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하나 정착할 곳 없었던 민족!하나님의 이스라엘 축복이 있었기에 지금 전세계 거의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민족이 되었다.나라면 나라도 토지도 모두 뺏겨버린 와중에도 저렇게 악착같이 토라를 공부하고 그럴수 있을까?깊이 생각해보았다.글고 이 책을 산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부자의 지혜다.읽고보니 대단한 철학이 있었다.나보다 남을 하나님 말씀을 중요시하고 가장 먼저 말씀 교육을 했다.그러니 잘될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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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와 탈무드는 부자가 되는 방법보다는 부자가 되려는 사람의 생각과 태도를 더 중요시한다. 유대인은 부가 가진 긍정적인 힘과 부정적인 힘을 모두 알기에 부를 다루는 사람에 대해 더 관심을 갖는다. 어떤 사람에게 칼자루를 쥐어주느냐에 따라 칼은 사람을 살리는 의사의 칼이 될 수도 잇고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의 칼이 될 수도 있는 법이다. 그래서 유대인은 좋은 인성을 함양한 훌륭한 사람을 키워내려고 애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