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웹툰으로만 보다가 소설을 샀습니다! 다른 그림채로 등장인물을 보니까 뭔가 새롭네요. 4권 표지에 있는 유상아도 정말 예쁜데 오자마자 돌길에 떨어뜨려서 다 갈렸어요.. 핳 앞에 있는 그림도 소설 볼 때 장면씩 보면 정말정말 이해도 잘가고 너무 예뻐요! 4권은 유중혁이 센 건 알고 있었는데 정말 주인공인 이유가 있네.. 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몸상태가 그런데도 역시 대박이네요 우선 정말정말 만족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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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 - 04입니다. 극장 던전이 끝나고, 한수영이 등장하게 되네요. 처음에 한수영이 등장했을 때는 전개가 어떻게 되나 싶어서 전전긍긍했는데, 지금 돌아와서 다시 보니 뭔가 캐릭터가 귀엽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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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성장과 경기 전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줍니다. 꾸준히 소장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근데 포장없어서 맨날 꾸겨져서와요 ㅠ 그것만 어케되면 좋겟네요 |
| 왕 자리 두고 싸우는 부분이 꽤 긴장감 있었던 것 같아요. 유중혁 과거가 조금씩 나오는 게 인상 깊었어요. 회귀 설정이 있어서 그런지 캐릭터가 더 안쓰럽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김독자도 점점 단순한 독자가 아니라 주인공처럼 보였던 것 같아요. |
| 김독자가 ‘피스 랜드’라는 새로운 세계에 진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소인종 학살이라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잔혹한 선택과 도덕적 딜레마에 직면한 김독자는 기존의 방식을 벗어난 새로운 전략으로 문제 해결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인물 간 갈등과 협력이 깊어지며 긴장감이 한층 더해진다. 슬리피-C 작가의 섬세하고 몰입감 있는 그림체가 캐릭터들의 심리와 사건의 무게를 잘 전달해준다. 시리즈 특유의 치밀한 스토리 전개와 예측 불가능한 반전이 돋보이는 권으로,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분기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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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독시》는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조화를 이루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이어져 몰입감을 높이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유지됩니다. 스포일러 없이도 작품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판타지 팬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 전지적 독자 시점~ 전독시는 일단 작가의 필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유치하지 않으면서도 시원시원한 스토리는 소장을 매우 추천 합니다~ 추후 만화책도 모아 볼까합니다~ 구매하여 소장하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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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을 사서 쌓아놓고 읽는데, 손을 뗄수 없이 재미있음. 작가의 상상력이 뛰어나서 다음장면이 기대되고, 주인공포함 각자의 개성이 다채로운게 재미를 더함. 처음에는 아들이 좋아해서 한권사주다보니 전권을 사고 지금은 나도읽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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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를 표현하는 '너가 사과할 건 내가 아니야.' 열일곱의 김독자는 괴로움을 반복할 것이다라는... 또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트라우마가 깊으면 일련의 나임에도 불구하고 별개의 인격체 처럼 나 자신을 불쌍하다거나 안쓰럽게 느끼곤 하는데...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구나 하는 위로를 받았던 거 같습니다. 이런 감정선을 표현하는 문장들이 담백한 문장으로 정확한 포인트를 짚어내어 울림이 더욱 크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