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학원 과제로 구매하게 된 책이예요. 엄마들이 좋아하는 책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아이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고 합니다. 공부라고 하면 아이들은 무조건 거부감이 들텐데요. 이 책은 저자의 실제 이야기를 재미있고 진솔하게 써 내려가다 보니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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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수업할 때 쓸 책이라며 구매해달라고 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한 사람의 학교생활을 다루었고, 그 안에서 겪은 일들과 대학 입학후에 삶에 대해서도 다루었습니다. 특히 공부에 관련된 스토리가 주를 이루었고, 아이가 인상깊게 읽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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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개 12년 만에 다시 내놓는 이 책이 '왜 공부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당신만의 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답이, 공부가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당신의 인생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 바라건대, 당신이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걸 꼭 이뤘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그리고 자신의 삶을 더욱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 나머지 일은, 될 일이라면 반드시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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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베이지색 표지에 저자가 운동화신고 앉아있는 책도 도서관에서 읽으면서 울고 서점에서 샀었어요 포인트 차감하고 플래너도 샀는데 더 좋네요 플래너가 매일 글귀가 와닿는 쓴소리가 상단에 있어서 시험앞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지않고 포기하려는 제게 유용할거 같아요 전에 책 표지보다 이번것이 더 이쁘고 새책으로 다시 읽으니까 더 좋아서 선물용으로 하나 더 구입하려고 들어왔다가 리뷰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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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공부만할수있다면#도서협찬#박철범변호사 하루라도 공부만 할수있다면 난 이책을 구판으로 7년전에 다 읽었었다 전면개정으로 나왔다 길래 무슨 내용이 추가 되었을까?무척궁금했던책 울 삼남매가 중.고등학생이 되면 꼭 읽어보게 하리라 다짐했던 책중 하나였다 그 당시 내가 읽고 세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눈물을 흘리며 박철범이라는 학생이 옆에 있다면 안아주고 고생했다고 따뜻한 밥한끼 차려주고 싶을 정도로 마음 아파하며 읽은 책이였기에 다시봐도 다 생각이 났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쉬운일이 있을까요?한 고비 넘기면 또 한 고비가 기다리고 있는듯...박철범씨 아버지는 공장에서 일하다 7개의 손가락을 잃으셔서 일할자리며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 어머니와 이혼을 하고 어머니는 돈을 벌기 위해 저자와 동생은 외할머니랑 살게 되는데 어머니께서는 단 한번도 공부해라 말을 한적이 없으셨고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면 "책을 이용"했다고 한다 존댓말을 쓰지 않았던 그는 어머니가 건넨 책을 읽고 존댓말을 쓰기시작했으며 어머니는"보여주는 방식"으로 가르치셨다 한다. 중학교때까지 기본기도 없고 다 뒤쳐져 있던 그는 수학 점수25점 꼴찌에서 6개월만에 1등을 한 포기 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근데 기쁨도 잠시 빚쟁이들이 어머닐 찾아 집으로 학교로 찾아와 공포에 떨어야 했던 마음편히 공부만 할수 있다면...그리고 어머니의 구속 자꾸 기울어져 가는 집안환경 수능때 그동안의 집중력이 다 떨어진듯 경북대 공대 입학했는데 내가 가야할 곳은 여기가 아니다라고 다시 수능을 봐서 서울대 공과대학에 합격 그러던중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쫒아 다시 입시에 뛰어들어 고려대 법학과에 입학해 4년 전액 장학금을 받고 공부했으며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철범변호사 당신의 꿈을 찾아 도전하고 도전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책이 도착했을때 전 고등학생인 큰아이 먼저 읽어보게 했으며 중학생 딸도 읽어보게 해서 이야기도 들어봤답니다.저희 아이들은 부모님이 편하게 공부할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변호사님이 나쁜길로 가지 않고 성공하셔서 박수 보내고 싶다고 이야기 하였구요 전 다시한번 이 책을 읽으며"노력은 배신 하지 않는구나"더 확신을 가졌습니다 청소년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