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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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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무 전문가 신방수님의 베스트셀러 <합법적으로 세금 안내는 110가지 방법>을 읽었습니다. 이 분은 워낙에 부동산이나 상속 증여 쪽에 있어서의 세무 전문가분이시라 이미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계시죠. 저도 책장에 이미 이분의 세무가이드북 시리즈와 함께 지난해 말에 출간된 <부동산 증여에 관한 모든 것>이라는 책을 갖고 있습니다. 이 분 책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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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무 전문가 신방수님의 베스트셀러 <합법적으로 세금 안내는 110가지 방법>을 읽었습니다.

이 분은 워낙에 부동산이나 상속 증여 쪽에 있어서의 세무 전문가분이시라 이미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계시죠.

저도 책장에 이미 이분의 세무가이드북 시리즈와 함께 지난해 말에 출간된 <부동산 증여에 관한 모든 것>이라는 책을 갖고 있습니다.

이 분 책을 한 번만 읽어보면 확실히 그냥 세무 전문가가 아니라 산전수전 모드 겪은 베테랑이시라는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을 참고가 될만한 여러 사례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요점을 요약해서 잘 정리해서 보여주십니다.

 

이 책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은 한 마디로 절세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양한 부동산 관련 세금(거래세, 보유세, 임대소득세, 양도세, 상속세 등) 문제를 한 권의 책 안에 담았으니 소장 가치도 충분합니다.

 

탈세도 아니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다면 공부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나요?

부동산 세금이 한 두 푼이 아닌데, 절세 방법을 몰라서 억울하게 더 많은 세금을 내는 일은 없어야겠죠. (기부천사가 아니라면)

최근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세제 정책의 변화를 생각하면 더더욱 공부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세금을 내고 안내고의 문제가 아니라, 부동산을 이용한 자산 증식 계획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이니까요.

 

다주택자와 고가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인상한 9.13 대책,

일시적 2주택 처분 기한을 기존의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고 전입 의무를 신설한 12.16 대책,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를 한꺼번에 올리고 1인 부동산 법인에 대한 세금을 크게 인상한 7.10 대책 등

최근의 세제 개편안의 핵심적인 내용들이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간 발표된 세제 개편안은 볼 때마다 헷갈렸는데,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권으로 부동산 세제를 마스터하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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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d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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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내는 110가지 방법(부동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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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개인편)을 먼저 읽었다. 개인편에서도 상당수의 부분이 부동산과 관련된 내용이 많았다. 그런데 부동산편이 따로 있다니. 중복되는 부분이 많으려나?? 최근 영끌로 상투를 잡았다. 집값이 떨어지는 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관련있는 세금은 제대로 알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읽게 된 책.   -
"합법적으로 세금 안내는 110가지 방법(부동산편)" 내용보기

--읽기 전에--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개인편)을 먼저 읽었다. 개인편에서도 상당수의 부분이 부동산과 관련된 내용이 많았다. 그런데 부동산편이 따로 있다니. 중복되는 부분이 많으려나??

최근 영끌로 상투를 잡았다. 집값이 떨어지는 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관련있는 세금은 제대로 알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읽게 된 책.

 

--읽으면서--

책은 크게 주택 매수부터 매도를 하는 동안 부과되는 세금에 대해서 소개가 된다.

주택을 살때 내는 취득세, 가지고 있을 때 보유세, 팔 때 양도소득세. 자식에게 물려주는 상속·증여세

표는 간단하게 정리되어있지만 세부 내용으로 들어가면 엄청나게 복잡해진다.

주택의 종류에 따라, 가격에 따라, 주택 보유수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부과되는 세금.

이렇게 연대순으로 부동산 관련 정책을 간단하게 정리한 표도 있어 정부의 방향도 파악할 수 있다.

양도소득세에 대한 내용은 가짓수가 많다.

일시적 2주택자를 활용하는 방법,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 방법 등이 설명되어 있다.

또한, 임대사업자일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장기 보유 주택으로 세금 감면 방법 등이 설명되어있다.

이외에도, 재건축·재개발, 빌딩, 토지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다.

 

--읽은 후에--

이 책은 1주택자, 2주택자, 일시적 2주택자, 다주택자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부과되는 세율이 표시되어있다. 또한, 주택의 종류가 아파트, 오피스텔 등인지에 따라 세율이 다르고 가격에 따라도 다르다. 또한 지역(조정, 비조정지역)에 따라도 다르다. 또한, 개인인지 임대사업자인지 법인인지에 따라도 다르다. 또한, 또한, 또한......

와...다 적지도 않았는데 경우의 수가 너무 많다.

