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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따로 경제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살아가는 일이 다 돈드는 일임을 생각하면, 어릴 적부터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교육은 무척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집 꼬마는 어릴 적부터 금융과 경제에 대해 알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주니어 경제 시리즈의 5권 중 4권째 책이다.
이 책과 함께 나머지 4권의 책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복잡하다면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에 대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에서 제작한 유익한 책이다.
특히 4권은 금융에 대해 다룬다.
이 책은 자칫 지루하고 딱딱한 서술로 아이들의 집중력이 낮아지지 않도록 금융기관의 실사진과 이해를 돕는 삽화를 배치했다. 글자도 큼직하고 무엇보다 책의 두께가 얇은 편이라 아이들이 가벼운 마음을 책을 집어들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금융 기관의 실제 사진을 볼 수 있다느 점에서 현실감이 느껴진다.
엄마와 시장을 가며 지나쳤을 법한 가까운 주변의 은행을 책에서 보는 아이들의 기분은 어떨까?
아이들은 금융경제가 얼마나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는 금융을 알고 배워야 하는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할 것이다.
금융에 대해서는 나도 아는 바가 많지 않아서 책을 읽으며 나 역시 새롭게 알게 된 바가 많았다.
동시에 내가 금융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도 새삼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살아가는 평생 동안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특별히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금융.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금융 지식을 알려주는 현명한 부모가 되어보기 바란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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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주인이 될까 구경꾼이 될까 "돈맥경화"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몸속의 피가 제대로 돌지 못하는 증상을 동맥경화라고 하는데 돈맥경화는 이 말에서 힌트를 얻어 생겨난 표현 으로 즉 돈맥경화란 시중에 돈이 잘 돌지 않는 상태를 뜻한다 동맥경화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면 돈맥경화는 경제에 나쁜 영양을 끼친다 돈이 시중에서 순환하지 않고 금융기관이나 기업 또는 개인에게 묶여 있으면 경제 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그러면 크게는 국가경제,작게는 개인 경제까지 순차적으로 막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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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경제관련 수업을 들으며 놀랐었던것은 그동안 나에게 이렇게 알려준 사람이 없었다.라는 것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던 신입생시절 교양과목을 친구따라 넣어 들었던 경제수업에서 생각보다 많은것들에 대해 알 수 있었고 ㅡ 교수님보다는 선택되었던 교양서적의 힘이 상당수였지만.. ㅡ 조금더 어릴때 접했었더라면 조금더 부유하게 내 통장을 불릴 수 있었겠구나..란 아쉬움이 묻어났었다. 그도그럴것이 통장이라는것을 고등학교때 엄마몰래 대학가면 비상금 모으겠다고 만들었었고 그전까지만해도 많던 돈들은 지갑이나 책상속 서랍에서 남좋은일만 시키고 있었었다. 자꾸 눈에 보이니 소비만 늘게되고... 그래서 내 아이에게는 일찍부터 경제관념을 심어주고 잘알려줘야지 했었지만 내스스로가 잘 모르는것같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기 어렵다보니 자꾸 피하게 된 듯 싶다. 학교 수업시간에 사회학습을하며 배우겠지..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할듯싶어 책을 찾아보던차에 방학동안 읽으면 좋을책을 만나 함께하게되었다. 이책은 주니어경제 시리즈의 4번째였는데 그앞에 출간된것들을 검색해보니 읽히게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4번째는 금융에 관한 이야기로 금융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역사와 종류, 나아가 국제금융까지 두루 알아보게 해주었다. 쇠금 녹을융 을 사용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돈을 통하게 하는 일이라는 개념부터 알려주면서 처음 시작은 스토리텔링으로 상황설정을 해서 재미나고 쉽게 호기심을 자극하며 받아들이게하고 경제적인관념으로 접근시켜 아이들 눈높이에 제격인것 같았다. 어른인 내가 읽기에도 재미나며 적절한 예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다가왔었고 지난 역사들도 찾아보게만들던 시간이었다. 화려하고 웅장했지만 슬픈 비극의 대표인 타이타닉호를 통한 보험설명이나 금융투자자들의 일화 ㅡ 워렌버핏의 어린시절 수익창출이야기 등 ㅡ등을 보면서 조금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알아갈 듯 싶었다. 무엇보다도 곳곳에 실려있는 은행 사진으로인해 "아, 저걸 이야기하는거구나" 하고 이해하기 쉽고 어른들도 이용하지않으면 헷갈릴수있는 1,2금융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듯 했다. 안정성이 제1금융권에 비해 낮지만 이율이 더 높고 예금자보호법이 있기에 학생들이 돈을 모을때 유리한 제2금융권은 아이들이 접근하기 괜찮을 듯 싶었다. ㅡ 나도 일부는 제2금융권에 묶어놨는데 1금융권과 이자차이가.. 누구는 그 몇푼때문에 그러냐라지만 튼실한 제2금융권이 툭하면 사고치는 어설픈 1금융권보다는... ㅡ 금융과 거리가 먼 어른도 차근차근 읽어가면 많은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 깊이있게 들어가기에앞서 다가서기 좋은 책이었고 금융관련 직업 ㅡ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자산관리사, 외환관리사, 외환딜러, 재무위험관리사, 보험시장분석원, 손해사정사, 신용분석가, 금융상품개발자 ㅡ 등도 나와있어 꿈을 가진이가 다양한 종류가 있음을 알아 미래의 방향을 정하는데 밑거름이 되어줄 듯 싶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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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육이라는 것을 따로 배우지 않고 자랐던 나는 돈을 잘 모른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돈은 중요한 것인데 잘 모르니 관리하는 것도 어렵다. 이왕이면 아이가 어릴 때부터 돈, 금융에 대한 정보를 잘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만나봤다.
