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13권 리뷰입니다. 저자는 사가라 소우/칸토쿠 작가님이고, 출판사는 제이노블, 출판일은 2020년 08월 12일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보던게 뒷편이 없어 yes24로 넘어왔습니다. 마침내 완결이 나서 완결권까지 샀습니다. |
|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12권 리뷰입니다. 저자는 사가라 소우/칸토쿠 작가님이고, 출판사는 제이노블, 출판일은 2019년 10월 23일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보다가 후속편이 카카오페이지에 올라오지 않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
와 언제나오나 안나오려나 죽기전에는 나오려나 했던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가 드디어 13권으로 완결이 나왔습니다. 이 작품을 처음 본게 아마 애니메이션 나와서 그냥 볼만하려나 하고 구입하기 시작했는데 이제서야 완결이 나긴 나게 되었습니다. 뭐 앞의 이야기들이 생각이 나려나 싶기도 하고 이 책 기다리는 사람들도 이제는 지쳐 떨어졌을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중간에 완결 안 짓고 방치하는 것 보다는 백만배 좋습니다. |
| 화룡점정이란 말이 있습니다. 훌륭한 예술가는 마지막 역시 완벽하다는 말입니다. 그 호칭을 이 작품에도 주어도 아깝지 않을 듯 합니다. 13권은 다소 본디의 이야기에서 곁가지로 튀어나왔다 할 수 있는 이야기였다고 할 수 있겠는데도, 그래도 그것은 필요했습니다. 단순한 문제의 해결뿐만이 아니라, 독자가 안심하고서 사랑하던 이야기를 떠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요. |
| 모든 장르는 자신의 장르의 틀 안에서의 한계를 지닌다. 그러나 때로는 장르의 벽을 넘어서며 범인류적인 가치를 지니는 작품도 나오기 마련이다. 변태왕자도 그런 작품 중 하나이다. 고작 라이트노벨에 무슨 말이냐, 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작품은 그런 라이트노벨의 한계를 넘은 작품 중 하나이다. 강한 심리주의적 경향성과 라이트노벨 특유의 빠른 템포는 융화되기 어려운 것이지만, 이 작품에선 실현되고 있다. |
|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가 드디어 12권이 나왔습니다. 2017년이 마지막이었으니 거의 2년 만에 나온거네요. 다른 작품들 처럼 작가가 중간에 도망갔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완결을 내주긴 하네요. 처음에 애니메이션을 보고 작품을 읽기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6,7년이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 뒤로 별로 재미 없어서 의리로 여기까지 읽기는 했는데 어쨌든 책임감을 가지고 완결 내줘서 고맘습니다. |
|
처음 1권이 나왔을 당시보다 인기와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무사히 완결권까지 나왔던 것 하나만으로도 이 작품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다. 여하튼 앞 권이 실질적인 완결권이었기에 이번 권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후일담 형식을 담아낸 권이라 볼 수 있었다. (실제 작가 후기에도 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 모두-초반 두 개의 이야기는 제외- 긴 에필로그라고 명시를 해놓았고..) 아무튼 이번 13권 재미있었고, 칸토쿠 일러스트 역시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
|
한때는 연중이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마저 들었던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시리즈가 이번 권으로 완결이 되었다.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권은 1권 이후 처음으로 무표정에서 벗어난 츠키코의 모습이 들어간 삽화! (심지어 그녀가 지은 표정이 상당히 애달프게 다가왔다.. 작중 분위기와 잘 어울렸던 것은 덤) 이와는 별도로 여건이 된다면 그녀들의 후일담을 담은 외전이라도 나와주면 좋겠고.. 이러면 좀 더 완벽한 결말이 되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었다. |
|
앞으로 한권 이미 일본에는 완결이 나왔고 에필로그와 같은 이야기로 실질적인 완결은 이번권이네요 오랫만에 정말 재미있게 본 소설입니다 흔한 소재이고 극적인 연출을 할 수 있어서 과거로 돌아가서 문제를 해결하는것은 참 좋지만 항상 원래 세계의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깔끔하게 모든 이야기가 정리되어버렸지만 그게 오히려 더 아쉽네요 재미있게 본 소설이었어요 완결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10권도 잘 읽었습니다. 원점으로 돌아가라고 할까, 꽤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 너무 변태 왕자 초등학교 1 학년으로 지금까지의 지식 그대로 돌아 왔습니다. 거기에서는 강철의 어머니 츠카사가 아직 살아있고 그 옛날 밥 먹고 모두 목욕탕에서 우쭐하거나 아이들 초등학교 생활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역시 웃지 않는 고양이에 소원을 빌면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소망이 이루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