다주택이라고 해도 아파트인지 아닌지, 1억 이하인지 아닌지, 비조정지역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부과되는 세율이 천차만별이다.

자신의 직장을 다니고 있는 보통의 사람들이 이러한 세법(심지어 엄청 자주 바뀌어서 담당 공무원도 헷갈리는!!!)을 꼼꼼히 따지면서 투자하기란 엄청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관련 강의를 하는 수요와 공급이 생기나 보다. 월급쟁이 투자자들이 대단해보인다.

다주택자는 꿈도 꾸지 못한다. 1주택자로 절세해야하는 경우의 수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법. 공부할 수 있을 때 공부해야 기회가 왔을 때 얻을 수 있지. 그리고 눈 뜨고 코베이지 않겠지.

나를 지키는 방법. 공부가 최고다. 시시각각 변하는 정책에 안테나를 쫑긋하고 열심히 살아봐야겠다.

 

본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7 202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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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 내용보기
취득세, 중과세, 보유세, 양도세, 비과세, 토지, 상속에 이르기까지 부동산과 관련된 다양한 절세 방법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은 취득 시점, 보유 시점, 매도 시점마다 각각 세금을 내야하고 아파트, 토지, 상가 등의 종류에 따라 세법이 달라진다. 게다가 최근 정부의 집값 안정 명목으로 수없이 변하는 정책의 변화를 감당하다보면 공부 꽤나 했다는 사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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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중과세, 보유세, 양도세, 비과세, 토지, 상속에 이르기까지 부동산과 관련된 다양한 절세 방법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은 취득 시점, 보유 시점, 매도 시점마다 각각 세금을 내야하고 아파트, 토지, 상가 등의 종류에 따라 세법이 달라진다. 게다가 최근 정부의 집값 안정 명목으로 수없이 변하는 정책의 변화를 감당하다보면 공부 꽤나 했다는 사람일지라도 부동산 세법을 쉽게 익히기는 어려워진다.

이 책의 최고 장점은 이런 복잡한 부동산과 관련된 절세 방법을 한 권의 책으로 잘 압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딱 한 권만 제대로 들여다보면 복잡한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대충만 읽는다 가정해도 보다 좋은 세무사를 선정하거나 세무사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당면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다.

또한 책 전반에 걸쳐 가독성이 뛰어난 편이며 이해하기 쉽도록 쉬운 용어로 풀어간다는 점이 장점이며 고단수, 이절세, 야무진이라는 등장인물을 통해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감으로써 이해를 돕고 있는 것 또한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우선 일반인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기본 상식은 1장에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장만 잘 파악해도 전체 부동산 세금 그림이 한 눈에 들어올 것이며 자주 필요한 지식의 절반은 습득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1장

또 최근 세법 변화와 트렌드를 잘 정리하고 있다. 예를 들면 양도세 비과세 조건은 2년 보유에서 최근 2년 거주로 거주 요건 측면이 강화되었다. 부동산 소재지에 따라 특정 지역만 적용된다는 점, 실거래가 액 9억원에서 12억으로 변경된 점과 같은 가장 굵직한 핵심 변경 내역을 잘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최근세법변화

읽다보면 기본적인 큰 변화의 틀도 이해하게 된다. 예를 들면 부동산 세제의 경우 보통 7 ~ 8월에 개편안이 나와 12월 말에 국회에 통과된다는 점이나 양도 소득세 중과세 제도가 한시적으로 풀릴 수 있다는 점 등 거시적으로 변화하는 부분에 대한 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초보자를 위해 과세표준, 세율, 양도차익 등 어려운 용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초반부에 잘 정리하는 점도 장점이다.

그 외에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취득세 중과세 대응 방법을 매우 상세하게 다룬다. 특히 이 부분이 이번 개정판에서 상당 부분 보완된 내용이다. 이 책은 인기가 워낙 많아 나 또한 이번 개정판이 3번째 맞이하는 개정판이기도 하다.

주택 전월세 관련 임대소득 세액감면 부터 1주택자 및 2주택자별 양도세 비과세 전략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고 재건축이나 재개발의 영역까지 아우른다.

토지나 상가같은 특수 물건도 상세하게 다뤄 많은 도움이 되었고 누구에게나 일생에 한 번 쯤 부딪히게 될 증여 및 상속의 노하우가 담겨있어 책 한 권만으로도 많은 일생의 고민들을 커버할 수 있다.

내집마련의 꿈은 누구에게나 일생의 과제이기에 어쩌면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 할 수 있겠다. 세금은 타이밍이다. 미리 알고 계획적으로 대응해야지 당장 당면하여 주먹구구식으로 메우면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손해본다. 미리 읽어둘 것을 권장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n********g 202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