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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의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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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의 브랜딩 황조은 지음책을 처음 펼치면 저자와 저자의 이력에 대해서 나온다.현 강남언니 커뮤니케이션 리더.‘강남언니’가 어떤 회사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깜짝 놀랄 수도 있다. 미용의료 정보를 알려주는 업체로, 성형시술계의 배달의 민족 같은 회사이다.(이 비유가 맞을지 모르겠다.) 이전에 발칙한 광고를 접하면서 기막히다 라는 생각을 가졌다. https://youtu.be/FrK85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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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의 브랜딩 황조은 지음

책을 처음 펼치면 저자와 저자의 이력에 대해서 나온다.

현 강남언니 커뮤니케이션 리더.
‘강남언니’가 어떤 회사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깜짝 놀랄 수도 있다. 미용의료 정보를 알려주는 업체로, 성형시술계의 배달의 민족 같은 회사이다.(이 비유가 맞을지 모르겠다.) 이전에 발칙한 광고를 접하면서 기막히다 라는 생각을 가졌다. https://youtu.be/FrK85OXkpKk ‘하지마’를 강조해서 마치 ‘성형을 하지마’라는 거처럼 보이지만, 잘 아는 언니의 조언 없이 하지 마라는 것이다. 우리는 모르는 일이 있을 때는 형님누나오빠언니에게 물어보지 않는가. 강남언니라는 단어가 주는 뉘앙스가 있지만 오히려 사람들에게 회사명을 각인시키는, 회사의 정체성도 역으로 잘 들어내는 회사명이라고 생각된다. 이 회사명 때문에 저자는 축의금 낼 때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겪는다.(p.47)

기업브랜딩 이란 목표를 향해 일관된 방향으로 조직의 정체성과 성과를 알리며 이미지를 구축하는 과정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브랜딩은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기업 브랜딩은 그 제품을 만드는 조직에 초첨을 맞춘다.(p.9) 이 책에는 저자의 기업브랜딩을 위한 노력과 실제 사례들이 담겨있다.

사소해 보이는 일이어도 동참하는 동료가 많아지면 그들의 습관이 된다. 이 습관이 회사의 일상으로 자리 잡으면, 비로소 우리는 그것을 조직문화라고 말하는 것 아닐까?(p.125)
“뉴스레터 보는 맛에 회사 다녀요.”(p.133)
회사 구성원들의 사소한 일부터 각 팀이 하는 일, 대내외적으로 언급된 회사 소식 등을 공유하면서 구성원들의 습관으로 만들어주고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부분은 많은 귀감이 된다. 우리회사는 그냥 카톡으로 기사 링크를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메일도 아니다.) 거기에 언급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냥 기사만 보낸다. 그것도 주말 밤에. 그런 카톡을 받으면 “어쩌라고?”라는 반감 밖에 들지 않는다. (고발이라도 해야 하나? 이런 책 좀 읽고 반성해라.)

혼자서 다양한 일을 해내는 것은 칭찬 받을 만하지만, 자칫 힘은 힘대로 빠지고 결과물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함정에 빠질 수 있다…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왜 내 일의 중요성을 몰라주지?’, ‘왜 다들 내가 하는 일에 관심이 없어?” 같은 착각에 빠진다는 것이다. 실은 잘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매일 다른 팀이 하는 일을 들여다보지 않는다….스스로 내 일을 설명하고 동료와 소통하는데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p.138)
자기가 하는 일의 중요성과 어려움 고통은 팀원 수가 늘어나면 팀장은 다 헤아리지도 확인하지도 못한다. 노력조차 안 하는 팀장, 임원이 많다. 자기 스스로 자신의 하는 일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릴 필요가 있다.

카카오벤처스에 다닐 때 포트폴리오 스타트업들을 하나씩 살피다 보니…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었지만, 대표 150명의 150가지 색깔 리더쉽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자체가 행운이라 여기며 일했다….각 회사의 인상은 대표의 말 하나 행동 하나에 따라 결정됐다…조직문화도 그 리더가 주도하는 경우가 많으니까.(p.157)
앞에서는 고민을 공감하는 척하다가 뒤에서는 그를 불평불만 분자로 낙인 찍어 구조조정 0 순위 리스트에 넣어버리는 대표도 있다.(p.168)
리더들이라면 이 부분들을 분명히 곱씹어봐야 한다. 리더로써 나는 오늘 꼰대짓을 하고 있지 않은가 나의 한마디로 직원들에게 격려를 해 줄 수 있지 않았는가? 원칙 없이 이랬다 저랬다 해서 불만과 이직만 더 키우지 않았는가 말이다.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주관과 똥고집이 생기고 이를 고치려고 들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책을(이런 책을) 읽고 자신들 돌아봐야 한다.

