

 

저녁에 잠자기에 들기 전에 읽으면 마음이 평온해져서 좋다.

마음이 평온할 때 좀더 깊숙히 안테나를 세워보려고

이 책을 펼치게 된다.

마음이 번잡할 때는 펼치기 어렵다.

 

이런 영성서적은 서평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그저 베껴쓰고, 자주 읽으면서 내 무의식에 담아갈 뿐이지 내가 감히 이 책에 서평의 '평'이란 것을 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든다.

 

그저 아침 저녁으로 읽고 또 읽고 베껴쓰기도 하고

계속 읽어가며 가까이 하려고 노력할 뿐.

 

이 책의 원저자인 루비 넬슨에 대한 설명에서

『내 안의 나』(조셉 베너)와 더불어 영성계의 뉴 클래식으로 손꼽히게 된 『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The Door of Everything)가 그녀의 유일한 저서로, 그리스도교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종교를 넘어선 종교’를 설파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날이 갈수록 독자층이 두터워지고 있다. 그녀의 세상 이력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지금 참여하고 있는 깨어남 명상수업에서 명상선생님이 [내 안의 나]를 읽어주고 계시다. 동시성일까?

이 책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어려운 내용일 텐데 읽기가 비교적 수월하게? 느껴지는 것은

유영일님의 풀어옮김 덕분인 것 같다.

그렇다고 단숨에 한 페이지를 읽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 단락씩 읽고 씹고 숨을 고르고 한다.


 

내면의 빛을 향한 그대의 목마름과 배고픔이 날로 더해가서

그것이 습관이 된다면,

그래서 그대의 성전이 조화로운 고요함으로 가득 채워져서

그 상태로 나아간다면,

그대는 극적인 '제2의 탄생'을 '영'으로의 태어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바로 이때, 그대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가 완전한 것처럼

그대 역시 완전해지는 길 위에 서게 되는 것이다


믿음은 가능해 보이는 범주를 벗어나 적용되어야 마땅하다.

믿음의 경지가 높으면

겨자씨 하나가 무성한 숲을 이룰 수 있다.

아주 작은 믿음이라도 일단 씨뿌려지기만 한다면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계속 성장해간다

아주 작은 믿음이라도 신앙으로 성장해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좋은 것이다

 


 

믿음은 부분적으로나마 그대의 가슴센터를 열어준다.

믿음이 없으면 그대의 가슴센터는 완전히 닫혀버린다

신앙은 믿음보다 훨씬 더 깊고 폭넓은 것인데

신앙은 가슴이 활짝 열린 상태를 의미하고

역동적인 진동을 하는 상태이며

'빛'으로 충만할 수 있는 준비가 된 상태이다

 

믿음이 길러지고 함양되고 연습되면 신앙이 된다.

신앙은 '경험된 앎'이 된다

예수의 가르침 중에서 가장 강조되었던 것은

그대가 믿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내가 줄치고 필사한 부분은 22년 3월 현재 나의 수준과 관심사를 반영한 것일 테다.

책에서 말하는 목마름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깨어남에 대한 갈망이 이전보다 커진 상태이다. 깨어남 명상에 참여하면서 일어난 변화이다.

오로지 깨어나고 싶다고 중얼거릴 때가 많다.

그런 나에게 요즘 동반자가 되어주고 있는 책이라 감사하다.

그리고 6개월 후의 나는 어느 부분을 밑줄치고 곱씹고 있을지 궁금하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주셔서 감사히 읽고 서평을 남겼습니다"

 

 

#명상아쉬람카페

j********7 202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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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입력해주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올리브나무 루비넬슨 서평 책읽기세요
"제목을 입력해주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올리브나무 루비넬슨 서평 책읽기세요" 내용보기
'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책은 오랫동안 영성계의 뉴 클래식으로  재해석이 가능한 책으로 그리스도교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종교를  넘어선 초종교를 통합적 관점으로 설파하고 있습니다.   저자 루비 넬슨(Ruby Nelson) 존재의 속삭임에 대한  그녀의 채널링 메시지는 점점 더 깊은 울림을 느끼게 도와줍니다.    가슴 센터가 다시 깨어날 때, 그대는 확장된
"제목을 입력해주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올리브나무 루비넬슨 서평 책읽기세요" 내용보기

 

 

'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책은 오랫동안 영성계의 뉴 클래식으로 

재해석이 가능한 책으로 그리스도교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종교를 

넘어선 초종교를 통합적 관점으로 설파하고 있습니다.

 

저자 루비 넬슨(Ruby Nelson) 존재의 속삭임에 대한 

그녀의 채널링 메시지는 점점 더 깊은 울림을 느끼게 도와줍니다. 

