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글로 보니 더 명연설이네요
"글로 보니 더 명연설이네요" 내용보기
스피치 전문가가 쓰신 글이라 그런지 옆에서 설명해주시는 것처럼 이해도 잘되고 좋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재명 연설을 이렇게 글로보니 정말 주옥같은 문장이 많고…이재명 연설뿐 아니라 세계적인 명연설도 같이 분석해주셔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러나.. 뒷부분…부록이라지만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윤석열 말은 글로보니 더 답답하고, 주어동사가 하나도 안맞고(거의 단어 나열수
"글로 보니 더 명연설이네요" 내용보기
스피치 전문가가 쓰신 글이라 그런지 옆에서 설명해주시는 것처럼 이해도 잘되고 좋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재명 연설을 이렇게 글로보니 정말 주옥같은 문장이 많고…이재명 연설뿐 아니라 세계적인 명연설도 같이 분석해주셔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러나.. 뒷부분…부록이라지만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윤석열 말은 글로보니 더 답답하고, 주어동사가 하나도 안맞고(거의 단어 나열수준) .. 대통령후보라고 하기엔 너무 챙피했습니다. 물론 말로 그 사람을 다 평가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말을 못해도 버벅거려도 내용에 진심이 있다면 저리 답답하진 않을텐데, 눈씻고 다시 읽어봐도 윤의 말에는 진심도 없고 동문서답하는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누굴 뽑아야하는지 명확해졌어요.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y*****s 2022.02.03. 신고 공감 1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한분은 어머니가, 한분은 아버지가 생각나게 하는 책이네요
"한분은 어머니가, 한분은 아버지가 생각나게 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한분은 어머니가, 한분은 아버지가 생각나게 하는 책입니다.두사람의 말하기가 이렇게 다를 수 있나,자라온 가정환경이 말하기와 심리에 이렇게 영향을 미칠 수 있나,손 꼭잡고 언제나 믿어 준 어머니와그저 엄하게만 키운 아버지 밑에서 자란두 남자아이의 과거를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너무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잘 읽었습니다.따끈한 책 유투브 보고 읽게 되었어요~
"한분은 어머니가, 한분은 아버지가 생각나게 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한분은 어머니가, 한분은 아버지가 생각나게 하는 책입니다.

두사람의 말하기가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자라온 가정환경이 말하기와 심리에 이렇게 영향을 미칠 수 있나,

손 꼭잡고 언제나 믿어 준 어머니와
그저 엄하게만 키운 아버지 밑에서 자란
두 남자아이의 과거를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너무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따끈한 책 유투브 보고 읽게 되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22.02.19.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스피치가 그사람을 나타냅니다
"스피치가 그사람을 나타냅니다" 내용보기
요번대선을 보면서 이재명의 연설을 보고 감동을 받고 그를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강연은 스토리가 있고 귀에 쏙쏙들어오더군요. 이야기하듯이 강연하는 것을보면서 유명한 강사 못지 않더라구요. 유트브에서 작가님이 나와서 분석해주고 말씀하시는것도 못지않게 재밌게 말씀을 하시고 요번에 책을 냈다는 말씀을 듣고 바로 신청해서 봤습니다. 책도 술술읽히고 다른책들도 궁금
"스피치가 그사람을 나타냅니다" 내용보기

요번대선을 보면서 이재명의 연설을 보고 감동을 받고 그를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강연은 스토리가 있고 귀에 쏙쏙들어오더군요. 이야기하듯이 강연하는 것을보면서 유명한 강사 못지 않더라구요.

유트브에서 작가님이 나와서 분석해주고 말씀하시는것도 못지않게 재밌게 말씀을 하시고 요번에 책을 냈다는 말씀을 듣고 바로 신청해서 봤습니다.

책도 술술읽히고 다른책들도 궁금해서 신청해서 계속 보는 중입니다.