이자를 붙여서 돈을 빌려주고 빌리는 행위와 그 관계되는 일 모두를 일컬어 '금융'이라고 한다. 금융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돈을 통하게 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 금융과 관련된 기관들은 중앙은행, 일반은행, 특수은행이 있다. 최근에는 인터넷 전문은행도 생겼다.
여러 사람이 돈을 모은 후 사고나 병이 생긴 사람을 지원하는 게 보험이다. 최초의 보험은 해상보험이며 '타이타닉'호가 출항했을 때 수많은 보험회사가 타이타닉호의 보험을 따냈는데, 배의 침몰과 함께 파산하게 되었다고 한다. 주식은 기업의 미래에 투자하는 저축이라 할 수 있는데, 증권은 주식이나 채권 등 재산적인 가치가 있는 증서를 말한다. 기업은 주식 판 돈을 경영에 쓰고 주주들에게 이익 배당금을 준다.협동조합은 비슷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농협, 수협, 신협이 바로 협동조합이다.
펀드매니저, 여러 사람에게 돈을 모아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운용자다. 빠른 판단력과 결단력을 요한다. 애널리스트, 주식시장과 종목별 주식을 분석하는 일을 한다. 자산관리사, 자산을 관리해 주는 사람으로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시행하는 자산관리사 시험에 합격해야 일을 할 수 있다. 외환관리사와 외환딜러, 외환관리사는 환율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전망해 기업이나 은행 거래 시 최상의 방법을 찾아주는 일을 한다. 외환딜러는 외환시장과 환율이 어떻게 흘러갈지 분석해 외국 돈을 사고파는 거래를 통해 이익을 내는 일을 한다. 다른 습관도 마찬가지이겠지만 경제습관이야 말고 평생 지속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경제습관을 제대로 잡아주는 것은 중요하다. 기본적인 경제 개념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은 전문가가 아닌 뒤에야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책을 통해서 돈, 금융, 경제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 좋았다. 책의 한 꼭지가 끝날 때마다 그림과 함께하는 요점정리를 통해 배운 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어 유익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동물들을 통한 이야기나 친구들의 에피소드 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어 이해력을 높여주었다. 이 책 외에도 3권 더 있는 주니어 경제 시리즈 책을 통해 아이의 경제습관, 경제에 대한 개념을 더 쌓아주고 싶다. 경제에 대해 쉽게 배우고 싶은 어른들도 읽으면 좋을 책. 개념 정리에 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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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 우리의 삶에서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알아보면서 금융공부를 꾸준히 해나가면서 올바른 돈의 습관도 길러주면서 금융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넓혀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금융공부를 시작해 볼 수 있었어요. 금융의 기본, 금융의 또 다른 모습, 세계 속의 금융 총 3장으로 구성되어 금융의 기초부터 역사, 종류, 국제금융까지 배워보면서 금융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금융이란 무엇인가 살펴볼 수 있는데 이자를 붙여서 돈을 빌려주고 빌리는 행위와 관계되는 일 모두를 금융이라고 하는데 사람과 사람 사이에 돈을 통하게 일이란 걸 알 수 있고 은행과 보험회사, 증권회사등 다양한 금융기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금융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우라나라의 금융의 역사에 대해서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금융의 역사외에 다양한 유물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다니 아이와 함께 가봐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우리나라 최초의 은행인 한성은행의 모습도 사진자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네요. 우리나라 최초의 금융복지인 진대법과 과거 은행의역할과 금융실명제실시까지 핵심 요약을 통해서 한눈에 정리해 볼 수 있어요. 보험과 주식, 제1, 제2, 제3금융권, 사이버금융등 금융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환율거래, 국제금융, 금융 관련 직업에 대한 진로, 금융의 초고 무기인 신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차게 배워볼 수 있어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서 신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면서 신용은 어릴때부터 올바른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주니어 경제 시리즈는 10대에 대한 경제 지식을 넓혀주는 경제도서로 네 번째 금융편 'You Konw? 금융을 알아야 잘살아요'는 키워드별로 동화를 통해서 흥미롭게 어려운 금융에 대해 접근해 보면서 핵심요약에서는 만화로 되어있어 내용을 다시한번 살펴보면서 이해를 도와주네요. 책을 읽어나가면서 어려운 경제 용어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고 금융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북네스트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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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ou Know? 금융을 알아야 잘살아요(주니어경제 시리즈 4)