 

가슴 센터가 다시 깨어날 때, 그대는 확장된 비전을 경험하게 된다는 

여러 영적 구루들이 설파한 가슴차크라의 중요성에 대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통과해야 할 문의 연속이고 인생의 문이 열리면 

만사가 풀려나가는 방향에 대한 자아와 인생의 원리를 깨치는 

내면의 소리를 담은 책으로 삶을 새롭게 보는 방법을 제시 합니다. 

 

책을 통해 이러한 면을 실제 삶에 적용하면 더욱 더 풍요로운 삶이 가능할꺼라 생각됩니다.

 

루비 넬슨이 받아적게 된 이 내면의 소리는 책으로 글로 나오게 되었고, 

'그대 주변의 땅이 갑자기 아침 햇살보다 훨씬 더 미묘하고, 훨씬 더 아름답고, 

훨씬 더 풍요로운 빛으로 밝아지리라.'라는 깨달음에 대한 메세지가 돋보 입니다.

m****o 202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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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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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나는 채널링을 통해 우주의 지식창고인 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하기 위해 무려 3년이나 미르카엘이라는 채널러 밑에서 수련을 하였다. 핮만 수박 겉할기처럼 폭언과 사진을 통해 보는 채널링 점만 있을 뿐 아무런 소득을 얻지 못했다. 그러던 도중 채널링에 대해 구체적으로 쓰여진 책이 아쉬람카페에 서평모집을 한다는 것을 보고 지원을 하였다. 영적인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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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나는 채널링을 통해 우주의 지식창고인 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하기 위해 무려 3년이나 미르카엘이라는 채널러 밑에서 수련을 하였다. 핮만 수박 겉할기처럼 폭언과 사진을 통해 보는 채널링 점만 있을 뿐 아무런 소득을 얻지 못했다. 그러던 도중 채널링에 대해 구체적으로 쓰여진 책이 아쉬람카페에 서평모집을 한다는 것을 보고 지원을 하였다. 영적인 집착 즉 카르마를 벋어나 차원 상승 즉 채널링 전 단계를 해야 채널링에 접속할 수 있다는 거 즉 다시 말해 마음을 비우ㅗ 우주여행을 하는거 그게 채널링의 핵심이다






k*******8 202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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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가슴으로 원하는 것들은 항상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창조 저수지의 적절하고 바른 활용을 통하여, 아버지가 가진 것은 어떤 것이든 다 자신의 삶 속에 구현될 수 있습니다. 그대가 인내를 갖고 추진하고, 열망이 강렬하기만 하다면. 가슴 센터가 다시 깨어날 때, 그대는 확장된 비전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극소수만 자기 자신이 ‘장엄한 우주적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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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가슴으로 원하는 것들은 항상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창조 저수지의 적절하고 바른 활용을 통하여, 아버지가 가진 것은 어떤 것이든 다 자신의 삶 속에 구현될 수 있습니다. 그대가 인내를 갖고 추진하고, 열망이 강렬하기만 하다면. 가슴 센터가 다시 깨어날 때, 그대는 확장된 비전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극소수만 자기 자신이 ‘장엄한 우주적 존재’임을 알기 시작하고 있고, 나의 ‘말’을 숙고함에 따라 자기 자신을 새롭게 알아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만질 수도 없고 묘사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대가 그대의 겉거죽 마음을 모두 내려놓고 텅 비게 만들어서, 허기진 마음으로 궁극에 대한 질문을 가슴에 안고, 온전히 치유하는 나의 현존에 대한 징표를 계속적으로 구하고 또 구한다면, 완전함과 진실은 모두 그대의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토대가 놓이기 이전에는, 모든 존재들이 이러한 ‘비분리의 완전한 법’을 온전히 자유롭게 누렸습니다. 죽음은 이러한 ‘비분리의 완전한 법’과는 상반됩니다. 모든 창조 세계의 유일하고도 진실된 힘, 만들어진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빛’인 사랑, 모든 것을 유지하는 응집력인 사랑, 내가 약속해 왔던 바로 그 ‘신의 사랑’이 인간들의 심장을 통하여 흘러 나갈 것이라고 하네요. 사랑, ‘풍요로운 생명의 강’ 안에 측량할 수 없이 집약된 백색이 칼라 스펙트럼의 모든 범주를 다 포함하듯이, 사랑은 모든 생각과 마음의 순수한 결을 두루 포함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다가오는 울림이 있고, 영성 채널링의 신고전 같은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와닿은 구절이 있어서 남겨드립니다.

 

고요해져라, 그리고 귀 기울여 듣는 법을 연습하라. 그대가 알기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나에게 물어라. 그런 다음, 고요 속에서 기다리면서 그대의 생각을 면밀하게 살펴보라. 애쓰거나 강제하지 말아야 한다. 그저 고요히 앉아, 나의 한결같은 ‘빛’이 그대 표면적인 마음의 지친 뇌세포들 전체를 비추고 작용하도록 허용하라. 우주가 아무리 끝간 데 없이 광활하다 해도, 나의 자녀들은 결단코 분리될 수 없다.

c****l 202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