수술실 CCTV 이슈도 즉각적인 대응으로 사흘만에 CCTV설치 유무를 반영해서 서비스를 구축했다.(p.186~187)
그 회사의 브랜딩은 살아있는 동물이고 어디로 튈지 모르며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브랜딩 담당이라면 실무적으로 배워야 할 정답적인 자세다.
그래서 오늘도 싫은 소리는 계속돼야 한다. 회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쓴소리를 마다 않는 군기반장이 되어보는 것도 영광이다.(p.208)

매 순간이 과도기라고 할 만큼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플랫폼도 10년 전에는 생소한 말이었다. 이러한 변화는 매일같이 바뀌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개인 역량을 쌓아야 한다는 부담과 별개로, PR 업무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운신의 폭과 기회가 커졌다는 의미도 된다.(p.22)
기업브랜딩 실무를 하면서 실무를 하면서 겪은 일의 회노애락, 애증, 강연 등의 내용을 책으로 만들었다. 스스로 독학하고 주변에 묻고 배달의 민족을 찾아가면서 일을 배워내는, 현장을 느끼면 발로 뛰어 만든 네트워킹을 무기로 만들어낸 모습이, 기업브랜딩을 제대로 해내는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려낸다.

책을 다 읽고 나니 강남언니로 이직한 이유도 이해가 된다. 역사 깊은 회사에서 신생 스타트업,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로, 그리고 의료시장에 뛰어든 스타트업으로. 저자가 스타트업 홍보계의 공주에서 여왕으로 되어 더 넓은 횡보를 가지리라 본다.

회사의 다양한 문제를 치료해주는, 의사 같은 브랜딩 전문가의 회사 진료 및 진단 치료 처방을 다룬 실무서적이다. 스타트업이 아니더라도 기업의 홍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라면 읽어봐야 할 책이다.
s*******8 2022.01.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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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에게 자꾸 권하게 되는 마성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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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업계에서 유명하신 분의 책이라  기대하고 읽었는데, 기대보다 더 재미있어서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 되네요.   알아두면 유익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누구든 읽으면 좋을 것 같지만 특히 홍보라는 직무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몸담고 있는 분, 회사를 갓 창업한 분들께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일단, 너무 재미있습니다. 사례 하나 하나가 어쩜 이렇게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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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업계에서 유명하신 분의 책이라 

기대하고 읽었는데, 기대보다 더 재미있어서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 되네요.

 

알아두면 유익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누구든 읽으면 좋을 것 같지만

특히 홍보라는 직무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몸담고 있는 분,

회사를 갓 창업한 분들께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일단, 너무 재미있습니다.

사례 하나 하나가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지,

한 자리에서 책이 술술 읽히는 경험을 오랜만에 하네요.

 

게다가 유익합니다.

홍보를 하면서 겪은 실제 경험담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다 공개해주셔서

추후에 이런 일이 생길때 다시 펼쳐보게 될 것 같아요.

 


 

챕터 1을 읽고 생각나는 지인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챕터 2을 읽고 떠오르는 분들께 책을 추천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네요.

 

 

k*****g 2022.01.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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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아무것도 몰라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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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사회초년생인데 딱딱한 브랜딩 용어가 없어서 읽기가 넘 좋았어요.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통한 인사이트가 대부분이라서 쉽게 술술 읽혔던 것 같습니다. 어떤 내용들은 저 같은 신입사원들이 겪고 있는 회사생활의 고충을 짚어주기도 해서 울컥하는 부분도 있습니다.‘아~ 이런 것도 브랜딩이구나’를 깨닫게 해주는 포인트가 많아요. 새해부터 앞으로의 마케팅과 브랜딩 업무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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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사회초년생인데 딱딱한 브랜딩 용어가 없어서 읽기가 넘 좋았어요.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통한 인사이트가 대부분이라서 쉽게 술술 읽혔던 것 같습니다. 어떤 내용들은 저 같은 신입사원들이 겪고 있는 회사생활의 고충을 짚어주기도 해서 울컥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 이런 것도 브랜딩이구나’를 깨닫게 해주는 포인트가 많아요. 새해부터 앞으로의 마케팅과 브랜딩 업무에 자극이 될 것만 같은 좋은 책입니다!



j*******5 2022.01.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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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브랜딩과 반드시 병행되어야할 기업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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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서비스나 제품이 기업 이미지로 인해 한순간에 추락하는 사례를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럴 때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이상한 회사였나봐”, “무슨 대응을 저렇게 하지?” 같은 말인데, 왜 정작 문제가 닥친 회사들은 그러한 문제를 쌓아왔고 대응마저 이상하게 하는 것일까?이건 모두 기업 철학에 대해, 철학을 실제로 만드는 방법론에 대해, 즉, 기업 브랜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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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서비스나 제품이 기업 이미지로 인해 한순간에 추락하는 사례를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럴 때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이상한 회사였나봐”, “무슨 대응을 저렇게 하지?” 같은 말인데, 왜 정작 문제가 닥친 회사들은 그러한 문제를 쌓아왔고 대응마저 이상하게 하는 것일까?
이건 모두 기업 철학에 대해, 철학을 실제로 만드는 방법론에 대해, 즉, 기업 브랜딩에 대해 한겹한겹 꾸준히 토대를 쌓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사내 브랜딩, 조직문화를 고민하고 이를 기반으로 롱런하는 그리고 가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 싶은 분들이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n***0 2022.01.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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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책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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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에 읽으려고 아껴둔 책. 브랜딩 책에 관심이 많아서 거의 다 읽어보는 편인데, 이 책은 색달라서 좋았다. 보통 인기가 많거나 성과가 좋았던 브랜딩이나 광고 사례를 모은 브랜딩 책이 대다수다. 그런데 이 책은 제품 브랜딩과 기업 브랜딩의 차이를 선명하게 구분하면서, 저자의 기업 브랜딩 경험담을 담았다. 브랜딩이 화려한 게 아니라 매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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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에 읽으려고 아껴둔 책.

