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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이후부터 부각되어 온 환경오염의 심각함 그 심각함의 연속으로 내가 어릴때엔 미처 느끼지못했던 환경오염을 지금은 절실히 느끼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대기오염이 아닐까싶다 누군가는 심각함을 느껴 환경오염이 덜 진행되도록 노력하는가 하면 또 누군가는 그저 안일하게 생각하고 넘겨 버리기도 한다 그 안일함으로 인해 지금의 지구는 많이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진행되지않을까 생각이 든다 물론 예전의 상태로 되돌릴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더 심각해지지않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함은 분명하다 우리 어른들은 당연하며 앞으로 이 지구에서 살아갈 우리 아이들은 더더욱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자연스러워져야하지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지금 자라나고 있는 아이들이 환경오염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만들어진듯하다 중간중간 어린이들의 생각이 담겨져 있으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행동들이 지구를 아프게 하고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지구가 왜 아파하는지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그림보다는 글이 좀 많아 글 읽기가 어려운 초등 저학년아이들인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 그저 설명하는 글이 아닌 문답형식이기에 좀 더 수월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주제자체가 환경사랑이기에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닌 가족 모두 함께 읽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눠볼 수 있어서 나는 더 좋은 듯하다 지구를 위한 에코시민이 되는 방법!! 환경문제를 정확히 이해하며 환경사랑을 실천하며 지구를 보살피는 일에 앞장서 모두 에코시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 도치맘 이벤트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 매번 그린피스 광고를 볼때마다 “북극곰이 너무 불쌍해”라고 아이들이 이야기 하지만, 그러고 그냥 지나친다.. 환경오염과 기후위기가 문앞까지 왔는데, 나는 오늘도 반찬 주문하고 나온 플라스틱을 마구 버린다 ㅠ 아이들이랑 함께 읽으며, 햄버거가 왜 환경파괴를 하는지… 한국인의 1인당 하루쓰레기 발생량이 1.09킬로그램이고, 나의 소비가 얼마나 환경과 기후에 영향을 주는지.. 알게 해준 고마운 책! 우리아이기 불끄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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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멸종 위기 동물, 지구 환경, 환경 문제, 기후 위기 등의 주제는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에요. 저 역시 아이를 낳은 이후 보다 더 관심이 많아져서 지구환경을 지키는 일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오늘날 환경 파괴로 인한 피해가 어마어마해요. 더는 손쓸 방법이 없어서 절망이 느껴질 정도에요. 이 책은 다 함께 지구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힘을 합치면 지구를 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예전의 상태로 완전히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아름다운 지구에서 모든 생명체가 지속적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이요. 하지만, 하루 이틀 미루다 보면, 바로 지금이 아니라면 영영 그 기회조차 가버리고 다시 오지 않을거에요. 이 책은 우리에게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는 것과 함께 우리 모두 당장 실천에 나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환경 사랑을 실천하는 에코 시민이 될 수 있도록, 환경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지구를 보살피는 일에 앞장설 수 있도록 도와줄 책이에요. 환경 문제를 통해 권리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이에요. 우리 사람들로 인해 오염된 환경은 지구를 아프게 할 뿐만 아니라 결국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협하고 있어요. 당장에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만 하더라도 그렇지요. 결국엔 우리가 책임져야 하고 그 책임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와 우리가 살아갈 미래를 조금 더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필요하다면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지구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사회적으로 할 수 있는 일, 개인인 내가 할 수 있는 일들 중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작은 것부터라도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많은 것들을 아이들 눈 높이에 맞게 자세하게 설명하고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지금의 지구가 왜 이렇게 아픈지 우리는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책 