다른책 역쉬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1***3 2022.04.1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자기 신뢰, 공감, 지켜내는 힘
"자기 신뢰, 공감, 지켜내는 힘" 내용보기
이재명 대통령의 연설은 불편함이 없다. 듣는 동안 불필요하다 느껴지는 이야기도 없다. 그만큼 의견이나 상황을 스토리에 잘 담아내고 억지스런 개념을 끼워넣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다. (상황에 맞지않는 주제와 편협한 사상을 끼워넣는 Y를 겪으며 비교 파악이 되었다고 할까)그래서 궁금했다. 나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야기 속에 항상 사람이 담겨있다고 여겨왔는데, 그분의 스피치를
"자기 신뢰, 공감, 지켜내는 힘" 내용보기
이재명 대통령의 연설은 불편함이 없다. 듣는 동안 불필요하다 느껴지는 이야기도 없다. 그만큼 의견이나 상황을 스토리에 잘 담아내고 억지스런 개념을 끼워넣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다. (상황에 맞지않는 주제와 편협한 사상을 끼워넣는 Y를 겪으며 비교 파악이 되었다고 할까)
그래서 궁금했다. 나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야기 속에 항상 사람이 담겨있다고 여겨왔는데, 그분의 스피치를 분석한 사람은 어떤 면을 보았을까?

사람을 설득하려면 이 3가지 요소를 '말하기'에 담 을 수 있어야 한다. 권위(신뢰), 논리, 감성. 이 셋 을 직절히 배합하여 말할 때 설득력이 높아진다.

이론적으로 일리있는 말이다. 그런데 말하는 내내 그걸 의식해서 말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즉, 평소에 지식적인 논리력이 있어야하고, 사람을 생각하고 공감하는 감성이 있어야하고, 본인이 말하는대로 행동하고 실천해온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정의감을 지니고 타인을 배려하며 언행일치의 삶을 살아온 사람들을 존경한다. 그런 분들의 말에는 힘이 있다. 
인격 모독의 질문이나 비방에도 외면면하지 않고 끝까지 경청한 후 대답하고, 웃음으로 승화하는 면모들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떠올랐다. 
경험을 토대로 부드럽게, 위트있게, 때론 단호하게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는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시대를 막론하고 '천재' 혹은 '리더'로 불렸던 사람들은 대중에 휩쓸리지 않고 용감하게 자기 의견을 말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다른 이의 비판과 비난을 감수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용기는 바로 '자기 신뢰'에서 비롯된다.
YES마니아 : 골드 l*****6 2025.10.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재명과 윤석열을 통해 바라 본 '말하기'의 의미
"이재명과 윤석열을 통해 바라 본 '말하기'의 의미" 내용보기
저자들은, 이재명과 윤석열이라는 두 정치인의 '말하기'를 통해 말하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대체로 이재명의 '말하기'에는 굉장한 호평을, 윤석열의 '말하기'에는 철저히 악평을 하지만 약간의 문해력만 갖춘 이라면 저자들의 이러한 평에 공감하지 않을까 한다.  굳이 두 정치인의 말하기에 대한 평가가 아니더라도 어떤 '말하기'가 좋은 '말하기'인지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재명과 윤석열을 통해 바라 본 '말하기'의 의미" 내용보기
저자들은, 이재명과 윤석열이라는 두 정치인의 '말하기'를 통해 말하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체로 이재명의 '말하기'에는 굉장한 호평을, 윤석열의 '말하기'에는 철저히 악평을 하지만 약간의 문해력만 갖춘 이라면 저자들의 이러한 평에 공감하지 않을까 한다.  

굳이 두 정치인의 말하기에 대한 평가가 아니더라도 어떤 '말하기'가 좋은 '말하기'인지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평소 말을 잘 하고 싶거나 말을 잘 해야만 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권한다.   

놀라운 것은 이 책이 우리나라 20대 대선을 목전에 둔 2022년에 쓰였음에도 불구하고 3년 여(2년 10개월)의 시간이 흐른 후 다시 우리나라에서 벌어질 일을 정확히 예측하고 있다는 것이다.

책의 말미에 있는 문구를 옮기자면, '윤석열이 궁지에 몰리면 어떻게든 빠져나갈 궁리만 한다는 것, 궁지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무슨 짓이 실제로 일어났으니  지난 2024년 12월 3일에 윤석열에 의해 벌어진 계엄 사태가 아니겠는가!

윤석열처럼 기본적인 '말하기'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무능한 사람에게 권력을 맡겼을 때 어떤 일이 발생할 지에 대한 반면교사가 아닐까 싶다.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저자들의 바람처럼 그간  우리 사회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말하기'에 대한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o****2 2025.02.04. 신고 공감 2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