지은이 김지현 그린이 송재인 감 수 최상엽 펴낸곳 북네스트 펴낸날 2021년 11월 20일
특정 게임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며칠 전 게임 관련 기프트 카드를 사주면 좋겠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껏 해왔던 무료체험판으로는 자신이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하는 기능과 능력에 한계를 보이고 있으므로 더 이상의 발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유료게임이 필요한 이유를 보다 더 꼼꼼하게 적어 제안해 볼 것을 요청했고 아이는 열심히 문장을 만들어 현금이 투자되는 유료게임의 필요성을 설득시키는 페이퍼를 만들어 왔습니다.
아이도 자라며 자본이 어떤 형태로 자신을 정신적, 물질적으로 만족시키고 불가능한 것을 가능한 것으로 변화하게 하는지 여실히 체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자본의 가치와 더 넓은 범위의 금융에 관한 교육 적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간의 삶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금융에 관해 아동기부터 가르쳐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서는 이미 말하는 입이 아플 정도로 당연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만난 신간 ‘You Know? 금융을 알아야 잘살아요’에서 또한 어릴 때 잡힌 경제 습관이 평생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미래의 삶을 뿌리부터 튼튼하게 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금융을 단순히 돈이라는 화폐와 가치에 관한 보편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이라는 거대 시스템을 세우고 그 흐름을 이해하여 궁극에는 경제를 이해하고 그것을 잘 활용하는 어른으로 자라는데 필요한 지식을 통합적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세부 내용을 보면, 금융이라는 주제를 통해 금융에 대한 정의를 시작으로 과거와 현재의 금융, 보험과 주식, 사이버 거래, 또 다른 금융인 원자재 시장, 환율, 투자, 관련 직업, 신용 등의 정보를 세심하게 알려주며 아이들의 이해 가능한 수준에서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사실 고도의 전문적인 영역을 이렇게 쉽게 설명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육아를 하며 비로소 이제 알게 된 저는 그걸 해내고 있는 저자가 그저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 안에서도 스토리텔링을 가미하여 흥미를 잃지 않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는 주니어경제시리즈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잘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길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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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경제 You Know?' 시리즈 4권입니다. '금융을 알아야 잘 살아요'라는 제목이 마음에 드네요. 아이들도 금융 교육을 어릴 때부터 시작하면 스스로 돈을 관리하고 자산을 불려나가는 데 자신감을 갖겠죠.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금융의 기본, 금융의 또 다른 모습, 세계 속의 금융입니다. 금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범위가 넓은 편입니다.
먼저 '금융의 기본' 편에서는 금융의 의미와 역사 등을 알려줍니다. 은행은 돈을 상품으로 돈을 버는 기업이라고 설명하는데요. 간단하지만 명료한 정의네요. 은행은 사람들의 여윳돈을 맡아주고 이자를 지급하고,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습니다. 은행이 존재하는 핵심은 이자라고 설명해 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겠어요. '금융의 또 다른 모습'에서는 보험, 주식, 협동조합 등 고전적인 형태부터 가상화폐나 QR 결재 등 최근에 생겨난 형태까지 알려줍니다. 핵심적인 내용 중심으로 간결하게 설명해 주네요. 어려운 부분은 사진과 그림으로 설명을 보충해 줍니다. '세계 속의 금융'에서는 환율을 이용한 달러 거래를 설명하며 시작합니다. 환율이 변동될 때마다 수입업체, 수출업체는 희비가 엇갈리지요. 그런데 기축통화 국가는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미국은 기축통화국으로 달러를 찍어내면서 경제를 이끌어갑니다. 유로도 기축통화로 떠올랐고, 중국도 기축통화국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도 알려줍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금융 관련 직업을 소개하고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금융에 대해 알도록 쉽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성인이 읽기에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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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서점가에 책들만 봐도 어린이들을 위한 경제책이 참 많은데요 어릴적부터 경제에 대한 공부를 하는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학교 교과과목에 금융이나 경제 과목이 없는지 아쉬운데 요즘에는 가정에서 경제 교육에 관심이 많은 것같습니다. 주니어 경제 시리즈4, 유노 YOU KNOW? 금융을 알아야 잘 살아요 책은 경제 용어에서부터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 책이라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것같습니다.