제목 그대로 에코 시민이 될 수 있는 가이드라서 지구 환경을 지키는 데 필요한 부분들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책이었어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조금은 덜 아프로 더 깨끗해진 지구에서 모든 생물들과 공생하며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이 책을 통해 다함께 꿈꾸며 만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책세상 맘수다를 통해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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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 (말랑말랑 요즘지식-3) 엘리즈 루소 글 로베르 그림 허보미 번역 북멘토 2022년 1월 25일 112쪽 12,000원 분류-초등저학년,초등중학년 (과학/환경) "엄마, 엄마는 무슨 계절이 좋아?" 아이들이 묻는다. "음...글쎄... 봄은 황사 때문에, 미세먼지 때문에 싫고, 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 너무 춥고, 그럼 가을이 남네?" 미세먼지 때문에 원래 있던 비염은 더 심해진다.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이 깊지 않았는데, 내가 직접적인 피해를 받고 보니 환경문제가 무섭다. 노오란 바탕에 특별한 눈동자를 가진 소년이 있다. 이 눈동자에는 지구가 비치고 있는지 특이하다. 어딘가를 기분좋게 바라보고 웃는다. 어디를 보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지구야, 잘 지내니? 2장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방법 3장 지구를 지키는 에코 시민이 되려면 이 책은 웃으며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적어놓았다. 특이 가장 좋았던 점은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하게 적어놓아 자연과 환경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게 해놓았다는 것이다. 어른들이 저질러놓은 것에 대한 비판으로 끝을 맺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지구 지킴이를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음으로써 어른들의 변화도 가져올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는 멋진 지인이 둘이나 있다. 일주일에 한번씩 아이를 데리고 동네쓰레기를 줍는 지인. 평소 자연을 생각하며,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지인이 있다. 이 둘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반성을 한다. 그리고 우리도 더이상은 손놓고 보고만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서부터 해봐야겠다. 이 책에서 나온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는 방법과 물을 아껴쓰는 방법부터 실천하기로 아이와 약속했다. 감각적인 그림과 글씨를 책 속 페이지마다 디테일하게 디자인해놓은 이 책은 자칫 지루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 환경도서를 쉽게 다가오게 만들었다. 초등저학년에서 초등중학년까지 어린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자연을 보호해야한다는 것도 학교와 가정에서 모두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환경파괴에 대한 실태와 그 해결방법을 익힐 수 있는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웃으며지구를지키는어린이에코시민가이드 #엘리즈루소 #로베르 #북멘토 #도서서평 #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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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
지구에서 잘 살기 위해 우리의 할 일은 무엇일까요?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에서 숲과 동물 그리고 식물을 지키기 위한 에코 시민이 되기 위한 방법을 배워보는 도서! <웃으며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 함께 읽어 볼까요?
"환경 위기나 기후 온난화, 종의 멸종 같은 말을 귀가 따갑도록 들어 봤을 거에요.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
더는 손쓸 수 없다고 절망스러워 하나요? 지구를 이 지경으로 만든 어른들에게 짜증이 나나요? 이 현실을 무시하고 싶어지나요? 아니면 화가 나나요? 이런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과연 우리에게 세상을 변화 시킬 힘은 있을까요?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의 마음을 행동으로 옮겨 보아요. 함께 실천한다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답니다.
자~ 그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잘 지내고 있는지 살펴 보는 일부터 시작해 볼까요?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몇 명이나 될까요? 1900년에 15억여 명이던 인구은 이제 77억 여 명에 달합니다. 인구가 늘어난다는 것은 지구의 자원의 소비를 의미하는데요. 지구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계속 늘어나는 인구! 이대로 괜찮을까요? 사람들은 잘 살기 위해 더 많은 것을 만들어 냅니다. 편리함 속에, 안락함 속에는 환경 오염이라는 아주 커다란 대가가 숨어 있는데요. 대기오염, 하천과 땅의 오염, 원자력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폐기물......
