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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열두가지 말 아이가 학기를 시작하면 항상 다른 아이들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를 처음에는 말하지 않고 혼자 고민하기 좀 지내다가 보면
엄마 애가 나한테 이런 말을 해 이런말들 아이라서 할수 있는 당연한 말
아님 아이라서 모르고 하니까 더 무서운 말들 정말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맞는건지 몰라서 참암 많은 고민을 하는데요 그 고민은
좀 덜어 보고 또 아이에게 어떤 조언이 좋은건지 고민하다가 찾은 책이네요
참암 아이가 읽고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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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서 나를 지키는 말 있는 그대로 나를 존중하기 내가 밉고 싫어질 때가 있어. 나를 사랑한다는 건 뭘까? 나를 존중하는 마음은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자신감이 없는 미소의 이야기 미소는 이번에도 친구 사귀기에 실패한 것 같았다. 그렇게 다정하게 대해 주던 예진이가 오늘은 아예 말도 없이 동미와 먼저 집에 가버린 것이다 말을 바꾸면 마음이 바뀌어요 모두 나를 싫어해. 나는 나를 좋아해 이렇게 말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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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이 단단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주문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되겠지만 저희 아이는 아직 유아라 책의 모든 내용을 읽긴 어려워도 중간중간 네컷만화와 함께 나오는 문구들을 이야기해주며 스스로에게, 서로에게 말해주는데요~ 표정이 밝아져요. ㅎ
굿즈인 마스킹테이프에도 책 속의 말 들이 담겨있어서 아이가 예쁜말 놀이 하자면서 뜯어서 스케치북에 붙이고 읽어달라고 하고는 따라 말해요. ㅎㅎ
책장에두고두고 보면서 마음이 단단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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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말 한마디가 주는 힘~ 단단한 자존감을 키우는 길인 것 같아요. 책에 실린 열두가지 말이 아이에게 엄청난 힘이 된 것 같아요. 책속의 질문에 답을 하며 자신을 알아가고 있어요. 나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방법도 알고, 누군가의 부탁을 멋지게 거절하는 방법도 배워요. 제일 중요한 자존감을 책을 통해 하나 둘 배워나갈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예요. 함께 온 마스킹 테이프 너무 좋네요. 책에 나온 질문에 답을 적고 마지막에 마스킹 테이프까지 붙이니 뭔가 아이가 더욱 단단해진 느낌이 들어요 우리 나라의 미래! 아이들을 위한 자존감을 향상시키지 위한 너무 좋은 책이라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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