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걷고 있어 8
"걷고 있어 8" 내용보기
학교 친구들과 좀 더 편해진 쿠코. 오우타가 떠난 길을 보는 쿠코...키요, 이부, 쿠코 소꿉친구 끼리만 놀자고 모였다...이부가 쿠코에게 강한척하라고 한다... 뭐가 답일까? 사즈쿠가 쿠코에게 관객이 되라며 억지로 데리고 간다. 할아버지가 색소폰을 연주해준다...
"걷고 있어 8" 내용보기
학교 친구들과 좀 더 편해진 쿠코. 오우타가 떠난 길을 보는 쿠코...키요, 이부, 쿠코 소꿉친구 끼리만 놀자고 모였다...이부가 쿠코에게 강한척하라고 한다... 뭐가 답일까? 사즈쿠가 쿠코에게 관객이 되라며 억지로 데리고 간다. 할아버지가 색소폰을 연주해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7 202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걷고 있어 08권
"걷고 있어 08권" 내용보기
파르페틱이라는 대표작으로 유명해진 나나지 나가무 작가님의 만화 시리즈 걷고 있어 8권입니다. 걷고 있어의 주인공은 언덕길 위의 마을을 힘도 들이지 않고 뛰어다니며 할아버지까지 업고 뛰는 야성적인 소녀 쿠코입니다. 쿠코는 작중에서 세 명의 남자와 엮이게 됩니다. 파르페틱 작가님이라서 그런지 작품마다 비슷한 설정이나 스토리가 정해져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순정만화인데
"걷고 있어 08권" 내용보기

파르페틱이라는 대표작으로 유명해진 나나지 나가무 작가님의 만화 시리즈 걷고 있어 8권입니다. 걷고 있어의 주인공은 언덕길 위의 마을을 힘도 들이지 않고 뛰어다니며 할아버지까지 업고 뛰는 야성적인 소녀 쿠코입니다. 쿠코는 작중에서 세 명의 남자와 엮이게 됩니다. 파르페틱 작가님이라서 그런지 작품마다 비슷한 설정이나 스토리가 정해져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순정만화인데도 순정만화스럽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로 분위기가 어둡고 여자주인공의 심연이 주요 소재입니다. 누구랑 잘 될지 기대하면서 보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24.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eBook] 걷고 있어 08권
"[eBook] 걷고 있어 08권" 내용보기
다른 것보다 전 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이 너무 배려가 없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게 제일 거부감이 드네요. 변하고 있는 친구에게.. 아무리 본인 감정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다고 쳐도 네 전모습이 좋았다고 몰아붙이기. 뭐 여기서는 서로 어떤 행동들을 해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변하거나 크게 타격이 없는 설정이니 그러는 건가 싶어요. 읽으면서 많이 답답했습니다.
"[eBook] 걷고 있어 08권" 내용보기

다른 것보다 전 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이 너무 배려가 없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게 제일 거부감이 드네요. 변하고 있는 친구에게.. 아무리 본인 감정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다고 쳐도 네 전모습이 좋았다고 몰아붙이기. 뭐 여기서는 서로 어떤 행동들을 해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변하거나 크게 타격이 없는 설정이니 그러는 건가 싶어요. 읽으면서 많이 답답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2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걷고 있어 08권
" 걷고 있어 08권" 내용보기
쿠코는 자신이 오우타를 궁지로 몰고, 상처를 줬다는 사실에 고민한다.비 오는 아침 오우타가 버린 그림이 자신인 것만 같아 서성이는 쿠코.키요는 그런 쿠코의 머리를 어설프게 묶어주며, '가라'고 등떠밀어준다.그리고 쿠코가 향한 곳은...?!
" 걷고 있어 08권" 내용보기
쿠코는 자신이 오우타를 궁지로 몰고, 상처를 줬다는 사실에 고민한다.
비 오는 아침 오우타가 버린 그림이 자신인 것만 같아 서성이는 쿠코.
키요는 그런 쿠코의 머리를 어설프게 묶어주며, '가라'고 등떠밀어준다.
그리고 쿠코가 향한 곳은...?!
j*********3 202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