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를 지나는 구름의 시간에서 48편의 주옥같은 시들을만날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에서 아름답고 순수하고 애절함을 느낄 수 있어 더욱더 마음에 와 닿는 것같습니다. 특히 '늪은' 일찍이, 이렇게 방대한 눈물샘을 본적이 없다 묻어 놓은 시간의 뼈들이 녹아 있는 지난 세월의 흉터였고 에서 늪은 많은 의미를 주는 것같아 감동스러웠습니다.첫시집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시집이
모과를 지나는 구름의 시간에서 48편의 주옥같은 시들을만날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에서 아름답고 순수하고 애절함을 느낄 수 있어 더욱더 마음에 와 닿는 것같습니다. 특히 '늪은' 일찍이, 이렇게 방대한 눈물샘을 본적이 없다 묻어 놓은 시간의 뼈들이 녹아 있는 지난 세월의 흉터였고 에서 늪은 많은 의미를 주는 것같아 감동스러웠습니다.첫시집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시집이 나오길 기대합니다.