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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9일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출판사에서 출판된 오히츠지 에이작가재앙의 신은 바라지 않아 02권님의 권입니다. 2권은로 짧은 분량이라서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짧아서 아쉽기는 하네요.. 뭔가 외전으로 더 있으면 좋겠어요.. 빠른 전개 로 답답한 부분없는것도 좋아요 형을 생각하고 위하는 세트.. 형제애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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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9일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출판사에서 출판된 오히츠지 에이작가님의 재앙의 신은바라지 않아 1권 권입니다. 타 웹툰을 읽고 이집트 신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찾아보다가 비슷한류의 만화가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비엘은 아니지만 비엘같은 느낌.. 저만일수도.. 세트는 역시 미인이네요. 아름다운 미모에 끌려버려 간단하게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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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상품권을 많이 주니까 그 김에 자주 보는게 비엘인데. 환상이고 환타지라고 생각하면서 보고 있기는 합니다.. 재미는... 차치하고.. 금액권 맞춰서 그냥 읽는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나쁘지 않은데.. 계속 읽다보면 조금 물리기도 하고.. 아직 다운 안 받은 만화가 그래서 많은 거 같아요.. 조금 넉넉하게 상품권을 주면... 선택의 폭이 넓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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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츠지 에이 작가의 재앙의 신은 바라지 않아 2권 (완결). 이렇게 짧을 수가 ㅠㅠㅠ 더 줘요 더 줘 ㅠㅠ 짧은데 있을 건 다 있는(?) 만화. 재미있었다. 1권 내내 오시리스가 뭔가 음모를 꾸미는 것처럼 가끔 음흉하게 그려졌는데 그거 아니었구나...... 그냥 형은 동생을 많이 사랑했을 뿐이었.... (feat. 모플랫폼의 웹툰에 지배되고 있는 내 정신세계) #고대이집트신화배경 #형은동생을사랑했을뿐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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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츠지 에이 작가의 재앙의 신은 바라지 않아 01권. 모 플랫폼의 이집트 배경 웹툰이 휴재 중이라 금단 증세가...... 아무튼 그 만화와 배경, 등장인물은 같은데 세트가 다혈질인 것만 제외하면 전혀 다른 이야기. 오시리스가 살해당하고 세트가 누명을 써서 처형당했는데 눈을 뜨니 5년 전, 오시리스가 막 왕위에 오른 직후로 돌아와있다. 세트와 토트가 한팀(?)이 되어 누가 계략을 꾸몄는지 알아내려는데.. 작화도 좋고 이야기 진행도 빨라서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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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 OHITSUJI 작가님의 재앙의 신은 바라지 않아 02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묘사가 은근히 오시리스가 수상한 것처럼 몰아가는데 사실 오시리스는 그냥 동생을 너무 사랑한 죄(..)밖에 없었습니다. 작중에서 여러모로 죄많은 신이네요 아무튼 진범은 밝혀졌지만 오시리스는 결국 지하로 가야하는 상황이 오고 세트는 호루스가 나중에 정당하게 왕위를 차지하길 바라며 엔딩이 납니다. 호루스 이야기도 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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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 OHITSUJI 작가님의 재앙의 신은 바라지 않아 01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세트는 포악하기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왕인 오시리스와 둘이 나갔다가 오시리스가 살해당하고 세트는 꼼짝없이 누명을 쓴 상태로 사형당합니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죽기 몇년 전으로 시간이 돌아간 상태였습니다. 세트는 오시리스를 죽인 진범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하게 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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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으로 완결이라는 짧은 분량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신화 스케일의 이야기여서 코스믹 호러 느낌도 좀 들고 독특한 맛이 나네요. 현재 알려져 있는 신화의 진실을 가공해낸 스토리였는데 설득력도 있고 잘 짜맞춰져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미물 인간을 뛰어넘는 진한 사랑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찡합니다.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겠지만 이것도 담백한 맛이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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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중인 작품이길래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이집트 신화 기반의 이야기로 주인공이 세트이다보니 동일한 소재의 모 BL 웹툰이 떠올랐어요. 원전이 같다 보니 아무래도 캐릭터 설정상 여러가지로 유사한 면이 많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내용은 전혀 다릅니다! 누군가의 계략에 의해 자신이 오시리스를 죽였다는 오해를 받고 죽임을 당한 세트가, 오시리스 즉위 5년 전 시점으로 회귀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5년 후 오시리스를 죽이는 게 누구인지를 파헤치려고 하죠. 아무 것도 모르고 회귀된 세트한테 이입하면서 사건의 진상이 뭘지 궁금해하면서 봤어요. 작화도 미려하고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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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상품권을 많이 주니까 그 김에 자주 보는게 비엘인데. 환상이고 환타지라고 생각하면서 보고 있기는 합니다.. 재미는... 차치하고.. 금액권 맞춰서 그냥 읽는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나쁘지 않은데.. 계속 읽다보면 조금 물리기도 하고.. 아직 다운 안 받은 만화가 그래서 많은 거 같아요.. 조금 넉넉하게 상품권을 주면... 선택의 폭이 넓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