우리의 할 일은 무엇일까요? 그냥 보고만 있는 건 아니지요~~ 선인장이나 담쟁이, 무화과 나무 같은 식물들은 오염물질을 흡수해준다고 하네요. 집 안에 공기 정화 식물을 가꾸어 보아요. 점점 늘어나는 쓰레기도 큰 문제랍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음료수 캔이 분해되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알고 있나요? 10~100년!!! 생각만 해도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린 답니다. 가능하면 재활용이 용기에 담아서 사용하면 어떨까요? 요즘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일부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을 줄이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데요. 우리의 노력과 실천이 우리의 삶을 터전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고기를 얻기 위해 가축을 키우는 것이 심각한 환경 오염원이 된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축산업은 지구 온난화와 산림 파괴, 하천 오염 등 환경 오염은 물론, 공장식 축산업으로 동물에게 끔찍하고 야만적인 일이 일어나고 있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만큼, 적당히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구를 병들게 하는 건 우리의 건강도 해친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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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 엘리즈루소 지음 로베르 그림 허보미 옮김 “우리는 환경 오염이란 말을 거의 매일 들으며 살아가요. 여기서 잠시 환경 오염에 얽힌 몇가지 오해와 진실에 대해 살펴볼까요? “ 20P 아이들과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할때 가장 난감한것이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이야기 하는 것보다 아이의 입장에서 하는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 어려웠다. 같은 환경문제를 듣고 보게 되지만 어른의 생각과 아이들의 생각은 분명한 차이점이 있었다. 물론 어른들은 환경오염에 대한 원인과 그 해결책에 좀 더 세부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그에 반해 아이들은 생각의 확장을 어른들의 질문으로 넓혀 줄 수 있기에 이미 나와 있는 결론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면 돌아오는 대답은 “ 왜 그렇게 해야되요?” 였다. 환경에 관련된 동화책이나 그림책 보다는 구체적이지만 무겁지 않고 질문을 통해 알려주는 어린이에코시민가이드 는 환경에 관련된 전반적인 이슈를 질문을 통해 전달하고 그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확장시키는 책이다. 단순히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라는 식의 질문이 아니라 제대로 환경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미디어나 대중매체를 통해 접한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까지 신경쓰는 세심함이 느껴지는 질문이었다. “아마도 환경 위기나 기후 온난화, 종의 멸정 같은 말을 귀가 따갑도록 들어봤을 거예요.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 “-7P 그림과 글에 색감을 을 넣었지만 유아틱하지 않고 내용은 꽤 전문적이지만 충분히 이해 할수 있는 언어로 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환경에 접근할 수 있으며 초등이상부터는 혼자서 읽는다 해도 어렵지 않은 수준이었다. 책 제목처럼 지구를 함께 살아가는 시민이며 지구와 함께 공존하는 한 인간으로서 아이들을 대우 해준다는 느낌을 주려는 작가의 의도가 숨어 있다. 동등하게 함께 지구환경에 대해 이야기 하고 함께 방법을 찾아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며 책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로 스스로 행동 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소비를 줄이면 행복이 늘어나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 한 것에만 집중하게 될 테니깐요. 어떤 사람들은 이걸’행복한 소박함’이라는 말로표현해요. 물론 유혹을 이겨 내기란 여간 어류운 일이 아니에요. 하지만 신제품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 지구를 구하는 길이라는 걸 꼭 명심하세요” -85P 지구의 안부를 물어보는 첫번째 챕터는 왜 지구가 이렇게 아파하는지 그 원인을 알아보고 있고 두번째 챕터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생활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세개의 챕터중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세번째 챕터에서는 진정한 에코시민이 되기위한 방법과 정보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고 있다. 사실 어른들도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절망적인 미래를 제시하며 삶에서 불안한 요소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는 어떨까? 무조건 낙관적인 모습만을 보여주며 진실을 숨기는것도 좋지 않다. 현실을 알려주되 변화는 분명히 올 수 있다고 말해주는게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 기준으로 본다며 #어린이에코시민가이드 는 아이들에게 환경에 관한 가장 좋은 가이드 북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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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어린이에코시민가이드 #북멘토 #책세상맘수다카페
아침에 미세먼제 체크와 기후 온난화 환경위기를 몸으로 느끼고 있는 요즈음, 아이가 나날이 심각해져가는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 환경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게 하고 있어요
이번에 웃으며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 책을 만났어요
이 책은 현재 지구가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우리가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많아요 나무 한 그루를 손수 심어 볼 수도 있고요 분리수거를 열심히 실천하거나 새가 편히 쉴수 있는 안락한 둥지를 만들어 줄 수도 있지요
햄버거가 대체 숲이랑 무슨 관게인거야?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1초마다 축구장 하나 크기의 숲이 파괴되고 있어요 매해 파괴되는 산림 벌채는 수천 종의 동식물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구요 숲이 보내는 간절한 외침에서도 외면해 하지 않길 바래요