"You Know? 금융을 알아야 잘살아요"
/김지현 글
/최상엽 감수
/네스트
요즘 아이들은 돈에 대한 관심이 실질적으로 많은 것같아요. 금수저나 은수저라는 말이 생기고, 돈이 있고 없음에 따라 행복지수도 달라진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많은데요 어릴적부터 경제에 대한 개념을 바르게 잡아주고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돈은 단지 운이 아니라, 경제의 흐름을 알고 배워야한다는 걸 새삼 배우게 되는 것같습니다. 불과 몇 십년 정의 예전만 해도 부모님들이 어릴때에는 그저 공부나 해라고 했다면 요즘에는 학습과는 별개로 경제와 금융에 대한 걸 많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 것같습니다. 현금이 주 사용이었던 불과 몇십년 전의 예전과 비교를 하면 현금뿐만 아니라 카드와 주식, 증권, 비트코인까지 다양한 금융체제가 있는만큼 제대로 아이들이 이해하면서 크는게 중요한 것같아요
주니어 경제 시리즈는 현재 총 5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하는데요 1편은 생활의 기본이 되는 화폐와 돈, 2편은 세금과 나라살림, 3편은 시장경제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 금융을 알아야 잘 살아요는 4번째 시리즈라고 하는데요 4권을 읽다보니, 앞의 편의 시리즈들도 궁금해지는 책같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는 책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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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경제 시리즈라는 소개로 시작되는 책이지만 결코 가볍게 볼 책이 아니었다. 하나 하나 찬찬히 읽어 보면서 오히려 어른인 나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구나.. 싶어서 서평단 신청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핫한 비트코인, 큐알코드, 그리고 금과 같은 현물자산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의 역사 등에 대한 깨알 이야기들까지 실려 있어서 일으면서 무릎을 탁 치지 않을 수 없었다. 책 속에 실려있는 삽화나 도표자료, 사진들도 쉬운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한반도 최초의 시민을 구제하는 금융법이라는 타이틀로 '진대법'을 소개해줘서 재밌게 읽었다. 이책은 금융 경제 뿐만 아니라 역사적 상식을 익히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 법전에서도 금융에 관한 이야기가 실렸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생활과 금융을 떼어놓고서는 살 수 없다는 경각심도 주고 중요성도 인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인 최상엽 교수님께서 직접 감수하셨다고 하니 내용들이 정확하고 신뢰도도 있다. 옆에 두고 두고 볼 만한 좋은 책을 읽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처음 금융에 대해 접하는 청소년들, 그리고 나 같은 어른들에게까지 모두 두루 추천해줄 수 있는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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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예능에서 주식 투자에 대해 나와서 그런지~ 어느 날 아이가 자신도 주식 투자를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주식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티브이에 나오는 단편적인 이야기만 가지고 주식 투자를 하겠다고 하기에 초등학생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몇 권 주었어요. 그중 한 권이 금융을 알아야 잘살아요랍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어른들께서 아이들이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지 않게 생각하셨고 그런 건 생각도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요. 요즘은 아이들도 경제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경제, 돈에 대해 많이 가르치는 분위기예요. 어떻게 하면 초등학생 아이가 경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주니어경제 시리즈는 초등학생 아이 수준에 맞게 쉽게 재미나게 글을 썼더라고요. 총 16가지 테마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금융, 보험, 주식, 협동조합, 제1, 제2, 제3금융권, 사이버 세계, 원자재 시장, 환율, 국제금융기구, 신용 등에 대해 재미나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특히 1장에 나오는 금융이 뭐예요 편에서는 유진이네 학용품은행을 통해 이자, 금융, 신용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신박하고 설명을 정말 잘 했고 아이들끼리도 이렇게 운영을 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유진이네 학용품은행을 참고해서 아이들끼리 필요한 은행을 만들어서 이용하면 경제도 공부하고 돈도 벌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예와 그림들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핵심 요약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고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이야기, 우리나라 IMF 발생들에 대해서도 공부할 수 있는 재미난 책이랍니다. 아이들 사회 공부 힘들어하는데 주니어경제 시리즈를 읽으면 사회 재미나고 쉽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강추해요! 아이들과 꼭 읽어보세요! 어른인 저도 경제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