브랜딩 책에 관심이 많아서 거의 다 읽어보는 편인데, 이 책은 색달라서 좋았다.

보통 인기가 많거나 성과가 좋았던 브랜딩이나 광고 사례를 모은 브랜딩 책이 대다수다.

그런데 이 책은 제품 브랜딩과 기업 브랜딩의 차이를 선명하게 구분하면서, 저자의 기업 브랜딩 경험담을 담았다.

브랜딩이 화려한 게 아니라 매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외롭게 고민해야 하는 일이라는 표현이 참 좋았다.

그래서 그런지 책 중간마다 부록(?)처럼 있는 저자의 회사생활 이야기가 울컥하기도 했다. 정말 열정적으로 끈기 있게 자신의 어려움을 이겨낸 사람 같다.



 

스타트업에 다닌다면 이렇게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을지 상상하며 단숨에 책을 읽어내려갔다.

이렇게 멋지게, 자신만의 직업 철학을 키우며 일하는 인재를 가진 회사 입장에서도 참 뿌듯할 것 같다.

일과 회사에 쉽게 불평을 가지던 나를 반성하기도 했고, 내 일을 더 사랑해보려는 용기를 준 고마운 책을 만난 것 같다.

 

'스타트업을 브랜딩한다는 것은 그 회사의 하나뿐인 시작을 함께하는 소중한 경험이다'

 

 

 

j*******o 2022.01.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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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에 대한 내 편견을 깨는 '기업 브랜딩'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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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브랜딩, 회사 브랜딩이라는 말이 생소하다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 호흡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밌게 에피소드들이 적혀있어서 빠르게 읽어내려갔습니다. 작가의 이력이 특이했고, 평소에 큰 관심이 없던 강남언니 서비스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들도 많아서 술술 읽혔습니다. 책의 내용에서 나와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잘 구분하지 못하는 직업들(PR,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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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브랜딩, 회사 브랜딩이라는 말이 생소하다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 호흡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밌게 에피소드들이 적혀있어서 빠르게 읽어내려갔습니다.

작가의 이력이 특이했고, 평소에 큰 관심이 없던 강남언니 서비스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들도 많아서 술술 읽혔습니다.

책의 내용에서 나와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잘 구분하지 못하는 직업들(PR, 마케팅, 제품 브랜딩, 기업 브랜딩)에 대해 얼마나 겹쳐있고 다른지 파악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HR이나 PR 실무자 아니면 회사 대표(특히 스타트업)들이 읽어보면 유익할 것 같습니다.


 

d********4 2022.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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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맨 얼굴을 솔직하면서 서툴지 않게 드러내는 브랜딩 방법!
"조직의 맨 얼굴을 솔직하면서 서툴지 않게 드러내는 브랜딩 방법!" 내용보기
조직의 맨 얼굴을 솔직하면서 서툴지 않게 드러내는 브랜딩 방법! 브랜딩 책을 찾다가 마케팅보다는 조직문화, PR과 관련된 브랜딩 이야기라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책에서 무얼 다룰지 궁금하다면, 책 표지에 힌트가 있어요! Identity, Culture, Principle, Data Storytelling... 처음에는 이 많은 단어들이 어떻게 브랜딩과 상관 있을까 생각했는데 글을 읽어보면 하나씩 이해
"조직의 맨 얼굴을 솔직하면서 서툴지 않게 드러내는 브랜딩 방법!" 내용보기

조직의 맨 얼굴을 솔직하면서 서툴지 않게 드러내는 브랜딩 방법!

브랜딩 책을 찾다가 마케팅보다는 조직문화, PR과 관련된 브랜딩 이야기라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책에서 무얼 다룰지 궁금하다면, 책 표지에 힌트가 있어요!

Identity, Culture, Principle, Data Storytelling... 처음에는 이 많은 단어들이 어떻게 브랜딩과 상관 있을까 생각했는데 글을 읽어보면 하나씩 이해가 됩니다ㅋ

회사의 내부를 갈고 닦으면서 '어떤 미래를 데려와야 할까?'를 장기적으로 고민하게 되는 <기업 브랜딩>에 대한 책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어떤 회사든 상관없이 공감 가는 부분도 꽤 있어요.

지인에게 추천하기 좋은 브랜딩 책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m********4 202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