사회가 실천할 수 있는 일 ,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방법으로 분리수거가 있어요 전 세계에서 하루에 수십억 킬로그램의 쓰레기가 나오는데 날마다 넘쳐나는 쓰레기를 분리수거 제대로 하는 방법으로 다 쓴 건전지, 음료수 캔, 바나나 껍질 등 퀴즈를 통해서 아이눈높이로 ㅇ알아볼 수 있었어요
에너지 절약, 적정한 실내온도와 추위를 이기는 다양한 방법, 낭비 금지등으로 실천할 수 있구요 집을 고칠 때도 친환경을 생각해서 작업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길로 생각해 보면 좋을 듯 싶어요
쇠고기가 환경에 미치는 황소 같은 효과에서는 고기를 꼭 먹어야 하는지.. 고기를 적당량만 먹는다면 몸도 튼튼해지고 참 좋은데 고기를 얻기 위해 가축을 키우는 과정에서 심각한 환경오염이 발생하거든요 질 좋은 고기를 먹기위해 친환경 농가를 도와야 해요 지금과 같은 공장식 축산 대신 동물을 더욱 존중하는 친환경 축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야 할 때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에코 시민이 되려면 나는 어떤 소비자일지 생각해 보아요 과소비는 멈추고, 상황에 맞게 소비하는 습관을 길러야 해요 그 중의 한 예가 물물교환인데 환경친화적인 활동으로 생각하고 패션도 이젠 친환경적으로 만들수 있다는 사실 대중교통 이용과 자동차보단 자전거로.. 또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풍력에너지, 지열에너지, 태양에너지 등)를 사용해요
이 책으로 지구의 미래, 지금이라도 노력한다면 지구의 미래 완전히 되돌릴 순 없겠지만 지구에서 모든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의 모습이길 바래요 아이 눈높이에 맞춘 환경오염, 에코 시민 가이드 책 잘 읽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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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 용감한 친구들에게 지구를 지키는 에코 시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자세히 알려 주는 책 우리아이는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며 엄마,아빠에게도 자세히 알려주는 아들이기에 아주관심 있게 듣고 읽기도 했는데요 이책의 장점은 아이에거 묻고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현명한 답을 찾아가는 책이였어요. 사람들이 편안한 삶을 살기위해 지구 환경을 파괴하고 그로인해 멸종되는 동물과 식물들 지구는 아파하고 머지 않아 우리아이들이컸을때는 더 심각하게 지구가 아파하고 지구에서 살기 힘들어 질 수도 있으며 물부족으로 전쟁과 질병으로 사람이 살 수가 없게 될 수도 있기에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상을 조금 멈추고 환경을 살려야 할 시간 아이들이 어른이 됐을때 살기 좋은 지구가 될 수 있도록 에코시민이 될 수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으며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앞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이야기도 하고 다짐도 하는 책 어린이와 어른도 꼭 보기를 추천합니다. #웃으며지구를지키는어린이에코시민가이드 #북멘토 #에코시민되기 #환경지킴이 #환경가이드 #현명한소비자되기 #환경오염 #어린이교육책 #발표력늘리는책 #어린이에코시민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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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 / 북멘토 오늘날 환경파괴로 인한 피해는 엄청나죠. 하지만 손 놓고 지켜볼수는 없어요. 우리현재의 삶도 중요하지만 우리아이들, 다음세대의 삶의 터전이 되기때문이에요. 온전히 예전의 상태로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모두가 노력하다 보면 좋은 결말을 맞이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는 집에서 실천할수있는 친환경 생활 방법을 예쁜그림과 도식화된표로 보기좋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가 아직 저학년이다보니 실생활에 실천적인 부분이 잘 이해가 되는것 같았어요. 쓰레기분리수거나 물, 건강 등 학교나 매체를 통해 많이 듣고 봐온 부분에 특히 관심을 가치고 보는 모습이었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에코 시민이 되려면에서는 과소비, 교통, 환경단체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아이에게 조금어려운듯햇지만 처음보는 내용도있고 굉장히 흥미로워했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마지막에 알아두면 좋은 온라인 사이트편이 있어요. 아이와 그 사이트를 하나씩 열어보면서 공부해보는 것도 무척이나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환경보호같은 문제는 어릴때 부터 인지를하고 실천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거같아요. 어린이에코 시민 가이드를 함께 읽으며 어른인 저도 다시한번 각성하는 계기가되었고 아이도 신선하고 재미있지만 중요한 것을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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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위험하다. 지구의 온도가 너무 올라가서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기억나네요. 환경을 뒤로하고 발전과 편리만 생각하고 달려왔더니 지구가 아프네요. 탄소중립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과 제도적인 뒷받침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생각을 불러일으켜주고 함께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북멘토에서 나온 <웃으며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는 아이와 함께 보기에 정말 좋은 책이에요. 노란 표지가 매력적인 <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써놓았어요.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도 있고 개념을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적어놓아서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술술 읽히지만 내용은 알차게 꽉 차있어서 아이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으며 무한한 대화를 할 수 있었어요. 아이와 일주일에 한 번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어요. 너무 어렵지않은 환경 지식책으로 정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