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이 있는 만화인가 봅니다. 원작도 보고 싶네요. 표지의 두 사람이 주인공이고 우연히 만나게 되어 아르바이트생과 고용주 관계가 됩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각각의 에피소드에 보석에 대한 지식이 나와서 즐겁게 봤습니다. 어렸을 때는 사파이어와 루비가 같은 계열인지 몰랐어요. 보석의 세계는 참 신기합니다. 보석 가열 처리나 캐럿 단위의 유래 같은 것도 알려줍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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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곤경에 빠진 보석상 리처드를 도와준 것으로 인연이 닿은 나카타가 그의 일을 돕게 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내용은 단순히 보석 가게에서 보석을 판다는 것이 아닌, 나카타 본인이 가지고 있던 보석부터, 가게를 찾아오는 다양한 손님의 보석과 관련된 사연을 중심으로 흘러간다. 어딘지 비밀이 많아 보이는 리처드지만 그와 함께 일하면서 나카타는 보석의 매력에, 그의 매력에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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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보기 전에 대충 내용 보려고 사봄 그림체는 애니나 원작 표지일러랑 비교했을 때 만화 그림체가 제일 좋았고 표지가 아닌 본편 그림체도 예쁨 근데 특수한 소재, 배경이라는 점은 좋았지만 에피소드들이 크게 재미가 없었음 캐릭터도 1권만 봤을 때는 별로 매력을 느끼지 못했고 소재 때문에 설명이 들어갈 수밖에 없어서 그런지 글 분량이 보통 만화에 비해 많음 그래도 후속편 계속 살 거 같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